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남사장이 회식 핑계로 19세 알바생에게 밤새 술 먹이고 사각지대에서 성폭행 했는데, 경찰이 만취 상태인 피해자를 1시간만 조사하고 사건 불송치해 피해자 억울함 호소하며 자살. 이게 진짜 생존의 문제.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40대남, 담당한 경찰은 천벌 받길..
인지장애의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살아있는 인류, 움직일 줄 아는 바다와 땅위의 모든 크고작은 생명체, 또는 움직일 수 없는 생명체들, 눈에 보이지 않지만 분명한 생명현상를 드러내는 모든 미미한 존재들에게도 철학이란 것은 존재한다.
‘철학‘이란 거창한 이름을 얻었을 때, 드디어 철학은
먼저 어제(4.8.) 언론보도와 관련한 경위입니다. 지난해 10월, 국토교통부와 서울시에서 서울시 25개 자치구에 실제 땅꺼짐 발생 여부와 관계없이 큰 굴착공사가 진행되고 있거나, 노후 상하수관로 등이 있어 땅꺼짐이 발생할 우려가 있는 지역에 대한 자료 제출을 요청하였습니다.
윤석열이 비상계엄 선포 1-2주 후 저는 합참의'계엄실무편람'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 문서는 계엄령이 어떻게 작동할지 상세히 설명합니다. 그 내용을 보고 너무 충격을 받아서 아직도 밤에 깨어 그 내용을 생각합니다. 많은 한국 언론이 이것에 대해 이야기할 거라고 기대했지만 몇몇만 다뤘습니다.
사찰의 전소 소식을 들을 때마다 속상한 것은
천년이 넘는 세월동안 이어진 노력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조선시대 이전부터 스님들은
산림에 금표를 쳐 횃불을 들고 오는 사람을 막고,
직접 산불 관리에 참여하였으며,
차나 활엽수 등을 심어 불이 내려오지 못하도록 하였습니다.
스물 넷. 겨울 D사 대량 정리해고를 방관하는 노동부를 규탄하며 지역사무소에 화염병을 던졌다. 나를 비롯 관련자 15명 대부분 실형을 받았고 손해배상액은 3억원.
n빵해서 냈냐고? 아니 이건 전액을 다 갚을 때까지 모두에게 영원히 청구됨. 내가 2억 9천을 갚았어도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