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때 1km라도 더 지키려 피흘려 싸우고
군사방어 저지선 확보하려 러시아가 몇년을
저 지랄 중에
이스라엘은 완충지 골란고원 지키려
목숨 걸고 수십년을 싸우는 중인데
이재명 개버러지새낀 지 손으로 지 발로
북한에 내주고 자빠졌는데 이걸 그냥 두고 있는
나라 꼬라지가 정상이 아니야
오랜만에 본업으로 돌아온 느낌?입니다. 작업이 많이 밀려 7월 아카이브를 이제야 완성했습니다. 무거운 영상의 분위기를 조금 덜어내고자 음악은 밝은 곡을 선택했습니다. 개인적인 작업이자 한 시기의 기록으로 남기를 바라며 만들었습니다. 편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패러디
https://t.co/aVTPc41mrt
‘나는 연임하지 않겠다’는 말 한마디를 못 하고, 기껏 짜낸 게 ‘연임할 생각이 없다’였다. 끝까지 명확하게 말하지 못한다. 연임하지 않겠다고 못 박았다가 나중에 뒤집으려면, 그 비난을 감수할 만큼의 자신감과 권력의 정당성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열등감의 산물이자 욕망의 찌꺼기 같은 이재명에게 그런 것이 존재할 리 만무하다.
제작노트 : ‘참 좋은 세상이야’를 만들면서 유가족들의 기사와 사연들을 디테일하게 살펴보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감정이 너무 깊이 들어간 탓인지, 영상을 만든 후에도 한동안 마음을 추스르기가 어려웠습니다. 때마침 찾아온 레임덕을 핑계 삼아 무거운 감정에서 조금이나마 벗어나고자 했습니다. 나름 애를 썼습니다.
김승원 후보자가 코로나 신약 치료제를 허가해 달라고 지인으로부터 청탁을 받아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게
청탁한 사실에 대해 검찰이 수사한
사실이 있음. 검찰은 기소의견, 대검은 기소유예로 종결.
근데 황당한 건
이 약은 동물 실험에서 쥐가 피를 토하고 죽었다는 내용이 공소장에 나옴.
이재명을 비판한다고 유시민이 달라진 게 아니다. 지식 소매상이 장사가 안 되니 재고를 처리하려 확성기 틀기 시작한 것뿐이다. 이재명 '잼' 장사 성행하던 시절에는 상한 잼인 걸 알면서도 끼워 팔기로 쏠쏠한 재미를 봤을 것이다. 지금이라도 자리 하나 내어주면 냅다 달려갈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