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덤에 책 한 권만 같이 묻을 수 있다면 이 작품 소장본을 택 할 거예요 베도때부터 틈나면 재주행하는 작품
전체적으로 푸른 느낌인데 차갑지 않고 따듯하다 느껴지는 게 신기한 작품이에요 시작부 내용이 첨에 잠깐 보기 힘들 수 있어도 갈수록 따듯해지는 작품이니 꼭 추천드려요
첫 풀컬러 연재에 준비도 되지 않은 판타지 액션 장르에 그냥 뛰어들었어서… 정말 어려웠지만 그만큼 많이 성장한 것 같아 기쁘기도 합니다
저는 제가 창작자로서 성장이 더디고 제자리인 편이라고 생각해왔는데 <뇌명의 하라>를 그리면서 '아 나도 계속 늘 수 있구나'라고 자신하게 되었어요
뇌명의 하라 후기
소년만화 장르+여캐 얼빠기질 때문인지 주인공 2명 캐디 취향 아닌거 두가지 이슈가 겹쳐가지고 좋아하는 작가님 작품인데도 소장으로 다 질러놨는데도 계속 손이 안가고있었는데 실시간으�� 안달린게 후회될정도로 진심 조오오오올라 재밌었다 😭😭😭😭😭 1부랑 3부 구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