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college swimmer caught red-handed assaulting an unconscious girl behind a dumpster gets sentenced to just 3 months in jail because the judge "didn't want to ruin his Olympic potential." Once again, a man's hypothetical career is worth more than a woman's actual life.
예비군 사망사건 현재 진행 상황.
2026년 5월 13일 오후 7시 경.
경기도 포천시 육군 제73보병사단에서 예비군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
73사단은 올해 처음 완전예비군���대 시범을 하는 대대로, 예비군정예화를 목적으로 현역 조차 힘들어 하는 쌍룡훈련에 예비군을 잡음.
군의관과 AED가 없으며 의료 인력은 차로 10분 넘는 곳에 배치된 상황에서 강도 높은 감시와 훈련을 강행하다 참사.
5월 21일 군인권센터에 성면문을 냈으나 국방부장관은 여태 침묵중.
채널A와 KBS를 제외하면 거의 보도 안되는 상황.
팬더 중국에 보내고 늑대 동물원 탈출했을 때는 그렇게 언론에서 난리를 치더니 죽은 예비군은 현재 성도 제대로 알려지지 않음.
아울러 예비군 훈련을 드론으로 감시했다는 걸 폭로한 참가자가 있었는데, 이 분 신고 당함.
혹시 수건 교체하면 버리지말고 유기견 센터에 수건기부하기❗️🐶🐾
유기견 센터는 늘 수건이 부족하대
목욕 후나 바닥에 깔아주는 용도로 사용하고, 아픈 아이들이 쓴 수건이면 버려야해서 수건이 많이 필요하다더라!!
수건기부 받는 유기견 센터는 인스타에 >>수건기부<<라고 검색하면 많이 나와!
빨아서 하나하나 펼쳐서 쌓고 한번 접어서 보내면 되나봐
혹시 교체하게 되면 수건기부하는거 추천해요🩵
미성년자때 안사겼으면
초중딩때부터 알던 애기를 20살 되자마자 사겨서 지가 있는 회사로 데려오고 그리고 계약해지해서 쫓아내고 살려달라고 계속 연락하는거 씹고 생활고에 우울증 때문에 죽었는데도 장례식도 안가고 고인 명복도 안빌어주고 지 명품 조공받은 사진 올리며 행복하다고 한 행동에 당당해? 처음에는 김새론이랑 사귄적 없다 고인이 망상병자다 이러다가 빤스사진 음담패설 영상 터지니까 미자때 사귄적 없다? 그래서 위법이 없다친다해도 니가 인간으로서 당당하냐? 저 위에 말한 모든 내용이 ��� 연인, 동료, 회사 대표로서 정당한 행동이었다 이거야? 불법만 안저지르면 사람을 저렇게까지 괴롭혀도 된다는 거야?
김수현 대체할 배우가 없는것도 아니고ㅋㅋㅋ 체구작고 볼품 없어서 서예지나 전지현처럼 엄청 마르거나 아이유처럼 작고 동안인 여자 아니면 잘 붙지도 못하잖아ㅋㅋㅋ한가���도 덩치커 보이게 하는 멸치새끼야
이런놈이 멋진 순애, 정의로운 사람으로 나오는 K드라마 남주로 나오는건 어떤 정신병자도 원하지 않음
목에 ��� 두 번 찔린 17살 학생한테
사람들이 한다는 말이
“왜 도망갔냐”랍니다.
진짜 이 사회가 어디까지 망가진 건가 싶습니다.
새벽 길거리에서
“살려달라”는 여학생 비명을 듣고
망설임 없이 뛰어간 것도 그 학생이고,
피 흘리는 학생 대신
119 신고하려다
흉기 든 범인과 맨손으로 맞선 것도 그 학생입니다.
한 손에는 휴대폰,
한 손으로는 칼을 막다가
손등이 찢어지고 목까지 두 번 찔렸습니다.
그 상태에서도
끝까지 지인에게 전화해
“사람이 칼에 찔렸다”고 도움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인터넷에서는
상황도 모르면서
“혼자 살겠다고 도망갔다”
“상처 조금 입고 튄 거 아니냐”
이런 악플을 달고 있습니다.
사람이 목이 찔리고 피를 쏟는데
그 자리에서 끝까지 버티지 못했다고
비겁자 취급하는 게 정상입니까?
오히려 대부분 사람들은
비명 들어도 무서워서 못 갑니다.
저 17살 학생은
도망친 게 아니라
죽을 수도 있는 상황에서
누군가를 살리려고 몸 던진 겁니다.
우리는 언제부터
남 도우려다 다친 사람한테까지
완벽한 영웅만 요구하게 된 걸까요.
저 학생이 부디
악플 때문에 더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비난할 자격 있는 사람보다
저 상황에서 똑같이 행동할 수 있는 사람이
훨씬 적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