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피 후기
: 일단 너무 부끄럽고… 내가 인물을 꾸며내는 입장이든, 꾸며진 인물을 감상하는 입장이든 간에 무의식적인 실존 인물과 극중 인물의 동일시를 경계해야겠다고 느낌.
+ 이게 무너지면 정말 노골적이고 일방적인 폭력이 될 수도 있겠구나를 느껴서 앞으로 실존 인물 기반 캐릭터를 받아들일 땐 꼭! ‘00극의 000’으로 그 대상을 명확히 해야겠다는 다짐도 함..
그러니까 예를 들어 내가 뮤지컬 와일드 그레이에 묘사된 로버트 로스가 싫다고 해서, 그 모습을 로스라는 인물의 전부로 여기며 인물 자체를 욕하지는 말아야겠다는 생각
맨씨어터 연극 “유령들” 나눔 rt 이벤트
제 본진 자랑하고 싶어서 저의 여분 표를 나눔합니다.
좋은 좌석은 아니지만, 제 본진 우현주 배우님의 열정을 봐주세요.
공연 일시: 6/20 토 3시 공연
참여 방법: 본 게시물 RT + ❤️ 누르기
당첨 발표: 6/18 22시이후
아놔 최석찐
🐱
》보통 작품에서 죽으면
역할이 좋은거예요《
뮤지컬에서 누가 죽는다? 죽기 전해 노래를 부르죠
그럼 작곡가들이 혼을 담아서 명곡으로 써줘요
난 이 노래를 부르고 퇴장해
커튼콜 돼야 나와
근데 사람들은 아직도 날 기억해
ㅋ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환장
근데 팩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