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ilitary dog waiting outside a TSA checkpoint spotted his former handler removing his shoes at screening and cleared the security barrier before anyone could stop him.
몸만 가면 되는 바다 앞 글램핑장
여름 휴가 후보 찾는다면 저장
사천시 "럭셔리 비토섬 제이글램핑"
1. 전 객실 오션뷰
2. 사계절 미온수 수영장
3. 호텔식 침구
4. 냉장고, 전자레인지, 커피포트 완비
5. 바베큐 무한리필
※ 심지어 국내산 냉장 돼지고기에 새우,
닭꼬치, 소시지, 쌈채소, 마시멜로까지
셀프바에서 마음껏 먹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 질 무렵 노을까지 더해지면
분위기는 해외 리조트 느낌납니다.
꿀팁
A: 삼천포 수산시장서 가리비나 조개만
사 가면 만족도 2배
B: 오션뷰 명당은 18번, 25~28번 객실
C: 아침 6~7시에 일어나 글램핑장 앞
바닷길 꼭 걸어보세요 풍경이 예술!
거실 온도 32도 폭염 속에서
에어컨 없이 22도로 살아남은 법.
영국의 한 커뮤니티 사진인데,
집 온도가 32도까지 치솟았는데
에어컨 설치 규제 때문에 못 다는 상황.
유일한 이동식 에어컨은
소음이 너무 심해서 잘 땐 못 켬.
그때 눈에 들어온 게 마당에 주차된
소형 전기차 MG ZS EV였다고 함.
차량 에어컨 송풍구가 원형인데,
마침 집에 있던 100mm 호스가
거기에 자로 잰 듯 딱 맞았던 거임.
차에서 집 창문으로 호스를 연결함.
전기차 에어컨을 밤새 틀어서
거실을 22도 냉방으로 만든 거임.
덕분에 온 가족이 편하게 잤다고.
진짜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 맞다.
근데 나는 이거 보면서 좀 씁쓸했음.
솔직히 이 정도 살인적인 폭염인데
에어컨 설치 규제하는 건
인간적으로 너무 과한 처사 아닌가.
기후 변화로 매년 더워지는데
법 제도가 현실을 못 따라가는 느낌.
신박한 생존 인테리어 팁이긴 한데
제발 에어컨 좀 마음대로 달게 해주길.
서울에 이런 무료 폭포가?!
도심 한복판,
금천폭포공원의 대형 인공폭포가 다시 가동을 시작!
높이 14m, 너비 33.5m 규모의 시원한 3줄기 폭포.
폭포 뒤쪽 통로로 직접 들어가 볼수도 있고,
게다가 입장료는 무료!
시흥대로를 지나다 보면 한눈에 들어오는
금천구의 랜드마크
* 서울 금천구 시흥대로38길 61
* 금천폭포공원
멀리 가지 않아도,
도심 속에서 시원한 폭포 소리와 함께 잠시 힐링해 보세요!
��� 한명의 선수가 스포츠와 협회를 바꾼 사례
1. 7년간 참았던 안세영의 올림픽 직후 폭로가 협회의 대대적 변화를 이끌어냄.
2. 선배 빨래·청소 등 악습이 폭로되며 선후배 간 사적 용무 지시 금지 조항이 신설됨.
3. 부상 방치 논란을 계기로 진단 및 치료 시 선수의 선택권을 존중하는 규정이 추가됨.
4. 국가대표를 향한 협회의 강압적 '지시' 항목이 '협조 요청'으로 완화됨.
5. 임원들의 후원금 인센티브 규정이 전면 삭제되고 불합리한 상금 배분도 개선됨.
6. 논란의 중심이던 김택규 협회장이 퇴출되고, 레전드 김동문이 새 협회장으로 당선됨.
7. 20년간 일본을 이끌었던 레전드 박주봉이 새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됨.
8. 금지됐던 개인 후원이 허용되어 안세영(100억) 등 여러 선수가 개인 스폰서를 맺음.
9. 실업연맹은 6,000만 원에 불과했던 연봉 및 ��약금 상한액을 대폭 상향 개정함.
10. 선수가 원하면 직접 개인 트레이너를 고용해 대회에 동행할 수 있게 허용됨.
안세영 선수보면 결국 기싸���해서 이겨야 됨!
고트급 선수가 순둥이같이 굴면 절대 이 집단은 바뀌지 않음. 한국 축구도 꼭 바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