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아 다 알잖아 길거리 걸어다니면 성매매업소 한가득인 거 홍대 성수 이런 유명한 곳 조금만 걸어도 성매매업소가 득실득실한데 그걸 여성의당과 유지혜가 없애준다잖아 그리고 하루마다 여성이 죽었다는 기사 안 봐도 되고 여성이 납치 당하고 살해당하고 강간당할까봐 밤길 무서워하지 않아도 되고 여성이 여성이라는 이유로 혐오당하지 않아도 되는 세상이 온다구 유지혜 뽑자 제발 🥺…
만 30세도 안된 나이에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다? 그 자체로 대단한거임 그런데 "페미"라는 단어가 오염된 채 조롱당하는 나라에서, 여성이 페미니스트라고 하는 순간 위협받는 나라에서 당당하게 여성의당 소속으로 출마한다? 엄청난 거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유지혜도_서울시장_후보입니다
사실 선거 벽보를 보고 흠칫했다 룸살롱 없는 서울이란 문구가 서울 인구의 반인 남성은 버리고 가겠단 선언이나 다름없게 느껴졌으니까
그러면서 동시에 이 후보가 얼마나 여성인권에 진심인지 느끼기도 했어 룸살롱 다니는 유권자 눈치 보기보단 난 그냥 여성인 너를 위해 일하겠단 선언 같아서
여러분
아침에 뉴스 기사를 보다가
정말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사건을 봤어요...
피해자분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연대가 꼭 필요합니다.
그리고 범죄를 저지르고도
아무렇지 않게 활동하며
뻔뻔하게 변호사가된 가해자가
정당한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세요...
한 사람의 관심과 공유가
피해자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청원링크
https://t.co/Z28yk6bxyo
“서울시장에 출마한 유지혜입니다. 여성이 안전한 서울을 만들려고 출마했습니다.”
거리에서 시민들에게 먼저 말을 걸면 아직은 대부분 저를 잘 모르십니다. 출근길에서, 지하철역 앞에서, 공원에서 한 분 한 분 눈을 마주치며 인사를 건넵니다.
그러다 가끔 저를 알아봐주시고 먼저 응원의 말을 건네는 시민들을 만납니다.
“여성 후보가 꼭 필요하다”,
“젊은 사람이 낡고 늙은 정치를 좀 바꿔달라”,
“이제는 새로운 정치가 나와야 하지 않겠냐”는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
반대로 놀라워하시는 시민들도 많습니다.
“여성들을 위한 정당이 있냐”,
"여성의당이 있는 줄은 몰랐다"며 신기해하시고 또 반기시기도 합니다.
그 질문 속에 여성 시민들의 목소리를 외면해온 정치의 오랜 역사가 담겨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성들이 겪는 불안과 차별, 폭력의 문제는 늘 뒤로 밀려났고, 시민들의 삶보다 기득권의 언어가 더 크게 작동해왔습니다.
아직은 낯선 이름일지 모르지만, 시민들이 보내주시는 기대와 응원 속에서 변화의 가능성을 봅니다.
유지혜라는 이름을 시민 여러분께 제대로 알리기 위해 남은 선거 기간 단 1분도 허투루 쓰지 않겠습니다. 젊은 여성 후보에게 보내주시는 기대를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겠습니다. 거리에서 만난 시민들의 손을 끝까지 놓지 않는 후보가 되겠습니다.
[재판 방청 모집] 440건의 불법촬영물이 가해자의 손에 다시 들어갈 수 없도록, 재판 방청으로 피해자에게 연대해주세요.
일시: 26. 5. 15. (금) 오후 2시 30분
장소: 서울중앙지방법원 524호
당일 피고인 심문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가해자는 여전히 피해자의 기억에서 사라진 성폭행과 불법촬영, 심지어는 촬영물 유포까지 모두 "합의하에" 이루어진 것이라 주장하고 있습니다. 연인 간의 신뢰를 악용해 끔찍한 성폭력을 저지르고도 반성하지 않는 모습입니다.
해당 재판의 판결에 따라 가해자는 440건의 불법촬영물을 다시금 손에 넣게 될 수도 있습니다. 공정한 재판이 치러질 수 있도록 피해자의 편에 서서 함께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덧붙여, 해당 사건과 관련해 진행된 <친밀한 관계 내 여성폭력 대응을 위한 형사사법제도 개선 방안 모색 국회 토론회>의 자료집을 공개하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t.co/XVKLAHCJZU
>룸살롱 없는 서울을 만들어줄 여성 청년 정치인<
유지혜 탄신일,, 유지혜 오신 날,, 유지혜마스,,,
나의 유일한 선택 여성의당 유지혜 님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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