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뱅
영중이 자기도 모르게 뱉는 약한 말들, (준수한테 하는 그런 말) 병찬은 가만히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듣다가 영중 머리 한번 꾹 눌러주고는 그냥 으휴, 그냥 속상하다고 해 인마~ 하고 말 더 붙이지 않는다는 점이 날 설레게 해...
영중뿐만이 아닌 병찬도 자기 모습을 겹쳐보고 있다는 점까지
아니ㅁㅊ천재신가 이거 뱅짝상으로 박병찬 졸업하고도 둘이 가끔 톡으로 안부인사 나누는 사이인데 늦은 시간에 연상한테서 연락와ㄷㄷㄷ 기상호 바싹 긴장하고 전화기 들었더니 연상 술에 떡이 돼서 자꾸 이상한 말만 중얼거림 결국 다섯... https://t.co/WWGuyTtfgD
아니ㅁㅊ천재신가 이거 뱅짝상으로 박병찬 졸업하고도 둘이 가끔 톡으로 안부인사 나누는 사이인데 늦은 시간에 연상한테서 연락와ㄷㄷㄷ 기상호 바싹 긴장하고 전화기 들었더니 연상 술에 떡이 돼서 자꾸 이상한 말만 중얼거림 결국 다섯... https://t.co/WWGuyTtfgD
회사에서 자살하려고 장소, 방법, 도구를 모두 정해두고 매일 오전7시 전에 출근해서 그 장소를 보러갔어요. 언제든 죽을 수 있는 상태로 완벽하게 세팅된 장소를 볼 때만 유일하게 행복했어요.
이제 내일은 정말 죽어야지 생각한 순간, 그날 제가 지난 10년간 간절하게 바라왔던 마음이 맞는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