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에서 테슬라가 아닌 주제를 다루는 것에 대해 채널명이 적절하지 않다는 타당한 지적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와 미래의 관심사를 모두 포용할 수 있도록, 제가 좋아하는 모든 주제를 담은 이름으로 리브랜딩을 진행했습니다 😂
* 제 관심사가 테슬라를 떠난 것이 아닙니다. 테슬라는 이미 만족할 만한 수량을 확보했고 이제는 기다림만 남았다는 확신이 있습니다. 다만 일론 머스크를 통해 깨달은 현시점의 가장 중요한 화두가 AI와 우주라는 확신이 들어 관심 주제를 확장하게 되었습니다.
The world’s largest automotive glass manufacturer in China (Fuyao Group) has developed an integrated photovoltaic (PV) “solar sunroof” that embeds solar cells in laminated automotive glass.
• Solar cell modules are laminated into the glass interlayer.
• Up to 150 watts per square meter
• Powers auxiliary systems such as continuous cabin ventilation (to reduce heat buildup while parked), vehicle connectivity/telematics, and dashcams or security monitoring.
It reportedly generates about 2-5 kWh of power in strong sun over 8 hours.
당연한 이야기에 또 난리가 났네요😂
태양광 패널 효율은 올라가고 비용은 내려가는 트렌드는 지속되고 있습니다.
과거 테슬라 차량을 태양광 패널로 덮는 방식은 미관, 효율성, 비용의 문제로 고려되지 않았지만 이 세가지 모두가 해결되어가고 있기에 미래 펼쳐질 이야기를 적은 것입니다.
중국산 테슬라 4일차 후기(캐나다)
FSD
- 어린 학생이 테슬라 차량 자율주행을 보고 장난기가 발동
- 옆 친구를 길가로 미는 조금은 위험한 장난
- 거의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테슬라 자율주행
총평: 이제 의자 셋팅 자체가 운전을 위한 셋팅이 아닌 편하게 경치 구경이나 휴식을 위한 셋팅으로 바뀌었습니다. 매번 같은 구역에서 15km, 30km 최대 속도를 인식하지 못하고 과속하는 경우만 잠깐 잠깐 불편한 자세로 수동 운전하고 99%는 모두 자율주행에 맡깁니다.
중국산 테슬라 4일차 후기(캐나다)
FSD
- 어린 학생이 테슬라 차량 자율주행을 보고 장난기가 발동
- 옆 친구를 길가로 미는 조금은 위험한 장난
- 거의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테슬라 자율주행
총평: 이제 의자 셋팅 자체가 운전을 위한 셋팅이 아닌 편하게 경치 구경이나 휴식을 위한 셋팅으로 바뀌었습니다. 매번 같은 구역에서 15km, 30km 최대 속도를 인식하지 못하고 과속하는 경우만 잠깐 잠깐 불편한 자세로 수동 운전하고 99%는 모두 자율주행에 맡깁니다.
중국산 테슬라 2일차 후기(캐나다)
FSD
- 기술적인 운전 능력은 사람을 확실히 뛰어넘은 상태
- 주차시 전진 후진 딜레이 없이 완벽하게 진행하는 모습을 보면 운전은 기계가 하는게 맞다는 것이 더 크게 느껴짐
- 고장난 신호등(노란불 깜빡 > 4 way stop) 완벽하게 대처하는 모습 목격
- 학교나 놀이터 주변 최대 15km, 30km 구간인 곳에서 과속하는 모습 두번 목격, 모두 개입
> 운전의 기술적인 측면은 벌써 사람을 한참 넘어섰으나 최대 속도 포함 내비게이션은 개선 필요
최대 주행거리 및 배터리 충전
- 최대 주행거리 약 460km는 처음보면 솔직히 좀 찝찝함. 내연차나 하이브리드 대비 너무 짧은 것 아닌가?
- 집밥 먹고 일어나면 매일 최소 400km를 주행할 수 있는 상태가 되는데 사실 하루에 50km도 안타는 경우가 많음
- 슈차에서 30% > 99% 30분 걸려 테슬라 차 안에서 넷플릭스 한편도 못 끝냄(사실 첫 슈차 calibration이 좀 걸려 이거 포함하면 끝냄😂)
오늘 결론
- 운전을 참 싫어했는데 테슬라 자율주행 덕분이 차 타는개 즐거워 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