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불교 좋아해 진리가 많이 숨겨져 있음
나같경 꽤 많았음
약대 못갔던거, 삼* 못들어간거, 좋아하던 사람이랑 안된거 등 지나고 보니까 내가 그자리에 안맞는 사람이었고 나에대한 이해가 적어서 원했던거 였고 결국은 나한테 맞는 방향으로 이끌려서 내 삶을 잘 살아나가고 있고
불교 명언 중에 유독 오래 남는 말이 있음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것이
때로는 놀라운 행운일 수 있음을 기억하라”
간절히 원했던 게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
사람은 그걸 실패라고 부른다.
근데 시간이 지나고 보면,
못 이룬 것들이 오히려 지금을 지켜준 경우도 많다.
원하는 대로 다 됐으면 몰랐을 것들을,
안 됐기 때문에 알게 된다.
아직도 뭔가 안 풀리는 사람 있다면,
이 말 한번 곱씹어보길.
어디서 봤는데 최대한 짜증나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말아보라고 하더라구. 짜증나 라는 걸로 모든 감정을 표현하는 것 보다는 긴장되, 화가나, 언짢아, 마음이 불편해 등으로 바꾸면 본인 기분도 좀 더 나아진다고 하더라고. 모든 불쾌한 감정을 짜증나라고 통일하면 오히려 해소가 덜된다고 했던듯
"야르", "밤티", "아자스" 말고
내 마음에 필요한 진짜 단어 모음.zi"야르", "밤티", "아자스" 말고
내 마음에 필요한 진짜 단어 모음.zi"야르", "밤티", "아자스" 말고
내 마음에 필요한 진짜 단어 모음.zi"야르", "밤티", "아자스" 말고
내 마음에 필요한 진짜 단어 모음.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