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보통 한국영화는 '이걸 다루는 결의에 찬 나를 보세요' 아니면 '얼마나 안타깝습니까' 하는 신파 소재로 낭비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영화는 그 중간을 끝까지 잘 유지하며 연출한다. 세월호 앞에 한국사회를 그야말로 있는 그대로 재현한, 창작의 재현이 아니라 취재의 결과라는게 느껴진다.
아이패드로 문서를 작성하는 작업은 정말 비효율적이죠. 마우스 없이 문서작업한다는 게 생각보다 핸디캡이 많고 심지어 문서 크기 커지면 버벅거리기도 하고... 하지만 아이패드로 작업을 하면 “기분이 좋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게 중요하다. (다만 기분이 좋다고 능률이 비례해서 오르진 않음🙄)
'아이패드 있으면 생산성이 늘겠지병'이 재발하고 있다. PC랑 연동하며 각주넣는 문서작업은 아래한글보다 워드가 안정적이지만 내 업무영역은 모두 HWP만 사용해서.
패드300g+키보드400g이면 그냥 노트북 800g짜리가 낫지 않나? 아냐 문서 보고 웹서핑에는 패드가 훨씬 편하지.라는 의식의 흐름.
갑자기 게츠비 플로우가 도네. 그렇다면 뜬금없이 책 추천. 위대한 게츠비 한 편으로 여러 비평이론 적용해 독해하기. 페미니즘 이론이 특히 시의성이 있음. 저자가 여성. 출판사 앨피.
<비평이론의 모든 것> 로이스 타이슨. https://t.co/6ZQqdlWA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