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FsImeVB8ZH5Van@jihyeloundaeto1 또한, 1695년 돗토리번의 회신에서도 '죽도와 송도 모두 본번에 속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공식 문서와 첨부 지도에 '송도'라고 적혀 있는 현실을 무시하고 '이름 없는 작은 섬(댓섬)이다'라고 주장하는 것은, 메이지 정부의 조사기록 자체를 부정하는 궤변에 불과하다
@wFsImeVB8ZH5Van@jihyeloundaeto1 이름이 있던 송도를 외 1도라 쓸 이유가 없다'고 하셨지만, 내무성 조사보고서(품의서) 본문에는 명백히 '죽도 한 섬, 송도 한 섬'이라고 두 섬 이름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태정관 지령에 첨부된 공식 지도 《기죽도약도》를 보면 죽도(울릉도) 옆에 '송도(독도)'라고 똑똑히 그려져 있습니다.
@jihyeloundaeto1 1877 태정관 지령「日本海內竹島外一島地籍編纂ノ件 ... 稟議ノ通竹島外一島之義本邦關係無之義正相心得可事」
(동해 내 죽도(울릉도) 외 1도(구 일본명 송도, 현 독도) 지적 편찬의 건 ... 품의한 죽도 외 1도의 건은 본방(일본)과 관계가 없음을 명심할 것)
@spicy_cake777 전철이 주택가 사이로 굽이굽이 다니는게 뭔가 일본스럽고 매력있어서 좋았습니다. 근데 한편으로는 저러면 전철 옆 주택가에 사는 사람들은 안시끄러울까? 칸막이도 없는곳이 많은데? 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한국같으면 진작에 차음벽으로 뵈기싫게 전철을 가뒀을겁니다.
@gbsrvg44 중국인들 몇몇은 동아시아 문화의 좋은것들은 전부 다 중국것이고, 만일 그걸 동아시아의 다른 국가가 하고있다 생각하면 그걸 베꼈다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문화교류의 개념자체가 없습니다. 한국의 한복은 고대 북방민족의 옷을 착안하였고 고구려, 고려, 조선을 거쳐 지금까지 이어저 온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