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 2회차하면서 이 영화가 순수하게 편집으로도 개쩐다는 걸 느꼈는데, 어떤 장면에 당연히 있어야 할 숏을 빼버리는 기개에서 특히 그랬다. 가령 후반부 '성기가 경찰차에 겨우 올라탔을 때 마베이요가 근접 공격하려다 차창을 뚫고 나온 범석에 의해 격퇴당한다'라고 정리할 수 있을 장면에서
은평 <시가>
짜장 빰뽕 볶음밥 성지이나 개인적으로 요리부가 무척 좋음. 어향가지, 난자완스, 잡채밥 매우 좋고 공깃밥 추가해서 비벼먹기 좋은 간. 군만두도 좋지만 여기 수제 물만두 최고임. 가격도 좋고 먹고나서 속 불편하지 않은 간이라 어른들 입맛에도 잘 맞는 곳. #내돈
루니 마라·케이트 마라 주연, 베르너 헤어조크 감독 <Bucking Fastard> 첫 클립
자매인 진과 조앤은 동시에 같은 말을 하고, 같은 남자를 사랑하며, 같은 꿈을 꾼다. 그들은 진정한 사랑이 가능한 상상의 땅을 찾아 산맥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제83회 베니스 영화제 경쟁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