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39.15% off ATH's
$ETH -57.27% off ATH's
$XRP -63.11% off ATH's
$SOL -70.64% off ATH's
$DOGE -85.71% off ATH's
$ADA -91.94% off ATH's
$HYPE at new ATH's
🚨중요) 원/달러 환율 재앙
현재 원달러 환율이 1500원대 안착하였고,
절대 1500원대 안간다고 하였던 유투버들과
자칭 경제 전문가들은 모두가 조용해진 상태.
2018년 겨우 8년 전에 환율은 1000원이었음.
현재 약 50%가 상승한 셈이고, 펑펑 푸는
달러에 대비하여 이정도 평가절하라면 뒷배에
엄청난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는 뜻임.
반도체, 선박, 전력, 방산 산업 등 수출은
어마어마하게 하고 있고 들어오는 달러의 양이
많아져야 하지만, 오히려 환율이 오르고 달러가
국내에서 귀해지는 현상은 도대채 왜 일어날까
이번 트럼프의 요구대로 대미투자 때문에
그런것이라면 왜 2018년부처 올랐던것인가
이는, 구조적인 문제라고 생각함.
대한민국은 원화 약세를 의도적으로 원했고
앞으로도 원화 약세로 유지하고 싶어하는것.
높은 환율은 인건비를 낮추는효과를 가져옴.
회사에서의 월급은 그대로이지만 환율이
오른다면, 수출 위주의 대기업들과 그
벤더 업체들은 제품을 팔고 벌어들인 달러를
원화로 환전했을때 더 많이 받고
노동자들애게는 조금만 주는 꼴이 되어버림.
결국 고환율 전략은 ”어쩔 수 없는 선택“
이라는 것이고 서서히 그리고 천천히
미지근한 물에 개구리를 넣고 온도를 조금씩
올려 삶아가듯, 나라 체제를 유지하고
기득권층들의 자산의 가격을 지키기 위해서는
필요한 전략인 것임.
사실 일본, 대만도 똑같은 전략을 구사중.
10년전 10억은 지금 6.6억정도의 가치밖에
못하고 있고 달러 M2가 풀리며 가치도
하락하고 있기에 원화의 실제 가치는 반토막
즉 실물 구매력은 5억원밖에 되지 않는다는것.
집값, 코스피, 채권가격 등등 모두 2배가
오르지 않았다면 우리는 가난해진 것이고,
월급이 2배로 오르지 않았다면 발전하지
못했다는 것임.
앞으로 환율은 더 오를까? 정답은 Yes임.
그래야지 모두가 가난해지지만 지표가
정상적으로 나옴.
원화 표시로 했을때 좋아진것처럼 혹은
유지되는것 처럼 눈가림을 할 수 있음.
그렇지 않으면 국가가 퇴보하는 것처럼 보이고
폭동나야 정상임.
국가의 빚탕감, 돈퍼주기 등등 모두 정책의
일환이고 한은의 원화 찍어내는 기계는
쉴날이 없다는 것.
우리는 자각하지 못한채 퇴보하고 있다.
따라서 이더리움과 비트코인이 답임.
🇺🇸미네소타 밀 레이크스 호수의 초냉각 현상.
물은 보통 0°C 에서 얼지만,
매우 깨끗하고 교란이 없는 상태에서는,
0°C 아래(보통 -5 ~ -15°C 정도까지)로도
액체상태로 유지될 수 있음.
이를 “초냉각”이라고 함.
이 상태의 물은 매우 불안정해서,
작은 충격, 진동, 이물질이 들어가면 순간적으로
핵형성(nucleation)이 일어나면서,
열음결정이 폭발적으로 형성됨.
아래 영상이 바로 그 장면.
껄무새에 대한 고찰 - 사후 확증편향
" $HYPE 살 껄...", "@virtual_io 소셜파밍 할 껄", "비트코인 사서 @Lombard_finance 에 예치할 껄..." 등등 우리는 다양한 "~할 껄"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이러한 후회를 복구하기 위해서 FOMO로 껄무새가 되어서 고점에 알트코인을 매수하게 된다.
웹3 시장은 선점효과가 엄청나게 큰 시장이라서 기존 시장보다 빠르게 움직여야한다. 일, 시간... 아니 분, 초 단위로도 선점효과가 있는 시장이지만 이러한 부분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사후 확증편향은 사건이 발생한 후 결과가 예측이 가능했다고 믿는 인지적 편향이다. " $HYPE 는 거래소에서 바이백도 말고 EVM 생태계도 커지고 있어서 오를만 했는데 살 껄..."이라는 말이 지금은 나오지만 하락장에서 하이퍼리퀴드의 역사를 생각해보면 지금의 가격이 대단하다고 느낄 것이다. 북한 라자루스의 공격 썰, 하락장으로 좋지 않은 EVM 생태계, $JELLY HLP 공격, 탈중앙화 논란 등등 다양한 사건사고가 있었다. 나의 경우 $JELLY HLP 이후 약간 중앙화적인 일처리가 약간 아쉬워서 매수를 멈췄다.🥹 사후 확증편향은 당시의 불확실성은 간과하게 된다.
이는 $VIRTAUL 같은 알트코인 스테이킹도 유사하다. 지금 스테이킹을 통해 수익을 얻은 사람들은 극초기에 스테이킹을 한 사람이고 스테이킹에 자금이 동결되어 있기 때문에 실현 손익은 또 다를 수 있다. 사전이든 사후든 늘 확증편향을 조심해야 한다. 인간의 확증편향은 굉장히 비이성적인 선택을 만들기 때문이다.
과거 시장에서 있었던 유사 사례를 케이스 스터디 하면서 다른 사람과 의견을 나누는 행위는 확증편향을 줄이는 좋은 행위라고 생각한다. 우리 모두 껄무새가 되지 않기 늘 조심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