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은 한성숙 총리 후보자가 본인 소유의 불법 증축 건물을 철거하지 않고 버티다가 총리 후보자로 지명된 뒤에야 철거 논의를 시작했다며 “즉각 사퇴하라”고 요구했다. 또 한 후보자가 4주택자라며 이재명 기준에 따르면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부적격자’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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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선관위 서버 점검때 나온 비번 12345
저 부분 얘기도 완전 와전 시켜 선동하더라
국정원이 선관위 시스템 점검할때
선관위가 접속하라고 임의로 12345 설정해줬단게 아니라 선관위는 일부 서버에 침입 차단시스템 풀어준거고 국정원이 접속해 모의해킹 하는데 선관위 내부 업무망 선거망등이
김어준 이 새낀 순수 아가리 사이비라 더 빡침
k값도 그래
그럴싸한 의혹의 배경 출발점 없이
그냥 단말기 외부 접속 가능 1.5 세팅 가설
이 지랄 치고 끝
그걸로 공포팔이해서 시민의눈깔로 돈벌이 하고
저 추종자들이 더 웃겨
갑자기 김어준이 아니래요 하면 끝이고
이불 둘러 쓰고
선관위가 핵심 증거물인 투표용지 보관상자를 폐기했다.
증거인멸은 구속 사유다.
기자가 투표용지를 폐기한 폐기업체에 직접 가보니 가정집이었다고 한다.
황당하다. 선거물품의 폐기는 엄격한 법 절차에 따라야 한다.
폐기물 업체와 수의계약했는지, 유령업체인지, 언제, 어떤 경위로 폐기한 것인지, 지시자가 누구인지 낱낱이 밝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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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참정권 보장을 위한 시민들의 외침을 축소 보도하거나 외면하고 있습니다.
한산한 시간대를 일부러 잡아 민의를 왜곡하기도 합니다.
공정한 선거, 평등한 재판, 바른 언론으로 권력을 견제하지 못한다면 그것이 바로 독재 국가입니다.
저는 어제 부산선관위 앞에 모인 많은 시민들과 함께했습니다.
오늘은 오후 5시 부산 서면에서 시민들과 함께 외칩니다.
전국 각지에서 오늘 어디서 얼마나 모이는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사진과 영상도 첨부해 주세요.
언론이 역할을 못 한다면 우리가 직접 알립시다!
지금 젤 심각한건
실컷 참관인 감시 하에 개표해도
입력은 참관인 없이 그냥 선관위 직원이 맘대로 바꿔 입력해도 그만이라는게 드러난 거임
뭔 세팅값이니 배후에 중국이 그딴거 필요 없음
뭐더러 그래
오세훈 30표 정원오 6표면 그냥 반대로
토독토독 키보드 딸깍 입력하면 끝인데 ㅋㅋ
#이낙연 전 총리
2030 세대를 향한 모멸적 비난과 공격
진보 내부 2030 극우화 잘못된 인식, 난폭한 언어 사용
자기중심적 편견으로 젊은 세대를 재단해선 안된다. 공정성에 민감한 청년들은 참정권 침해에 비정치적인 방식으로 기성세대의 타락, 불합리 분노 표현한다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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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께 다시 말씀드립니다. <시위대>라고 하려면 참가자들이 조직되어 있어야 합니다. 시위를 계획하고 준비하고 실행하기 위한 사전 모의와 주도 집단이 있어야 합니다. 주최자도 무대도 없는 불특정 다수 시민들의 자발적 집회를 시위대라 부르는 건 시위 순수성을 오염시키는 독재 부역질입니다.
송파구선관위가 어떤 경위로 50%로 결정했는지 알아보자는데 이걸 회의록을 안 낸다구요? 뭘 숨기고 싶은걸까요?
선관위원들의 자유로운 의견 교환을 위축할 우려가 있다면 선관위원 개개인의 성명만 가리고 제출하면 될 텐데요?
혹시 제대로 회의 안 한 것 아닙니까?
지침에도 불구하고 회의조차 제대로 안하고 선관위 실무 직원들 마음대로 결정해 버린 것은 아닙니까?
중앙선관위 사무총장이 전결한 '지방선거 종합관리지침'에 따르면 “선거일 투표용지 인쇄매수는 예상 사전투표율 및 최근 선거의 투표율 등을 감안하여 축소인쇄 필요성이 인정되는 경우 위원회 의결로 선거인수 50%(하한)를 기준으로 조정 가능”(지침 38쪽)이라고 나옵니다.
투표용지 축소 회의록 안내고 버티는 선관위 (출처 : 네이버 뉴스) https://t.co/ptpdcavl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