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니엘이랑 포옹을 하고싶음
오로지 포옹만 하고싶어 다른거 없이
걍 담백하게
심장소리를 듣고싶음
현일이는 의사니까...뭔가 심장소리 횟수 세면서 들을거 같기도 하고
붙어있으면 심장 박동 비슷해진다는 얘기도 있으니까....
심장 좀 천천히 뛰는편인 유사랑 맞춰서 박자 늦어지면 좋겠음
여튼
결국 유사 죽은거 알고나서야
그제서야 깨닫는 킬배캐들....
먹은것도 없는데 토악질이 나오고.
심장은 계속해서 두근거리고
아,나는 널 사랑하지 않은적이 없었구나.
난 그냥 모른척 한거야. 네가 늘 내 곁에 있어줬으니까.
그게 오만인줄도 모르고 우리는 늘 이럴거라고 믿었어.
관계의 익숙함에서 오는 나태함이 좋음
예를 들면 늘 제 옆에 있어줘서 괜찮은줄 알고 유사의 문제를 알려고 하지 않았던 킬배캐들같은거
분명 뭔가 일이 있는건 알겠는데
정 불편하면 나한테 말하겠지 하고 그냥 넘기는거임 그게 나태함으로 인한 오만인줄도 모르고
결국 유사가 죽고나서야 알았으면
여튼
결국 유사 죽은거 알고나서야
그제서야 깨닫는 킬배캐들....
먹은것도 없는데 토악질이 나오고.
심장은 계속해서 두근거리고
아,나는 널 사랑하지 않은적이 없었구나.
난 그냥 모른척 한거야. 네가 늘 내 곁에 있어줬으니까.
그게 오만인줄도 모르고 우리는 늘 이럴거라고 믿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