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티즈 "누구나 휴머노이드 만드는 시대 연다"…SW·HW '전면 개방'
- 이승재 로보티즈 이사는 15일 서울 강남에서 열린 '제16차 한독공동정기학술대회'에서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 역시 오픈소스로 공급할 계획"이라며 "개발자들이 영상 데이터를 검증할 수 있는 개발 툴 '스튜디오'와 로봇 제어·관제 솔루션 '수퍼바이저'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t.co/dTVo3cxJ5q
저도 거래 할 때 1순위로 보는 내용이라서
정말 정말 중요한 내용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CVD를 봅니다.
CVD는 이 델타를 봉마다 계속 더한 캔들 입니다.
Cumulative Volume Delta.
한국어로는 누적 거래량 델타입니다.
즉 위로 민 거래량 − 아래로 민 거래량 = 하나의 봉에서 델타의 누적을 보여준 것 입니다.
거래량 막대는
“얼마나 체결됐는지”만 보여주고
위인지 아래인지는 안 보여줍니다
정상과 이상
정상 가격이 오르면 CVD도 오른다.
가격이 내리면 CVD도 내린다.
미는 쪽과 가격이 같다.
이상 1. 흡수
가격은 레벨을 못 깨는데, CVD는 그 방향으로 더 간다.
한쪽이 세게 쳤는데 가격이 못 간 것이다.
맞은편에서 받아낸 것이다.
이상 2. 소진
가격은 레벨을 깨는데, CVD는 따라가지 못한다.
가격만 나가고, 참여는 약한 것이다.
선관위 특검 "전국 30개 시군구 선관위,
투표자 수 허위 입력 확인"
이들 30개 시군구 선관위에서는 투표자 수를 허위로 수정하거나 일정 증가치의 값을 입력하는 등의 방식을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결국… 음모론이 맞았음 ㄷㄷ
https://t.co/FUJ7ST3UCt
오늘자 CNBC에서 한국 금융당국 긴급조치에 대해 비판함.
“방금 50초 전에 나온 소식이니, 아주 따끈한 속보입니다. 한국 금융당국이 시장 안정과 투자자 보호를 위한 선제적 대응을 지시했습니다. 금융회사들에는 과도한 신용융자를 자제하고, 투자자 보호와 위험 관리에 힘쓸 것을 요구했습니다. 주식시장과 관련한 긴급회의도 개최했습니다.
실례지만, 한국 금융당국 여러분. 이건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 아닙니까. 한국 투자자들이 전례가 없을 정도로 레버리지를 늘리고 있을 때는 어디에 계셨습니까? 투자자들이 그 두 종목에 몰려들 때는 어디에 계셨습니까? 그 두 종목이 코스피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죠? 50%인가요?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는 걸 아실 텐데요. 이런 조치는 몇 달 전에 했어야 합니다.
아무튼, 제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거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말입니다. 또 다른 질문이 있는데요.
그런데 그 부분도 말이 안 됩니다. 일부 투자자들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주가 상승에 베팅하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된 레버리지 규모는 정말 터무니없습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돈을 쉽게 잃는다고 하죠.
하지만 이 두 기업의 밸류에이션을 보면, 미국의 동종 기업들과 비교해 매우 낮은 수준입니다. 따라서 이 종목들이 매도세의 직격탄을 맞고 있고, 화면을 다시 보여주시면 좋겠는데, 10~11%씩 하락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사실 어떤 지표로 보더라도 비싼 주식은 아닙니다.”
모 기업 소식 : 기업컨설팅·행동주의 펀드인 미국계 운용사 미리캐피탈이 최근 미코그룹 투자를 확대해 2대 주주까지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미코그룹은 네덜란드 넴에너지 인수를 완료한 가운데, 인수금융은 산업은행과 미래에셋증권이 주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수 자금을 댄 데일리파트너스는 미코그룹측에 2년을 기한으로 적격 기업공개(Q-IPO) 조항을 내걸었다.
1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미리캐피탈은 최근 공시를 통해 코스닥 상장사인 미코의 지분을 13.76%까지 확대했다고 밝혔다. 미코그룹 오너인 전선규 회장과 특수관계인 지분(24.94%) 다음으로 많은 지분을 획득한 것이다. 미국 보스톤에 본사를 둔 미리캐피탈은 일반적인 행동주의 펀드가 아니라 기존 오너에 컨설팅을 해주며 기업가치 제고를 돕는 대표적인 ‘컨설타비스트’(자문+행동주의)로 알려져 있다. 올해 초 국내 대형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스틱인베스트먼트의 최대주주 지분을 인수해 유명해졌다. 미리캐피탈은 최근 미코그룹과 만나 “미코 주가가 내재가치 대비 상당히 저평가 돼 투자한 것일 뿐 경영권 획득 목적이 아니다”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SK텔레콤, 해외 5GW AIDC 추가 확보 나선다…아시아 AI 인프라 허브로 - 전자신문
SK텔레콤이 해외에서 5GW 규모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를 추가 확보하는 아시아 AI 팩토리 확장 전략에 착수한다. 국내 15GW에 더해 총 20GW의 수전용량을 갖추고 AI 토큰을 생산·수출하는 지능 공장으로 토큰 경제 주도권을 쥐겠다는 전략이다.
실현만 된다면야...
https://t.co/jP8LsyxJ9P
전쟁의 기술, 투자의 기술 유튜브 채널을 열었습니다.
X에 연재하는 시리즈를 1분 남짓한 다큐 쇼츠로 만들어 올립니다. 전장의 판단을 시장으로 옮겨 봅니다.
지금 올라간 영상
1. 경고는 다 와 있었다, 이스라엘은 왜 기습을 당했나
2. 모스크바를 내주고 이긴 장군, 버핏이 현금을 쥐는 이유
https://t.co/1APFVQLB1X
인스타그램에도 같은 영상이 올라갑니다: https://t.co/vSuJHWToEk
고아가 된 2008년생 초등학생, 📌
그거 알고 아빠 사망보험금 회수하려던 보험사
- 교통사고로 아빠가 사망, 엄마는 베트남 사람. 도망가서 연락 두절 애는 고아되어 시설로 감
- 보험사가 아빠 사망보험금 중 엄마 몫 9000만원은 안주고, 아이에겐 일부만 지급함
- 5년이 지난 어느날 갑자기 보험사가 과실비율에 따라서 쓴 돈을 내놓으라고 이 고아원에 있는 08년생 초등학생에게 소송을 검
- 아이가 14일 내로 정식 절차를 밟아 이의 신청을 하지 않으면 약 2700만원 갚아야 하고 못 갚으면 다 갚을 때까지 이자가 12%임 (10년마다 무한 갱신이 가능해서 그냥 죽을때까지 추심됨)
- 아이가 14일 내로 법원에 답변을 못해서, 보험사 승소(5년 더 지나면 엄마몫 9000만원도 보험사가 가지게 됨)
- 이게 한문철TV에 나와서 이슈가됨
⭐️⭐️⭐️⭐️여기서 부터가 중요⭐️⭐️⭐️⭐️
- 보험사가 피해 유가족과 합의한 적이 없는데도 "합의했다"고 거짓말 논란이 생김
- 사망 사고로 초등학생 아이가 보험사에 구상권 2,691만 원을 청구받자, 보험사는 아이의 큰아버지에게 연락해 "750만 원으로 깎아 줄 테니 합의하자"고 종용
- 아이 아버지 형제들은 돈을 모아 이 금액을 내고 끝내려 했지만, 사건을 맡은 한문철 변호사가 정식으로 이의 제기를 준비 중이라 말렸고 큰아버지도 이를 거부함.
- 그러자 보험사는 아무 연락 없이 일방적으로 소송을 취하해 놓고, 합의된 내용은 없다고 밝힘
- 더 황당한 건, 사망보험금은 상속비율에 따라 40%만 지급하면서 구상권은 전액 청구했다는 점
- 가족을 위해 드는 사망보험이 오히려 가족에게 빚을 만들어 준다면 누가 그 보험에 들겠냐며, 해당 보험사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힌 사건
이 내용의 보험사는 >>> 한화손해보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