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뉴스 원PD' 대박!
신천지의 전도 방식인 '모략전도(산 옮기기)'를 예시로 들어, 민주당에 침투한 '뉴이재명 용역'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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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아, 제가 이 얘기 하니까 갑자기 알바들이 조용해요. 그러게요, 진짜로 조용하네. 왜 그러시죠, 여러분들? 그 '모략전도'라는 걸 들어보신 적 있나요? 모략전도라는 게 있어요.
[00:08] 이거를 알게 되면 '왜 요즘에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거지? 왜 요즘에 자꾸 이런 식의 뭔가 이런 게 있지?' 전부 다 이해할 수 있습니다.
[00:16] 신천지에서 1990년대에 개발한 전도 방법인데, '산 옮기기'라는 거를 하는 거예요. 우리가 흔히 교회에 있는 사람을 살살살 꼬셔서 신천지로 데리고 온다, 뭐 이 정도의 전도법만 알고 있잖아요?
[00:26] 근데 신천지가 90년대에 굉장히 공격적인 전도를 시작하는데, 굉장히 새로운 전도 방법이에요. '교회를 통째로 먹어 보자.' 이 '산 옮기기' 또는 '모략전도'라는 걸 시작합니다. 이게 전라북도인가에 있는 지파에서 시작한 건데,
[00:44] 어떻게 하냐면 그 교회의 어떤 체계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그 안에 제일 신망 높은 사람, 목사를 모략하는 거예요. 계속 아무 근거도 없이 "내가 저번에 보니까 모텔에서 이상한 아가씨랑 같이 나오던데..." 뭐 이런 아무 근거 없는 걸로다가 모략을 시작합니다.
[01:01] 근데 이 모략의 어떤 체계가 있어요. 고강도, 중간 강도, 저강도 이렇게 세 가지 분류가 있어서, 고강도는 굉장히 모욕적인 모략을 주고, 중간은 뭐 이렇게 소문을 퍼트리거나,
[01:19] 저강도는 "나한테는 되게 점잖은 사람인데 저 사람 언급하기도 싫어, 지저분한 사람인 것 같아." 뭐 이런 저강도, 고강도, 중강도, 저강도 세 가지 분류로 모략을 계속 시작합니다.
[01:28] 그래서 어떻게 하느냐? 그 교회의 어떤 정신적인 지주를 무너뜨려요. 무너뜨려서 교회를 스스로 떠나게 만들어요. 그러면 그 밑에 있는 신도들은 어떻게 해요? 같이 떠나요? 아니죠, 교회 신도들이 남아 있잖아요.
[01:37] 그 교회에 새로운 신천지 목사를 갖다가 추앙합니다. 그래서 목사를 이렇게 신천지 목사로 갈아 끼우는 거예요. 이게 모략전도라는 거예요. 되게 신박한 방법이거든요. 굉장히 공격적이지만 상상할 수 없는, 보통 사람은 상상할 수 없죠.
[01:49] 아, 제가 이 얘기 하니까 갑자기 알바들이 조용해요. 그러게, 진짜로 조용하네. 왜 그러시죠? 그 왜 아까부터 막 털거리셨던 분들 다 어디 가셨어요?
일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불과 며칠 전까지 우리 민주당의 당대표를 역임한 분을 향해 도를 넘는 공격을 하고 있다. 본인들의 욕망과 사정을 감안한다 하더라도, 막말 수준의 근거마저 빈약한 뇌피셜뿐인 비난을 바라보며 참담한 마음을 감출 길이 없다.
남 탓 정치와 상대방 끌어내리기뿐인 태도로 당원들의 신뢰와 지지를 받을 수 있다 생각하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이재명정부와 정권재창출은 우리 민주진영에게 있어 지상과제다. 이를 위한 다양한 해법이 논의되고 검토돼야 한다. 우리는 그간 뭉쳐서 이겼고 분열해서 졌다. 우리 민주진영이 선거에서 여유 있었던 적이 그리 많았던가? 우리는 언제나 절실하게 똘똘 뭉쳐서 승리했다. 박근혜 탄핵 때 그리해서 문재인정부를 탄생시켰고 윤석열이 초유의 내란을 일으켜 탄핵됐지만 정말 모두가 간절하게 최선을 다했기에 이재명정부를 만들 수 있었다.
이제는 우리 내부의 차이를 극복하고 통합과 연대로 더 단단한 민주개혁진영을 만들어야 한다. 범민주진영이 하나가 돼 내란 세력의 티끌까지 쓸어내야 우리에게 미래가 있는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님께서 “여당의 열정은 '우리 진영'이 아니라 '국민 전체'를 향해야 한다”라고 말씀하신 것 또한 같은 궤를 하고 있는 것을 진정 모르고 눈감고 묻지마식 비판에 나선 것인가?
우리는 민주개혁진영의 연대와 통합을 위한 방향과 방법을 위해 치열하게 토론하고 논쟁해야 한다. 시작도 하기 전에 거친 언사로 정청래 전 대표를 향해 공격부터 하는 태도는 도저히 납득할 수가 없다.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막말 수준의 언사하지 말고 본인부터 되돌아보기를 정중하게 권한다.
김대중의 역사, 노무현의 역사, 문재인의 역사라는 자양분을 토대로 이재명의 역사를 활짝 꽃피워야 한다. 이 대의명제에 반대할 사람이 우리 민주개혁진영에 있을 수 있는가? 다시 한번 말하지만 우리는 뭉칠 때 강했고 분열하면 졌다. 소리(小利)를 버리고 대의(大義)를 위해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 이재명정부 성공과 정권재창출을 위해 그리해야 한다!
봉지욱 "제가 가장 어려울 때 도와준 곳이 뉴스공장과 매불쇼다. 난 은혜를 잊지 않는다. 내가 어려울 때 도와주었기 때문에 나도 그들이 어려우면 돕는다. 바로 이게 사람의 도리다."
박사인 체하는 척척석사 진중권, 알겠나? 네가 조국에게 한 짓은 인간의 도리를 외면한, 금수만도 못한 짓이다!
어제 저녁 트럼프 대통령님과 @realDonaldTrump만찬을 함께 하며 약 90분 간 한반도 평화와 한미관계를 놓고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고 많은 진전이 있었습니다.
오늘 마지막 오찬에서는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던 서명용 펜을 제게 선물로 주셨습니다. 아마도 처음 정상회담때 제가 쓰던 펜을 선물 받은 기억 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어제 만찬때 골프 얘기를 하며 우리 부부와 골프를 함께 하겠다고 하여 아내가 손가락 걸고 약속을 받았는데,
오늘 오찬후 헤어지면서 다시 골프를 꼭 함께 하자고 하셨습니다. 지나가는 말인줄 알았는데 준비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각별히 관심 가져주신 트럼프 대통령님께 감사드립니다.
한미관계는 단단하고 영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