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딸의 의혹을 제기한 2016년도 뉴스타파의 보도다. 조국딸 의혹에 거품물고 날뛰다 역풍을 맞는것 같다. 인과응보다. 9월16,26,30일 연이어 고발 당했으니 말이다. 성신여대는 오명을 벗겠다며 수사가 시작되면 모든자료를 있는 그대로 제공하고 털고 가겠다 한다.https://t.co/MSBdGpWR0g
김명수 대법원장님 !!
목표는 조국죽이기 였는데 꼴랑 표창장 원본 하나 찾으려고 법원이 70군데가 넘는 장소의 압수수색 영장을 검찰에 발부 해 주었습니다.
왜 압색을 해야 하는지 내용도 안보고 발부한 겁니다.
대법원장님은 어느 영장판사가 검찰반란에 가담하고 있는지 혹시 아시고 계십니까???
2015년 후배여검사 두명을 성추행 혐의로 옷을 벗고 현재 CJ상무 재직중인 진동균 검사의 매형이 조국 장관 수사를 지휘하는 한동훈 검사라고. 진동균이 불구속 재판 1심 실형 받았으나 이례적으로 성폭행 사건 피의자 임에도 법정구속 없어. 판검사들 상호부조 한다는데 한동훈 역할이 궁금하네.
공지영, 검찰 비판.."민주주의 살고자했던 국민들 가슴이 짓밟힌 거다"
https://t.co/xx8abwPjeN
실은 고생도 많았던 사람 , 좋은 머리도 아닌지 그렇게 오래 머물며 박사도 못땄다. 사실 생각해보면 그의 논리라는 것이 학자들은 잘 안쓰는 독설, 단정적 말투, 거만�� 가르침, 우리가 그걸 똑똑한 "
만약 대통령이 후보를 지명했고. 검찰이 내사해본 결과 이사람에게 문제가 있다고 판단했다면 최고 상관인 대통령에게 먼저 이를 보고하여 조치하게 하는게 순리겠으나.
검찰은 대뜸 압수수색을 벌여 대통령이 - 이런 상황이면 상관이라면 누구나 같은 반응이겠지만 - 언���아 했다는 후문.
이 사건은 매우 독특한데요.
조장관이 민정수석 시절 권력형 비리를 저지른 사건이라면 이와같은 특수부의 대대적 수사가 합당하다고 볼 수 있겠는데.
장관이 되냐 아니냐문제. 특히 딸이 받은 봉사활동 잘했다고 받은 상장이 위조냐 아니냐를 밝혀내려는 시도 치고는 너무 요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