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대학에 들어가서 더 큰 격차를 느꼈던 건 사실 문화적인 것, 지적인 것. 먹고사는 것과는 별개로 존재하는 어떤 취향과 아름다움과.. 인생을 더 수월하고 아름답게 살 수 있는 많은 것들을 누리고 사는구나 이들은. 그리고 그걸 권력 삼아서 그렇지 않은 사람들을 이렇게나 무시하는구나."
"그래서 그때는 너무너무 외로웠어요 나같은 애가 없어서. 나 같은 애가 있어도 걔도 숨어있었을 거예요."
하미나 작가님 빈곤글은 워낙 유명하니까.. 그만큼이나 좋았던 더커뮤1 인터뷰들
여추반은 일단 교복입은 박지윤 장도연 나오는걸로 ok이고 둘이 자꾸 아줌마가 주책이지? 처럼 말해서 좋음
시즌1때 예나가 힌트 나오는데 무섭다고 눈감기 같은 행동해서 그럼 탈락시키죠? 라는 마음이 종종 드는데 시즌 거듭할수록 엄마의 마음으로 응원하게되는 성장형서사가 잇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