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 김남희? 범죄자들이
지들이 사고친 걸 조사하겠다고 나서는 격이네
그게 제대로 되겠냐? 위원장만 차지하면 다야?
국힘당 병신새끼들아 에휴 시발
선관위는 흔적도 없이 해체 한 다음
기존 입법부 행정부 사법부를 완전히 벗어나는
선거를 주관하는 다른 조직으로 대체해야 한다
Zelensky warned that if Ukraine burns, Moscow will burn too, saying Kyiv will not sit quietly if Putin refuses to end the war. He confirmed Ukraine’s long-range strikes again reached the Moscow region and hit the Moscow refinery for the second time in a week. #Ukraine
내말이. 정상이었으면 노태악 위철환은 선거 다음날 수갑차고 잡혀갔어야지. 이게 음모론이고 뭐고의 수준이냐고 투표 결과를 바꿔치기하고 누락시키는건 이미 부실의 수준을 넘어섰는데.
"청와대도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노태악, 위철환 수사 받아야 합니다"
https://t.co/x99uEoH64i
방송 주요 내용은
1. 대통령 국정지지도 하락 추이
2. 법사위원장 누가 맡나 논란 이유
3. 차기 대선주자 적합도 오세훈 연령대별 지지
4. 대통령 귀국과 정청래의 처신
5. 한동훈의 묵직한 한 방
6. 오세훈의 22일 선고 자신감 (명태균의 반감)
7. 위철환 탄핵 사유 나왔다
일 것으로 예상합니다만... 라이브 특성상 질문이나 의견 나오면 즉석에서 바뀌거나 추가될 수 있습니다.^^
좌파 왜 하세요라는 가벼운 질문 하나 던졌을 뿐인데, 몇몇 댓글 덕에 담벼락이 졸지에 80년대 대자보 붙은 학생회관 앞거리로 변해버렸다.
달려온 이들의 레퍼토리는 짠 듯이 똑같다. 본인은 '간접'적으로 민주화를 경험한 세대라며, '직접' 경험한 적 없다는 바보스런 인증을 하고선, 요즘 2030 청년들은 시대정신이 부족하고 생각이 우경화되어 문제라며 혀를 찬다. 팩트와 논리로 대화를 하자는 공간에서 냅다 이념의 훈장질부터 시전하는 그 낡고 쉰내 나는 텍스트들을 굳이 살려둘 이유가 없어, 분리수거 하듯 싹 다 차단 버튼을 눌렀다.
어제 내가 썼던 글의 핵심 주제는 아주 명확하고 단순하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어느 시대건 찌든 중년보다는 청년이 훨씬 더 정의로우며, 적어도 지금의 대한민국에서는 중년보다 청년이 압도적으로 똑똑하다는 차가운 팩트다.
단군 이래 가장 치열한 경쟁을 뚫고, 가장 방대한 데이터와 객관적 정보를 처리하며 살아남은 세대가 지금의 2030이다. 그런데 이들을 향해 고작 '간접'적으로 민주화를 경험했다는 기괴한 스펙을 들이밀며 가르치려 든다. 최루탄 가스는 윗세대 덕에 마셔봤겠지만 윗세대 선배들이 흘린 피눈물에 무임승차해 평생을 민주화 투사 코스프레로 살아온 자들.
이들의 토론 방식은 언제나 예상을 빗나가지 않는다. 애초에 남의 이야기를 들을 귀는 시멘트로 발라버렸다. 청춘들의 목소리를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이해하려는 노력 대신, 그저 자기 머릿속에 박제된 낡은 진영 논리의 자막을 화면에 강제로 띄우려 발악할 뿐이다.
상대가 빈틈을 찌르고 한 걸음만 깊이 들어가 팩트를 물어보면, 밑천이 바닥난 이들은 이내 이성을 잃고 원색적인 쌍욕과 인신공격을 쏟아낸다. 그러다 참다못한 주인이 더러워서 차단을 먹이면, 그들은 쫓겨난 문밖에서 환호성을 지른다. 내가 뼈를 때렸더니 쫄아서 도망갔다, 논리에서 밀리니 차단을 한다며 본인들끼리 모인 단톡방에서 무용담을 나눈다.
타인의 거실에 들어와 오물을 투척하고 쫓겨난 건 승리가 아니라니까?
논쟁이나 토론이라는 거창한 단어의 끄트머리에라도 끼고 싶다면, 지켜야 할 최소한의 인간적 순서가 있다.
섣불리 키보드에 손가락을 올리기 전에 일단 입을 닫고 청춘들의 이야기를 똑바로 들어라. 당신의 그 굳어버린 낡은 이념이 혹시 세상의 변화를 따라가지 못해 틀린 것은 아닐까, 최소한 하루이틀 정도는 턱을 괴고 깊이 고민해라. 그러고도 본인의 주장이 맞다는 확신이 든다면, 제발 억지 감성이나 쌍욕 대신 자신의 말이 근거는 있는지 뇌피셜로 주절댈 시간에 정말 관련 책이라도 읽어본 후에 제대로 된 논리를 들고 와서 반박하라.
당신들이 멈춰버린 시계 속에서 자기들끼리 위대한 민주 시민 놀이를 하는 동안, 세상의 진짜 똑똑한 청년들은 이미 당신들을 한참 뒤에 남겨두고 미래를 향해 걸어가고 있다. 제발 그 낡은 우물 안에서 나와 현실의 거울 좀 보시길 권한다. 청춘들이 우경화된게 아니라, 혹여 자신이 극좌 유튜버에 선동된 건 아닌지 냉정하게 판단 좀 해보란 뜻이다.
근래 내게 ‘극우’라는 딱지를 붙이려는 시도들이 제법 잦아졌다. 처음에는 당황스러웠을지 몰라도 여러번 듣다보니 이제는 솔직히 말해 타격감도 전혀 없고, 좌파가 말하는 극우라면 그다지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도 든다. 길을 걷다 날벌레가 부딪혔다고 해서 상처를 입지는 않는 법이니까.
그러나 나름 글밥을 먹고 산다는 사람이 21세기 대한민국에서 가장 심하게 오염되고 남용되는 이 단어의 용처를 가만히 지켜보고 있을 수만은 없는 거 아닌가. 한 번쯤은 그 언어의 해부학적 구조를 차갑게 분해해 줄 필요성을 느낀다. 저들이 반사적으로 뱉어내는 극우라는 말이 얼마나 비 논리적이고 "사돈 남말하는"이야기인지 알려주긴 해야할 것 같다.
교과서를 펼쳐 정치학이 규정하는 극우의 뼈대를 건조하게 발라내 보자. 배타적이고 극단적인 종족주의, 그리고 개인을 억압하며 전체를 통제하려는 파시즘. 이 두 가지가 극우를 구성하는 핵심 DNA다.
흥미로운 것은, 이 과학적 잣대를 2026년 대한민국의 현실에 들이밀었을 때 완성되는 블랙코미디. 이 땅에서 저 극우의 정의와 조건에 가장 완벽하게 부합하는 집단은, 다름 아닌 스스로를 좌파라 칭하며 여의도와 광장을 장악한 자들이기 때문이다.
첫째, 극단적 종족주의다. 글로벌 시대에 툭하면 죽창가를 부르며 철 지난 반일 감정을 선동하는 자들이 누구인가. 맥주 한 캔, 셔츠 한 장을 두고 토착왜구라며 사상을 검증하던 그 집단적 광기를 우리는 똑똑히 목격했다. 반면, 북한이 미사일을 쏘고 핵무기로 목덜미를 겨눠도 같은 민족이라는 이유 하나로 낭만적 면죄부를 발행한다. 심지어 역사적 팩트는 내동댕이친 채 사이비 사학인 환단고기를 국무회의에 들이밀던 사람이 누군가? 피와 핏줄에 집착하는 극단적 민족주의가 우파에 있긴한가?. 거기에 더해 타 집단은 물론 자신들 내부에서도 매번 차이를 인정못하고 맹목적으로 배척하는 이 야만적인 부족주의를 극우가 아니면 대체 무어라 부를 것인가.
둘째, 파시즘과 전체주의다. 파시즘의 본질은 이성의 마비와 맹목적인 총통 숭배다. 지금 이재명이라는 사법 리스크에 갇힌 권력자 단 한 명을 호위하기 위해, 저들이 어떻게 국가 시스템을 난도질하고 있는지 보라.
주군의 범죄 혐의를 세탁하려 공소취소를 시도하며 법치를 조롱하고, 당내의 이견은 수박이라 낙인찍어 린치하며 정치적 무덤으로 밀어 넣어왔다. 가짜뉴스를 엄단하겠다며 언론의 입을 틀어막고, 국가 기관을 동원해 일상을 통제하려 든다.
1930년대 나치스나 무솔리니의 흑셔츠단이 보여주었던 폭력적 일사불란함이, 21세기 대한민국 한복판에서 완벽한 아시안 버전으로 재현되고 있는 셈이다. 이성이 마비된 채 도덕적으로 파산한 지도자를 신격화하는 집단. 남이 씌운 극우라는 껍데기를 벗겨내면, 그 안에는 뼛속까지 전체주의로 무장한 진짜 파시스트들이 똬리를 틀고 있다.
이 기막힌 인지부조화의 연장선에 이른바 친일 프레임이 있다. 나를 향해 친일파라 손가락질하는 자들에게 건조한 팩트 하나를 일러주자면, 나는 유럽은 여러 번 갔어도 일본 땅에는 아직 발끝 한 번 디뎌본 적이 없다. 무지성적 반일 감정을 일종의 집단적 정신증이라 여겨 경멸할 뿐이다. 일본의 침략을 미화할 생각은 추호도 없다. 그러나 외부의 도둑을 욕하기 전에 우리가 뼈저리게 복기해야 할 것은, 총성 한 번 제대로 울리지 못하고 나라의 문서를 통째로 넘긴 무능한 조선의 권력층이다. 내부의 썩어 문드러진 기둥은 외면한 채 오직 외부의 적만 탓하는 것은 비겁한 지적 도피다.
내가 진정으로 경멸하는 것은 좌파 특유의 얄팍하고 납작한 역사관이다. 그들은 일제강점기 35년을 오직 채찍에 맞고 눈물만 흘리던, 시대에 순응한 불쌍한 노예들의 시간으로만 박제하려 든다.
기록을 보라. 당시에 매년 20만에서 30만 건의 형사고소가 빗발쳤고, 3만 건의 민사소송이 쏟아졌다. 이것이 무엇을 증명하는가. 우리 조상들은 그저 웅크리고 당하기만 한 무기력한 바보들이 아니었다. 식민지라는 억압 속에서도 조선시대에는 상상도 못하던 근대적 사법 제도를 활용해 권리를 주장하고, 생존을 위해 치열하게 법리를 다투던 역동적인 주체들이었다. 이 치열한 생명력의 역사를 가련한 피해자라는 프레임에 강제로 쑤셔 박는 짓이야말로, 혹독한 시대를 견뎌낸 조상들에 대한 가장 오만하고 악랄한 모독이다.
이들의 지적 게으름은 친미라는 딱지를 붙일 때도 어김없이 작동한다. 내가 미국을 맹목적으로 숭배하는가. 대답은 늘 노(No)다. 백악관이 자국 우선주의를 앞세우며 동맹을 돈줄 취급할 때면 나 역시 화가 나고 짜증이 솟구친다. 하지만 국제 정치라는 차가운 현실로 돌아오자. 안보의 우산 아래서 꿀을 빨면서, 입으로는 제국주의라며 돌을 던지는 이중성. 받을 것은 다 받으면서 고마움은 까맣게 지워버리고 등 뒤에서 험담을 일삼는 뻔뻔한 집단과 대체 어느 국가가 파트너십을 맺고 싶어 하겠는가.
누가 국가의 자존심을 굽히고 사대를 하라 했나. 우리가 요구하는 것은 비굴한 맹신이 아니라, 받은 것은 받았다, 고마운 건 고맙다고 인정하는 최소한의 염치와 국제 사회의 냉혹한 거래 규칙을 직시하자는 상식일 뿐이다. 팩트를 들이밀면 친일로 몰고, 상식을 말하면 친미로 패를 가르는 이 지겨운 흑백논리. 억울한 피해자라는 달콤한 환상에 취해 과거의 상처만 파먹고 사는 자들에게 미래는 없다.
진정한 독립과 자주는, 우리 조상들을 나약한 바보로 깎아내리거나 동맹을 향해 떼를 쓰는 징징거림이 아니라, 차가운 현실을 직시하는 서늘한 이성에서 비로소 시작된다. 그러니 앞으로 그들이 거품을 물고 극우 타령을 하거든, 당황하지 말고 가볍게 비웃어주면 된다. 당신들이 말하는 그 끔찍한 극우는, 매일 아침 거울 속에서 핏대를 세우고 있는 바로 당신들의 쌩얼이라고.
이제 그냥 서로 좋게 넘어갈 단계는 지난 것 같다
중국인을 풀어 잠실 올공 분위기 좆같게 만든 다음
경찰을 투입해서 강제진압 들어갈 예정 같은데
그 경찰도 진짜 경찰이 아닌 용역부터 풀다가 상황 안좋아지면 진짜 기동대를 풀면서 강제진압작전 신속하게 할듯
현장사람들 부디 무사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