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즈가 (마이키한정) 답없는 마조인건 맞을 것 같은데 브컨 자체보다는 그 상황을 좋아할 것 같다
삶의 의욕이 없어서 그런지 늘 차가운 마이키 손이 읍뜰땐 좀 따끈해지겠지,,, 미지근해진 손이 목 콱 쥐고 서서히 조여오면 생사여탈권까지 마이키 손에 전부 넘기고 완전히 종속된 기분 들어서
응 나 존나 좋은 미래 만들었어 그리고 이 미래에 만족함 나 이제 도만 총장 그딴거 아니고 피도 눈물도 없는 범죄조직의 보스야 친구들 그런거 필요없어 라고 자기세뇌하고 살다가 한번씩 화병 도져서 산즈한테 화풀이하는 범천 마이키
화풀이가 끝나면 다소 야릇한 방법으로 화해하길 바랍니다
아니 잠시만...아 이게 말이 돼? 마이키님 원작에서도 여자한테 손을 댈 리가 없다면서 당연하다는 듯이 말씀하셔서.. 여기에서도 다치지 않게 최소한의 제압만 하는 느낌이잖아.. 뺨 약하게 툭툭(뭐 때리는 수준도 아님) 마지막에 밟는 것까지 바닥인 거 아시는 분ㅠ?? 와 제발 너무좋아...오라버니
관만 조은점
음침하게 스토킹만 하던 산즈가 드디어 꿈을 이뤄서 개신난게 잘보임
범천은 뭔가... 12년간의 오른팔 노릇 중 단 하루라도 매너리즘에 빠진 날이 없을까 싶은데... 당연히없겠지 주둥이를
다이아몬드모양으로 박박 찢기고도 꼬리 흔들면서 헤헤 마이키💕 하고 쫓아다니는 놈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