@xxx_caiman_xxx 오호 그렇군요. 흠 저는 정식 처방 받아볼 엄두가 안나서..
돈은 둘째치고 일단 보추(쉬멜)가 목표라 완전한 여성화를 원하진 않거든요. 그래서 아마 처방안해줄거같아서..
그냥 식물성호르몬 보충제로 신체개조수준으���만 2년정도 진행중입니다.
그덕에 자지는 아직 어느정도 기능합니다 후후(
@xxx_caiman_xxx 헉 저는 반대로 과거에는 거의 매일 자위하다시피 했는데 전립선암컷절정에 맛들리고난 뒤로는 가능하면 뒤에 뭐 삽입한 채로 사정하는걸 선호하게되었고, 이사하고 아버지가 제 맞은편방에 위치한 이후로는 더욱 자위하는게 어려워져서.. 가능하면 한번할때 제대로 즐겨야지 하면서 참게되네요 ㅋㅋ
사실 그나마도 가슴키우면서 호르몬 변화로 성��이 상당히 줄어서 일주일 금딸은 가볍게 할수있게 되었지만, 30년 가까히 딸쟁이로 살던 관성이 남아서 그런걸까 슬슬 고간과 전립선이 욱신욱신 정액마렵다고 난리네..
그치만 나는 가능하면 한번 뺄때 진득하고 묵직한 자극으로 빼고싶다구(?)
에휴 뭐 나 잘되라고 한 소리일텐데 괜히 까칠해져가지고 쓸데없는 넋두리나 늘어놓고..
이것도 욕구불만 탓이려니..
나도 사람인지라 감정도 있고 욕망도 있어서 그런것이라 본다.
그런데 무슨욕구불만일까?
..뭐긴뭐��� 성욕이지(
식욕 물욕 이런건 여태껏 잘 참고 살아왔지만 성욕만큼은 쉽지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