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환하게 빛나고 있는 별이 보이나? 다섯 개의 별이 이어져 나의 별자리를 만드는 게 꼭 우리 유성대 같지······♪ 여기까지 올 수 있던 건 전부 네 덕분이야. 지금도 앞으로도 계속해서 나아갈 우리를 지켜봐 줘! 정의는 언제나 승리한다, 그런 『나의 뜨거운 마음을, 모두에게 전해주겠다!』
생일 축하해, 카사 군. 길게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잘 알아들을 거라고 생각하고······ 오늘만큼은 뭐, 적당히 칼로리 높은 디저트를 먹어도 눈 감아 줄 테니까. 『Knights』의 바보 같은 막내를 위해서라도 선물은 준비해 줘야겠지. 조만간 연락할게. 선물 기대해, 카사 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