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jurava que já tinha visto de tudo: cerâmica fria, bordado, miçangas, crochê… até aparecer isso. Agora eu preciso descobrir como essa técnica funciona. 🤯
AI 영상 만들 때 참고하는 인스타 계정 5개
1. @why.cgi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계정임. "이게 진짜야 AI야?" 싶을 정도로 퀄리티가 높음. 기네스, 스킴스, 캘빈클라인 같은 브랜드 컨셉을 대형 스케일 CGI/AI로 재해석해서 올리는데, 기획력이 좋아서 영감 받기 딱 좋음.
2. @dickqqb
우연히 발견한 계정인데 첫 영상부터 "와" 소리 나옴. 신호등, 경고판 같은 일상 속 사물에서 아이디어를 뽑아 그래픽·AI랑 엮음. 위트 있고 상상력 넘치는 연출이라 기획 아이디어 참고하기 좋음.
3. @tacaogou
AI뿐 아니라 신박한 편집이 많은 계정. 한 번도 본 적 없는 트랜지션이랑 편집 효과가 많고, 모델 연기력도 좋아서 끝까지 보게 됨. 일반적인 AI 연출을 넘어선 편집 스킬 배우기에 좋음.
4. @ifonly.ai
AI 아트 표현을 잘하는 계정. 논밭의 모나리자, 수영장 속 거대한 꽃밭처럼 압도적인 비주얼을 뽑아냄. "이렇게 표현하면 시선을 끌 수 있구나" 싶은 대형 비주얼 연출이 많아서 썸네일·화면 기획에 참고됨.
5. @stevenwommack
영상 공부한 사람이라면 한 번쯤 본 계정. 비포&애프터 예시를 보여주고 툴 활용법을 한 단계씩 차례로 알려줌. 따라 만들기 좋아서 실전 노하우 익히기엔 최고임.
쿨토시를 차기 싫었던 나 충동적으로 펜타 티켓을 끊자마자 주문했고 드러난 피부에 바디로션처럼 정성들여 바르고 현장에서 한 번 더 덧발랐고 피부 어디도 따갑거나 벗겨지지 않은 상태로 귀가했다 멜라닌이 많아서 진짜 새까맣게 타야하는데 거의 타지도 않음 (민소매 자국 안 남) 추천합니다
나 옛날에 그 대리점 다닐 당시에
80세 넘으신 할아버님이 문자 쓰는거 알려 달랬는데
알려줘도 못쓰길래, 알고보니 한글을 모르시던거....
우리 쪽에서 휴대폰 산 사람도 아니고
사실 한글을 먼저 아셔야 글을 쓰세요 하기도 참 그렇고
전지 사서 키패드 엄청 크게 그려서
할아버지가 보내고 싶은 글 숫자로 알려드림
1122442532 뭐 이런식으로
할아버님이 그냥 가시길래 집가서 해보시겠지 했는데
담날 감자 5알 삶아서 가져오셨음
본인이 가진게 없어서 이거 밖에 줄게 없다고
나 삼실 뒤 창고 들어가서 울었음
평생에도 잊지 못할거임
넷플릭스가 AI 영상 회사 하나에
5억 8,700만 달러를 태웠다고 함
벤 애플렉이 공동 창업한 회사인데
영화를 AI로 통째로 만드는 곳은 아니고
촬영이 끝난 영상의 배경, 조명, VFX 같은 걸
AI로 고쳐주는 회사라고 함
영화 장면 하나 다시 찍으려면
배우부터 장소, 스태프까지
돈이 엄청 깨질 텐데
그걸 AI로 줄이겠다는 거임
넷플릭스가 AI 영상 툴을 쓰는 수준을 넘어서
아예 관련 회사를 사버렸다는 게 놀랍네
AI 영상 시장 진짜 커지고 있는 듯
메타 최고AI책임자가 에이전트 떼로 엔지니어 100명 팀을 이겼다고 함. 그런데 방법을 물으니 마크다운 파일과 크론 잡이라고 답함.
Y Combinator에 나온 알렉산더 왕 얘기임. 회사는 결국 큰 피드백 루프 하나이고 그 안에 작은 루프가 박혀 있는데, 그 루프를 사람 대신 에이전트가 돌리게 만드는 데 알파가 있다는 것. 메타 내부에서 이미 그런 사례를 확인했고, 조건이 하나 붙음. 에이전트가 최적화할 올바른 평가지표를 붙여줄 때만 됨.
진행자가 기계적으로 뭐가 필요한지 캐묻자 답이 시시함. 지표 정하는 게 핵심이고 나머지는 스킬, 마크다운 파일, 크론 잡, 그리고 /goal 명령. 본인 말로 "파고들면 다 평범해서 늘 웃긴다"고 함. 조언 하나 더 얹었음. 링크드인은 무시하라고.
결국 병목은 모델이 아님. 뭘 최적화할지 정하는 사람의 판단임. 지표를 못 정하는 조직에 에이전트를 100대 붙여도 100명 팀만큼 헤맬 뿐임.
team자취방 너무 좁아 분들 여기를 주목해주세요.. 평소엔 이렇게 납작한 수납함이었다가 책상 상판을 언제든 꺼낼 수 있는 접이식 테이블을 샀습니다..완전 만족!!
견고하고! 책상 다리 흔들림 없고! 안쪽 수납함 최고..가격도 8만원대 너무 선녀…..(지금 할인해서 7만원이네요……조금 억울)
🚨 ÚLTIMA HORA: China ha lanzado un empleado de IA que trabaja 24/7
Es completamente GRATIS.
Se llama DeerFlow.
- Investiga
- Escribe código
- Crea presentaciones de diapositivas
- Genera videos
- Ejecuta tareas completamente en tu computadora.
Te dejo el repo abajo: 👇
생성한 영상의 구도를 바꾸고 싶거나
한 장면을 여러 대의 카메라로
각기 다른 각도에서 촬영한 멀티캠 편집을 하고 싶을 땐
Google Flow 도구를 활용하면 편함
도구를 하나 만들어두면
프롬프트 없이 계속 써먹을 수 있음
요구사항에 따라 직접 만들어도 되고
구글에서 제공하는 Shot Explorer를 써도 됨
https://t.co/tXNR8fq1So
☕️ Claude Code가 프로젝트 폴더를 계속 뒤지고 Token 태우는 거, 이걸로 꽤 줄일 수 있음.💰
GitHub 6.3만 Star CodeGraph.
코드베이스를 미리 `지식 그래프`로 만들어서
함수 호출, 파일 간 의존성, API 라우트, 수정 영향 범위를 한 번에 연결해둠.
그래서 Agent가 같은 파일을 계속 열고 검색하는 대신,
필요한 코드와 영향 범위를 한 번의 질의로 찾아갈 수 있음.
파일을 추가·수정·삭제해도 그래프는 자동 동기화.
인덱스를 매번 다시 만들 필요도 없음.
→ 100% 로컬 실행
→ 코드·인덱스 외부 전송 없음
→ 별도 API Key 불필요
→ Claude Code, Codex, Cursor, Gemini, OpenCode 지원
프로젝트 측이 실제 코드베이스 7개에서 테스트한 결과는
평균 Token 69%, 도구 호출 89% 절감.
프로젝트가 크고 의존성이 복잡할수록
Agent 성능보다 먼저 “코드 탐색 비용”부터 잡아야 하는 이유. 🤫
🔗Github https://t.co/n08DNr98Lt
#AI #AICaffeine #Github
EBS 다큐에서 진짜 재미있는 실험을 하나 봤는데요 ㅎ
태어나자마자 서로 다른 집으로 입양돼서 30년 동안 각자 자란 일란성 쌍둥이 이야기입니다. 한 명은 진짜 엄격한 집에서 자랐고, 다른 한 명은 엄청 자유분방한 집에서 자랐대요.
근데 30년 만에 둘이 만났는데... 옷 입는 스타일은 기본이고, 평소 쓰던 향수나 집에서 쓰는 소소한 물건까지 토씨 하나 안 틀리고 똑같더군요 ㅎㅎ
학자들 말로는 사람 성격의 절반 이상이 타고난 유전자 때문이라는데, 뇌 구조나 도파민 반응부터 이미 세팅이 되어 나온다는 분석입니다.
부모가 어떻게 교육하냐도 중요하겠지만, 어쩌면 애초에 타고난 결 자체는 쉽게 안 바뀌는 게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다들 타고난 유전자랑 자란 환경 중에 어느 쪽이 더 크게 영향 준다고 보시나요?
AI한테 유튜브 링크만 주면 화면까지 읽어옴
claude-video는 영상 자막만 가져오는 게 아니라
장면을 프레임으로 뽑아서 화면에 나온 내용까지 같이 읽음
유튜브에서 잘된 영상의 첫 장면, 대사, 구성을 분석할 때 딱 맞아 보임
이런건 잘된구조 영상들 레퍼런스 할때 사용하면 좋을듯
분석하고 그대로 나한테 맞춰 적용해 달라고 하면 됨
저 대신 일하는 우리집 고양이들을 소개합니다•••🐈⬛
클로드로 만든 제 스튜디오입니다!
서버로 구축했기에 클로드 앱을 실행하지 않아도 독자적으로 운영되고 있어요.
하는 일은
• 경쟁사 후기/매출 실시간 추적
• 클라이언트 sns 성과 관리
• 동종 업계 광고 데이터 분석
• 저장된 캐러셀 요약
• 트렌드 분석
• 지정된 사이트 업데이트 소식 요약
등등을 하고 있고, 지정된 시간에 저에게 알림을 보내줍니다😃
제가 만든 깃허브 스킬들로 제작 된 에이전트인데, 추후 천천히 공유해보겠습니다💡
쥐도 잡고, 밥도 먹고, 공놀이도 하고, 캣타워에서 휴식도 합니다•••🐈⬛ 귀여워요😍
🚨BOMBAZO EN GITHUB🚨
Alguien subió un repo que te permite usar Claude Code completamente gratis y para siempre.
No es magia negra. Redirige todo tu tráfico automáticamente a 10 proveedores gratuitos brutales (DeepSeek, Kimi y otros).
Configuración: 5 minutos.
Desarrolladores usándolo ahora mismo:
+20.000.
¿Quieres dejar de pagar por Claude sin perder potencia?
Este repo es el que están compartiendo todos los devs últimamente.
서울대 출신 둘이 헬스장을 하는데, 한쪽은 투자 200억을 받고 한쪽은 대출 200억을 냄
오늘부터 회계사 채널이 버핏서울(버핏그라운드)과 서플라이스(짐박스)를 재무제표로 뜯어봄. 버핏서울 장민우 대표는 경영대 창업동아리 출신임. VC한테 200억 받아서 강남·광화문 프라임 빌딩에 직영 16개를 깔고 피트니스 업계 최초 상장을 노림. 짐박스 천인섭 대표는 서울과학고-서울대 공대에 보디빌딩 대회 우승자 출신. 투자 0원, 지분 99%를 쥔 채 대출 200억으로 51개까지 늘림.
성적표가 극단으로 갈림. 버핏서울은 매출 240억에 영업손실 16억, 누적 결손 146억. 서플라이스는 매출 610억에 영업이익 30억 흑자, 작년 영업활동 현금흐름만 103억임. 주식발행초과금이 한쪽은 194억, 한쪽은 2천만원. 같은 업종 같은 학교 출신이 자금조달 교과서의 양 끝에 서 있음.
다만 헬스장 회계엔 함정이 있다고 짚어줌. 연간권 돈은 한 번에 들어오는데 매출은 나눠 잡혀서, 장부상 이익이어도 통장이 마를 수 있는 구조임. 신규 등록 끊기면 멀쩡해 보이던 센터가 갑자기 문 닫는 이유가 이거임.
투자로 크는 회사와 이익으로 크는 회사, 이만한 실전 교과서 매치가 없음.
إضافة Chrome هذي تعتبر كنز.
تسوي هندسة عكسية لأي صورة تلقاها على الإنترنت.
تحلل الصورة وتحولها إلى برومبت مفصل، وبعدها تقدر تنسخه وتستخدمه في أي أداة لتوليد الصور.
كل اللي عليك تضغط كليك يمين على الصورة، وبتحلل:
النمط البصري
التكوين
الإضاءة
الألوان
الخامات
الأجواء
تفاصيل العنصر
وبعدها تحول كل هالتحليل إلى برومبت جاهز للاستخدام.
وتقدر أيضًا تحدد جزء معين من الشاشة فقط، وتولّد البرومبت بعدة لغات أو بصيغة JSON.
تشتغل بطريقتين:
كليك يمين على أي صورة.
تحديد جزء معين من الصفحة عبر لقطة شاشة.
ممتازة إذا تبي تعرف كيف انعملت أي صورة وتقلّد أسلوبها البصري.
ابحث عنها في https://t.co/MvIW5HxMuS.
Anthropic이 Claude Code 시스템 프롬프트를 80% 잘라냈음. 어제 Claude 5 나오면서 조용히 벌어진 일인데, 레딧 개발자판이 하루 종일 이 얘기 중임
"주석 달지 마라" 같은 강제 규칙을 대부분 걷어내고 모델 판단에 맡기는 쪽으로 바꿈. 도구 설명에 박아둔 예시들이 새 모델한텐 도움이 아니라 족쇄가 된다는 게 공식 설명임. CLAUDE.md 하나에 다 몰아넣지 말고 필요할 때 로드되는 파일 트리로 쪼개라는 가이드에, 낡은 모델용 규칙을 찾아주는 /doctor 명령까지 같이 나옴.
댓글에 이 흐름을 그대로 겪은 사람이 있음. "일주일 내내 새 기능이 안 풀렸는데 알고 보니 내가 쌓아둔 규칙 더미가 스스로 무너지고 있었음. 싹 걷어냈더니 Opus 5가 즉석에서 내 것보다 나은 걸 만들더라." 다들 모델 길들이려고 만든 장치가 이제 모델 발목을 잡는 단계가 온 거임.
모델이 좋아질수록 프롬프트는 얇아짐. 규칙을 쌓는 시대에서 걷어내는 시대로 판이 넘어가는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