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EVENT 】
딸과 함께 보낸 시간 속에는
저마다의 특별한 순간이 남아 있을 거예요.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을 플레이하며
기억에 남은 순간을 스크린샷으로 공유해 주세요.
참여해 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일러스트북(5명)과 공식 굿즈(5명)를 드립니다.
( 2026��� 7월15일까지 )
[참여 방법]
- 공식 계정 팔로우
- 본 이벤트 게시글 리포스트
- 게임 스크린샷 업로드
���수 해시태그
#프린세스메이커 #프메스샷이벤트 #예언의아이들
여러분만의 추억을 기다리겠습니다.
우리는 10년을 안 사람과도 못할 이야기를
안지 6개월도 안 된 사람에게 하기도 하고
긴 시간을 함께한 사람 보다
찰나를 함께한 사람을 더 오래 기억하기도 한다.
결국 관계라는 건
시간의 문제가 아니라 감정의 문제.
얼마나 오래 알았는지 보다
얼마나 많은 감정을 주고 받았는지가 더 중요하다.
사람이 외로우면 인간관계에서 멍청한 짓을 하게 된다
이미 독인 걸 아는 사람과 다시 한번 연락하거나, 굳이 말할 필요가 없는 이야기를 하거나, 친해져서는 안 되는 사람들과 친해지려고 하거나, 쓸데없이 남의 생각과 의도를 알고 싶어하거나 하게 된다
정신차려야지
직장에서 친구 찾지 말자
사람마다 찐따농도라는 게 있는 것 같다. 커플끼리는 이게 비슷한 농도여야 서로 지들끼리만 통하는 재밌는 놀이 하며 노는듯
왜만나지 생각이 들정도로 서로 다른 커플의 경우에 의외로 찐따농도가 비슷한 경우를 많이 본 것 같다
찐따농도가 비슷해야만 진심으로 서로를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새로운 집단에 들어가서 사람을 사귀는 게 정말 큰 스트레스다.. 사회성이 높지도 않은데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고 끊임없이 수행을 하는 일. 나도 모르는 사이 내가 겉돌고 있지 않나 하는 불안감을 견디는 일. 익숙한 인간관계에서 벗어나 받아들여지길 기다리는 마음 정말 자연스럽지 않다.
뭔가를 미워하느라 너무 많은 에너지를 썼던 시절들이었는데 사람마다 그럴 때가 있는것 같고 어쨌든 벗어나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많이 사랑하는 것이 생기면 미움이 무의미해지더군. 사랑하는 것을 만드세요. 충만하게 만드는 것들을. 남의 사랑을 존중하고 내 사랑에는 집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