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92%·학부모 80% 찬성했는데 교사 반대로 수학여행 '무산'"
…이라는 기사에.
"학생·학부모가 찬성한다고 교사가 인생과 직장을 걸어야할 이유가 뭔데"
…라는 글이 달렸다. 필요한 건 최선을 다한 지도에 대한 면책이지 찬성표가 아님. 수학여행을 가고 싶다면 방향을 잘못 잡았지.
빛고을전남대병원, 12년 만에 종합병원 간판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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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 이후 누적 적자만 1,350억 원이 넘는 빛고을전남대병원이 12년만에 종합병원 간판을 내리고 노인 특화 병원으로 전환할 것으로 보입니다.
- 있는 종합병원도 없애는 동네에서 뭔 의대를 지어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