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이 갑자기 테슬라 FSD를 허용하려는 진짜 이유 3가지 싹 다 뜯어볼까?
이게 진짜 미친 게 뭐냐면, 벤츠랑 폭스바겐의 본진인 독일에서 교통부 장관이 직접 나서서 "테슬라 FSD 왜 빨리 승인 안 하냐"며 유럽 전역 도입을 대놓고 밀어붙이고 있다는 거임.
심지어 도로 흐름에 방해 안 되게 FSD가 제한 속도보다 10% 더 밟는 것까지 쿨하게 합의해 줌. (다만 소비자가 방심하고 잘까 봐 이름은 'TAD', 즉 테슬라 주행 보조로 살짝 타협 봄.)
그 콧대 높은 내연기관 제국 독일이 왜 갑자기 미제 테슬라한테 고속도로 문을 열어줄까? 영상 뜯어보니까 딱 세 가지 냉정한 현실이 있더라.
첫째, 결국 독일의 밥그릇 때문임.
베를린 기가팩토리에서 모델 Y를 만드는데, FSD 풀려서 테슬라가 불티나게 팔려야 독일 공장이 37만 대 풀케파 돌리고 독일인 일자리 2만 개가 터져 나오거든.
둘째, 테슬라를 앞세운 거대한 판 짜기임.
자율주행 쓰나미를 어차피 못 막을 바엔, 테슬라라는 불도저를 밀어 넣어서 보수적인 유럽 규제 벽을 다 부숴버리고 그 열린 문으로 벤츠랑 BMW도 같이 나가겠다는 똑똑한 계산이지.
셋째, 공포의 중국 전기차 때려잡기임.
가성비로 밀고 들어오는 중국차를 막으려면, 테슬라를 우방국 용병으로 앞세워 방어막을 치는 게 현실적으로 가장 남는 장사라는 판단임.
이게 우리한테 왜 소름 돋는 포인트냐면, 글로벌 자율주행 도미노의 첫 패가 넘어갔기 때문이야.
유럽 연합(EU) 12월 투표에서 인구수 1짱인 독일이 찬성표 던지면 사실상 유럽 승인은 게임 끝임.
게다가 한국 자동차 기준도 유럽의 UN 국제 기준(DCAS)을 따르기 때문에, 우리나라도 결국 이 흐름에 무조건 문을 열 수밖에 없는 구조라는 거.
테슬라는 단순한 쇳덩이 차를 파는 회사가 아니야. 유한한 하드웨어의 맵에서 무한한 AI의 맵으로 인류를 끌고 가는 거대한 철학을 파는 거지.
내연기관의 성지 독일마저 의식을 확장하는 AI의 파도 앞에 길을 내어주고 있는 이 순간, 단기 소음에 흔들리지 말고 어제의 나와 비교하면서 묵묵히 장기 확신으로 버텨보는 건 어떨까.
Tesla FSD Is Getting Closer to a Europe-Wide Launch! 🇪🇺🚗
On October 13, Barron's highlighted the growing possibility of Tesla securing regulatory approval for FSD across Europe.
Tesla has renamed FSD to “Tesla Assisted Driving (TAD)” in Europe as part of its efforts to address regulatory concerns.
Key EU-level approval discussions are expected in December. If approved, Tesla could unlock a massive new market for its FSD subscription business.
However, Europe-wide approval has not yet been granted.
Under the EU's qualified majority voting rules, approval would require support from at least 15 of the 27 EU member states, representing at least 65% of the EU population.
December could be a major turning point for Tesla's FSD expansion in Europe! 🚀
Source: Barron's, Reuters (October 13, 2026)
https://t.co/UZceqVAJ97
🤖 일론, 프리몬트 공장에서 옵티머스 생산팀과 기념사진
📌 내용
• 일론이 프리몬트 공장 안에서 옵티머스 생산팀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어요.
• 안전모와 조끼를 입은 직원들 사이에서 팔짱을 끼고 서 있어요.
📌 사진 한 장의 의미
일론이 생산 라인 사진을 올릴 때는 대개 '양산이 가까워졌다'는 신호였어요.
모델 3 생산 지옥 때도 공장 사진이 자주 올라왔죠.
옵티머스도 이제 연구실에서 공장 라인으로 넘어가는 단계예요.
📌 볼 포인트
• 주 1,000대 생산 목표에 얼마나 빨리 다가가는지
• 프리몬트 외에 다른 공장으로도 생산이 넓어지는지
• 첫 외부 고객이 누구일지
사진 속 직원분들은 언젠가 "옵티머스 1호 만든 사람"으로 기억되겠네요 ㅎㅎ
💬 옵티머스가 공장 다음으로 가장 먼저 투입될 곳은 어디라고 보세요?
출처 : @TeslaDrivesX
일론 머스크 인터뷰 : 로보택시 확대
느려 보이지만 월별 증가율은 매우 빠름. 속도보다 사고 없는 확장이 우선
확장 속도와 안전
- 천천히 확장하는 것처럼 보여도 월별 증가율은 매우 높음
- 전 세계 교통사고 사망자가 연 100만 명인데도, 테슬라 로보택시는 사고 한 건만 나도 전 세계 헤드라인이 됨
- 그러면 규제 당국이 막으려 할 것. 그래서 최대한 안전하게 가는 중
반려동물 문제
- 웨이모는 반려동물을 꽤 많이 침. 개선했을 수는 있다고 단서는 붙임
- 테슬라의 과제 예시 : 밤에, 시야가 나쁠 때, 타르 이음매가 있는 회색 아스팔트 위의 회색 새끼 고양이를 피하는 것. 이건 이미 해결함
- 문제 발견 → 수정 → 테스트 → 배포 사이클로 월별 빠르게 개선 중
신규 도시 진입 전 점검
- 위험하거나 문제가 되는 교차로부터 확인
- 특히 신호 없는 철도 건널목, 직관에 반하는 교차로. 사람도, 특히 외지인이 자주 실수하는 곳
- 처음부터 이런 상황을 전부 처리할 수 있는지 확인한 뒤 진입
머스크형 피셜 "옵티머스 로봇 손 만드는 거 지옥 난이도다" 현실 자각 자백 ㅋㅋㅋ
테슬라 $TSLA 머스크형이 옵티머스 개발 현황 털면서 현실 자각 타임 씨게 온 발언을 남김. 로봇이 두 발로 걷고 춤추는 건 그냥 쇼앤프루브 수준이고, 진짜 돈 벌어다 줄 '손' 만드는 게 공학적으로 개빡세다는 팩트 폭격임.
핵심 팩트
• 나무에 나사 박는 로봇 손? 지구상에 데모조차 없음: 머스크 본인 피셜로 지금까지 살면서 나무에 나사 조이는 로봇 손을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고, 그 잘난 테크 기업들 쇼케이스 데모조차 존재하지 않는다고 단언함.
• 인간한텐 숨 쉬듯 쉬운데 로봇한텐 극악인 두 가지: 펜 잡고 서명하기랑 드라이버로 나사 조이기임. 미세한 위치 궤적 제어랑 섬세한 힘 조절(토크)이 실시간으로 동시에 들어가야 해서 센서랑 모터 제어 난이도가 저세상 수준이라 함.
• 휴머노이드 로봇의 본체는 결국 '손'임: 머스크는 휴머노이드 전체 파트 중에서 손이 가장 어려운 끝판왕이라고 인정했고, 옵티머스가 산업 현장에 투입되려면 무조건 이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고 못 박음.
시장 및 주주 관점
옵티머스 나오면 공장 인건비 싹 삭제하고 주가 무한 떡상할 줄 알았던 주주들 입장에선 정신이 번쩍 드는 소리임.
이족보행하고 짐 나르는 껍데기 쇼는 쉬워도, 현장에서 볼트 조이고 부품 조립하는 실전 투입까지는 기구학적 난관이 첩첩산중이라는 뜻임.
결국 그럴듯한 CG나 목업에 속지 말고, 머스크형이 진짜로 나무에 나사 똑바로 박는 실시간 데모 영상 들고 올 때까지는 밸류에이션 희망회로 적당히 돌려야 함 ㅋㅋㅋ
한 줄 평:
입만 터는 휴머노이드 판에서 나사 하나 제대로 조이는 놈이 진짜 승자다 ㅋㅋㅋ
Not financial advice
Tesla FSD got a driver home safely through heavy rain and near-zero visibility. 🌧️
Around midnight, heavy rain and road spray from vehicles ahead made it extremely difficult to see.
The driver said, “I couldn’t see the obstacle until it was dangerously close. I don’t think I would’ve been able to react in time to avoid it myself.”
He added, “Thanks to FSD, I made it home from work without a scratch.”
An impressive example of FSD handling challenging weather conditions, although the full video would be needed to assess exactly how it responded.
💫로켓슬라 첫 책, 드디어 나왔습니다.
《궤도에 투자하라》
지난 3년 가까운 시간 동안
제가 우주 산업을 이해하고 배운 것들을 이 책에 과감하게 담아냈습니다.
스페이스X, 로켓랩, 플래닛랩스, 보이저, 레드와이어, AST스페이스모바일, 팔란티어까지.
$SPCX $RKLB $PL $RDW $VOYG $ASTS $PLTR
우주는 이제 시작입니다.
여러분이 마주하는 우주에
이 책이 길잡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hankbp_official
구매 링크는 댓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항상 로켓슬라와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Tesla 수퍼차저, 2026 한국도로공사 사업 대상 휴게소 오픈 예정⚡
전국 180개소, 1,200기 이상 운영 중인 수퍼차저가 특별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2026 한국도로공사 사업 대상 휴게소 충전 사업자로 선정되어, 국내 고속도로에도 더욱 촘촘하게 수퍼차저가 설치될 예정입니다.
전기차 오너분들의 편의를 위해 Tesla는 충전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 및 확장하고 있습니다.
수퍼차저와 함께, 전국 어디서나 특별한 드라이빙을 경험하십시오.
*2026년 10월 기준
*오픈 예정인 휴게소는 수퍼차저 공사가 진행중이거나 설치가 예정된 휴게소로, 오픈 일정은 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