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과 현장은 물고기가 헤엄치는 물과 같습니다. 좋은 지적이고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국정생중계도, 언론접촉도, 현장방문도, SNS도 모두 늘릴 것입니다.>
[사설]李 “SNS, 국무회의 생중계 계속”… 기자들 더 자주 만나 균형 잡아야 https://t.co/kIaygmSZZ2
<유가관리와 정유수출 걱정마십시오>
우리는 중동전쟁에 따른 긴급조치로 정유사들의 국내공급 최고가를 지정하고, 국내 공급물량을 유지하도록 행정명령을 발동하고 있습니다. 정유사 손실은 정부가 부담합니다.
이로 인해 국내 경유 휘발류 소매가가는 적정선에서 매우 잘 유지관리되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 정유사 생산능력이 회복되고 국내경유소비가 줄어 국내의무공급량을 적정하게 줄이고 정유사들의 수출물량을 ��릴 수 있도록 준비중입니다.
수출물량을 통제하지 않고 최고가만 통제하면 국내공급량 부족으로 주유소에 줄을 서 장사진을 이루는 상황도 생길 수 있습니다.
적정가격에 적정량을 국내공급하고 정유사들도 고가에 많이 수출할 수 있도록 잘 조정하겠습니다.
유가로 국민이 고통받거나 관련산업들이 피해 입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국민여러분께서는 걱정마시기 바랍니다.
#대체불가대한민국
#함께사는대한민국
<한국 경제 기초체력의 극적인 반전, 40여년 만의 일입니다>
반가운 소식입니다.
주요 언론들에 따르면, 국제통화기금(IMF)은 우리나라 잠재성장률이 올해에 이어 내년까지 2년 연속 반등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잠재���장률의 2년 연속 상승은 저유가, 저금리, 저달러 등 '3저 호황' 시기인 1986~87년 이후 약 40년 만입니다.
잠재성장률은 한 나라가 가진 노동, 자본, 생산성 등 최대한의 자원을 활용해 물가를 ��극하지 않고 달성할 수 있는 최대 성장률로, 쉽게 말하면 한 나라의 경제 기초 체력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즉, 잠재성장률의 반등은 한국 경제의 기초 체력이 다시 살아난다는 매우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좋아진 기초 체력을 바탕으로 우리 경제가 활력을 더하며 계속 성장하도록, 성장의 결실이 국민 모두에게 골고루 나눠질 수 있도록 만들어 가야 할 때입니다.
이를 위해 정부는 초격차 산업강국 도약을 위한 '3대 메가프로젝트', '7대 SEED 프로젝트' 성공과 함께, '3대 핵심 사회정책'인 주택 공급, 일자리 안정, 포용 금융으로 성장의 온기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삶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https://t.co/FvdRdUlGfA
<국민 체감을 최우선 기준으로, 냉정하게 정부업무를 평가하겠습니다>
오늘 정부업무평가위원회 위원님들을 위촉했습니다.
정부업무평가위원회는 정부 업무를 평가하고 평가 기반을 구축하는 국무총리 소속 기구입니다.
올해는 국민주권정부 출범 후 각 부처를 온전히 평가하는 사실상 첫해입니다. 불안정한 국제 정세 속에서도 IMF는 2026년 우리 경제성장률을 3.3%로 전망했고, 수출은 8천억 불을 돌파했습니다. 올해 3분기 누적 산재 사망자 수는 역대 최저치��� 기록했고, 자살 사망률도 10개월 연속 줄고 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국민께서 정부의 성과를 얼마나 체감하시는가입니다. 이번 평가는 정책이 꼭 필요한 분들께 제대로 닿고 있는지, 정부의 자화자찬에 그치고 있지는 않은지 철저히 점검하겠습니다.
AI 등 신기술이 빠르게 변하는 환경에서 정부가 뒤쫓아가기만 해서는 안 됩니다. 정책이 제��� 작동하고 있는지도 중요한 평가 기준입니다.
오늘날 국민의 삶과 맞닿은 과제들은 한 부처만의 힘으로 풀기 어렵습니다. 이번 평가가 부처 간 칸막이를 낮추고 협업과 국민 소통을 이끄는 촉매제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평가 결과는 확실하게 환류하고 보상하겠습니다. 미흡한 과제는 내실화해서 보완하고, 성과를 낸 기관과 공직자에게는 인센티브를 확대해 공직자들이 창의적이고 도전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정부 스스로에 대한 냉정한 평가를 바탕으로, 국민께서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정부업무평가 #정책 #평가 #한성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