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가 8천이 아니라 일만, 이만이 된다고 한들 주식으로 이익 많이 본 부자들은 민주당 안 찍는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주식 많이 가진 강남의 부자들 압도적으로 국짐당 찍었다고 이광수 대표가 분노하지 않더냐?
김칫국 그만 마시고, 주식과 부동산 이익에 대해 제대로 과세하라!
민주당이 평택을에 김용남을 공천하고 찍어달라고 한 것은 국민에 대한 무시이자 지지자에 대한 폭력이었다.
얼마나 국민을 우습게 봤으면 그런 후보를 공천하고 찍어달라고 한단 말인가?
민주당의 이런 행태가 지금의 지지율 하락을 가져온 한 원인이란 걸 깨닫고 뼈저리게 반성해야 한다!
윤석열이 정부 기관들에 부하들을 낙하산으로 마구 꽂아넣을 때 얼마나 욕했나?
그런데 이 정권 들어 정치룸펜 오창석은 청년재단 이사장, 캠코 비상임이사, 금융발전심의위원회 위원 3자리를 꿰찼는데 해당 분야의 전공도 경력도 업적도 전혀 없다.
이런 것들이 쌓여 국민의 신뢰가 무너지는 것이다!
오늘 이재명이 지지율 하락에 대해 사과하면서 더 많이 포용하겠다고 말했다.
누가 포용을 나쁘다고 하나?
그런데 이제껏 포용이랍시고 하는 게 독재부역과 왜곡된 역사의식은 물론, 부동산 투기는 기본이고 대부업에 이르기까지 온갖 불법과 비리로 얼룩진 쓰레기까지 포용하니 문제 아닌가?
민주당이 선거에서 진 곳들 중에서 서울과 평택을 부산북갑 등에선 후보의 경쟁력이 너무 떨어졌다.
서울과 부산북갑은 상대 후보에 비해 인지도가 떨어져 관심을 끌지 못했고, 평택을은 비리덩어리를 공천했으니 질 수밖에 없었다.
이 점 뼈아프게 반성하지 않으면 다음 선거도 어렵다!
이재명 대통령의 말처럼 특정 정당의 방송이 된 종편 방송에 대한 일체의 지원을 없애야 한다.
이것들은 하루 종일 국짐당 홍보와 민주당에 대한 악담을 늘어놓고 있으니 보는 사람들이 세뇌될 수밖에 없다.
필요하다면 세무조사도 하고, 광고와 정부 차원에서 나가는 지원금을 끊어야 한다.
문재인 정권말기에 민생지원금을 선별지급했는데 얼마뒤 대선에서 이재명이 0.73% 졌다.
이번에 고유가지원금도 선별지급했는데 받지 못한 30% 국민들의 불만이 곳곳에서 나왔다. 이들은 돈이 문제가 아니라 공평하지 않다고 생각했다.
이게 과연 투표에는 영향이 없었을까? 한번쯤 생각해볼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