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은 이런 잔대가리 때문에 지지율 떡락하고 망하는 거임. 초등학교 졸업이 의무교육의 전부인 새끼가 다른 사람들을 병신이라고 생각하는데 가장 멍청한 건 이재명 저 새끼인 거임.
어제 홍보수석이 대통령 SNS는 혼자하는게 아니라 참모진과 상의해서 하는 것이라고 구라를 친 이후 오늘 마치 보라는 듯이 저런 내용같지도 않은 내용을 올렸는데 ...
김남국이 사표낸 이후 현재까지 디지탈소통비서관은 공석인데 뭔 디지탈소통비서관실 이름으로 공지가 나오냐....
에라이 병시나......
트위터는 내가 니 대가리 위에 있다 이 새끼야...
"당장이라도 전작권 전환이 가능"하다고 말하면서 정작 ISR(감시,정찰,자산) 능력과 대응 타격 능력에 대한 미국측 의심의 시각을 불식 시키지 못하는 상황은 어떻게 이해해야 합니까?
우리가 이런 능력을 충분히 가지고 있는 것 맞습니까?
정작 대북감청부대 예산마저 작년의 반토막(369억-->192억) 내놓았습니다.
미국의 정보 협조 없이는 대북 정보수집이 깜깜이가 되고 있는 상황을 온 국민이 보고 있기도 합니다.
미국이 전작권 전환과 관련하여 골대를 자꾸 옮기려고 한다고 불평하기 전에, 우리가 과연 충분한 능력과 의지를 가지고 있는지를 먼저 자문해봐야 하는 것 아닐까요? 우리가 과연 재래식 대북 공격 저지 임무를 주도할 역량을 제대로 갖추고 있습니까?
지뢰 폭발 사건을 보고 난 뒤라 그런지 저는 영 미덥지 않습니다.
안보는 대한민국 국민을 상대로 하는 정치가 아닙니다. 명확하게 상대가 반대편에 있는 게임입니다. 상대와 제대로 된 협상을 하고 타협을 하려고 해도 확고한 우위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힘이 뒷받침되지 않는 선의는 조롱거리가 될 뿐입니다.
저도 전작권 전환이 빨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만, 우리가 충분한 능력을 갖췄는지에 대한 검증은 철저하게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안보를 위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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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국방부와 군 당국 등에 따르면 미국은 올해 전작권 전환 협의 과정에서 한국군의 핵심 타격자산인 다연장로켓 천무(K239) 등 대화력전 능력과 ‘정보·감시·정찰’(ISR) 자산 능력 제고 등을 강도 높게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미국 측은 한국군이 보유한 중고도정찰용무인항공기(MUAV) 등 감시정찰자산의 운용 확대를 강력히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美, 정찰전력 키우라는데 ‘韓 부대 예산 반토막’… 전작권 파열음 확산 https://t.co/RE6YbZztk7
잠시 후 6시 라이브 합니다 🎤
동남아시아 케이팝 팬들과 한국팬들, 왜 싸웠던 걸까요? 데이식스 인도네시아 콘서트 이후 무슨 일이 있었길래? 케이팝의 성공 뒤, 온라인에 벌어진 동남아 케이팝 팬 vs 한국의 오해와 갈등 이야기. 잠시 수 6시. #써니사이드#kpop
https://t.co/yZ9In5sioS
국가 안보를 총괄하는 국방부 장관 일가의 재테크 궤적을 짚어보자. 과거엔 도시 빈민의 생명줄인 '철거민 특별공급'을 낚아채 강남 아파트를 거머쥐더니, 이번엔 경기도 김포의 740평짜리 가짜 농지다. 2009년에 매입해 십수 년간 매실나무 몇 그루 꽂아두고 방치하던 땅이다. 그런데 지난 6월, 정부의 농지 전수조사가 시작되자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진다. 거의 제로에 가깝던 형 소유 농업법인의 수도 사용량이 급증하고, 조사 대상에서 제외된다는 맹점을 노려 농지은행에 땅을 무상 위탁한다.
권력 최정점에 있는 자들이 740평 땅조각을 지키겠다고 수도꼭지를 틀어대며 알리바이를 만드는 이 구차한 행태. 우리는 여기서 한 가지 근본적인 질문을 던져야 한다. 이들은 왜 이토록 맹렬하게 부동산에 집착하는가.
지난 5월, 이재명은 국무회의 단상에서 비장하게 일갈했다. 농사짓지 않는 사람은 농지를 갖지 말라는 게 헌법과 농지법의 명확한 취지라며, 힘센 사람과 꾀 잘 쓰는 사람은 다 빠져나가고 순박한 사람만 걸려든다고 개탄했다.
민주당 지지자들은 이 거룩한 연설에 환호했을 것이다. 적폐를 청산하고 공정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굳은 의지로 읽혔을 테니까. 하지만 현실을 보라. 힘세고 꾀 잘 써서 법망을 빠져나간 자는 멀리 있지 않았다. 바로 이재명의 곁에서 국방을 책임지는 장관이다. 이것이 이재명 정권이 주창하는 개혁의 본질이다. 입으로는 헌법의 정신과 서민의 눈물을 말하지만, 정작 제도의 사각지대를 가장 빠르고 영악하게 파고드는 것은 다름 아닌 그들 자신이다.
이것은 단순한 개인의 일탈이 아니다. 권력을 쥔 신 양반 계급이 어떻게 자신들의 부를 세습하고 방어하는지 보여주는 완벽한 구조적 메커니즘이다. 대중에게는 평등과 규제를 강요하면서, 자신들은 제도의 이면을 활용해 자본주의의 단물을 남김없이 빨아먹는다. 권력자는 단상에서 도덕을 설교하고, 그 수하들은 뒤에서 농지은행 위탁 서류에 도장을 찍는다. 완벽한 분업이다.
마키아벨리는 말했다. 인간은 아버지의 죽음은 쉽게 잊어도, 재산의 상실은 결코 잊지 못한다.
우아한 척, 정의로운 척 위선의 가면을 쓴 권력자들의 본질은 결국 콘크리트와 한 줌의 흙에 목을 매는 비루한 부동산업자에 불과하다. 이 얄팍한 민낯에 새삼 분노할 필요조차 없다. 그저 차갑게 관찰하고 조롱하면 그만이다. 그 누가 알겠냐. 정의와 평등을 부르짖는 자들의 김포 밭 수도계량기가 지금 이 순간 얼마나 바쁘게 돌아가고 있는지, 우리는 그 기괴한 수치표나 똑똑히 지켜볼 일이다.
그래서 이명박은 어떻게 했나. 세 가지를 했다. 공직자로서 사려 깊지 못했다고 사과했다. 이용료 600만 원을 정산했고 금액이 공개됐다. 고발당해 검찰 수사를 받았고 무혐의로 결론이 났다.
엠비가 사과를 했었다고?
몰랐네;
#팩트파인더 https://t.co/ndPc8WT4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