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남편이 여자 바람날까봐 외출 못하게 하고 글도 안가르치고 맨날 술도박.. 여자가 참다못해 나가려 하다가 문간에서 마주치니까 남편이 농기구로 12번 찍어죽인 사건임
판결 보면 판사가 이 편지를 읽고 부모를 찾아가서 대신 용서를 빌고 싶은데 주소도 뭣도 아는 것이 없어서 못한다 함...
너무 화가 나는 소식입니다.
부디 많이 퍼트려 공론화 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영화 '마녀'로 유명한 김창민 감독이
지난 10월 자폐를 앓고 있는 아들과 돈까스를 먹으러갔다가 같은 식당안에 있던 5명의 건장한 남성들에게 집단폭행당해 뇌사판정후 장기이식 후 사망했다는 소식입니다.
식당안에서 시비가 붙었고 이리저리 끌고다니며 집단폭행을 가했답니다.
딱봐도 동네 양아치로 보이는 이 7명의 무리들은 구속도 기각되어 현재 길거리를 활보하고 다니고 있다네요.
씨발 법이 왜있는건지 판사는 왜있는건지
자폐아들과 돈까스 먹으러온 아버지를 이렇게 집단린치를 가해 죽게만들고 심지어 6개월째 아무런 조치도 안됐다는게 너무 분통 터집니다.
제�� 크게 공론화시켜 이 파렴치한놈들을 벌받게 만들게 해주세요ㅜ
유가족들이 너무 억울해하고 있답니다.
일본사람들 타인에게 관심 없다곤해도
잘 챙겨줌... 교통비가 너무 비싸서
살려고 자전거 배워서 겨우겨우 끌고
다니던 시절 내리���길 내려오다가
자전거랑 같이 진심 데굴데굴 굴렀음 ㅋㅋㅋㅋ
다들 내 가방 소지품 주섬주섬 챙겨주고, 괜찮냐고 다 물어봐주고
자전거 일으켜주고 다 챙겨줌 ㅠㅠ
나 일본에서 인류애 느낀 거
생리통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길가에 자전거 세우고 주저앉아있는데
지나가던 커플이 오셔서 괜찮으세요?? 하면서
여성 분 파우치에서 약을 꺼내 주심
남성 분한테 저기 가서 물 사오라고 하시고
4알을 뜯어 주시면서
한 번에 2알씩 먹는 거예요!
아프면 또 먹어요!
하셔서 감사해가지고 울면서 아리가또 고자이마스 ㅜㅜ 했었음...
‘파주 구더기 부사관 아내 살인 사건’
신상공개, 엄중처벌하라!
국방부 앞과 성북구에 현수막을 걸었습니다.
방치해서 사망한게 아니라 살인입니다.
사망 훨씬 전 갈비뼈가 부러졌다는 정황도 나왔습니다. 지속된 학대의 증거입니다
살인죄로 무거운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이 필요합니다
솔직히 좀 소름 돋았다.
정신과 선생님께
“왜 어떤 사람은 속마음을 말하려고만 하면 눈물이 날까요?”
하고 물어본 적이 있다.
나는 그냥
감수성이 예민해서,
마음이 약해서,
원래 눈물이 많은 성격이라서
그런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전혀 다른 답이 돌아왔다.
듣자마자 바로 메모해두고 싶을 만큼 의외의 답이었다.
“그동안 감정을 계속 억눌러왔기 때문이에요.”
눈물이 난다는 건 약하다는 뜻이 아니라,
오랫동안 자기 진심을 꺼내지 못한 채 살아왔다는 뜻일 수도 있다고 했다.
곰곰이 생각해보면 이런 흐름이다.
① 어릴 때 감정을 표현하면 부정당했다
② 솔직한 마음을 말하면 상대의 기분이 상했다
③ 그래서 속마음을 숨기는 게 익숙해졌다
④ 그렇게 쌓이고 쌓인 감정이 결국 눈물로 터져 나온다
그래서 어른이 된 뒤에도
진심을 말하려고 하면 울컥하고,
목이 메고,
말이 잘 나오지 않는 사람이 있다.
결국 감정을 오래 억누를수록
내 마음을 내 입으로 꺼내는 일은 점점 더 어려워진다.
참아온 시간이 긴 사람일수록
언젠가는 감정이 한꺼번에 넘쳐흐를 수 있다.
어쩌면 중요한 건
끝까지 참는 게 아니라,
아주 작은 진심부터라도 조금씩 꺼내보는 연습인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