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즉시 이화영 사건에 항소하라]
오늘 이화영 사건에 대한 검찰의 즉시 항소 제기를 촉구했다.
이화영의 ‘연어 술 파티’ 주장은 거짓으로 드러났고, 대국민 사기극에 징역 4개월은 터무니없이 가볍다.
남북협력기금 금송·주목 반출 사건의 공소기각, 쪼개기 후원 무죄 부분도 반드시 항소해야 한다.
대장동 항소 포기에 이어 이화영 사건까지 항소를 포기한다면, 법무부와 검찰 스스로 권력형 비리의 공범이 되는 것이다.
[선관위 수의계약 유착 의혹, 권익위에 부패신고서 제출]
오늘 국민권익위원회에 선관위 수의계약 업체 유착 의혹에 대한 부패신고서를 제출했습니다.
선관위 전체 계약의 87.7%, 열에 아홉 건이 수의계약이었고, 1억 8천만 원 규모 인쇄 계약을 5일에 걸쳐 쪼개기 계약한 정황도 확인됐습니다.
특정 업체를 찍어서 계약하는 구조에서 유착과 이해충돌 의혹이 없었는지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국민 세금이 특정 업체 특혜로 흘러갔는지, 권익위의 신속하고 엄정한 조사를 요구합니다.
보유 주식은 SK하이닉스 단 한 종목으로 김 전 장관 본인이 30주를, 배우자 설난영 여사가 10주를 각각 보유하고 있었다
하닉스어려울때 주식사주기 운동해서 사놓고 묶혀둠ㅜ
"팔 줄 몰라" 그냥 뒀더니…김문수, 2만원대 산 하이닉스 '100배' 대박 | 다음 - 머니투데이 https://t.co/izEdeExh4Z
이례적으로 특위에 들어간 백광현 기자는 “이 사건 초기 연어술파티는 100%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한 이재명 대통령은 사과해야 한다”며, "국민들은 바보가 아니며, '실질적 무죄' 주장에 국민들은 비소(誹笑)를 날리고 있으며 그 비소는 바람을 타고 그들에게 비수(匕首)가 되어 날아갈 것"이라 말했다.특위는 5만5천여 명 규모의 국민 탄원서를 법무부에 직접 전달하며 강력한 투쟁을 예고했다.
국힘, 박상용 검사 징계철회 탄원서 제출… “이재명 재판 취소 1차 저지선” https://t.co/ABZi3GS5f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