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보틱스 산업 1편 - 액추에이터 🤖]
이번에는 로보틱스 산업의 밸류체인을 살펴보고, 각 단계별로 어떤 기업들이 포진해 있는지 간략히 정리해보겠습니다.
피지컬 AI 기반 로봇 산업은 이제 막 걸음마를 뗀 단계인 만큼, 지금부터 미리 알아두면 분명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번 기회에 밸류체인을 함께 짚어보며, 다음 상승장을 준비해보면 좋겠습니다.
먼저, 로봇 산업은 크게 하드웨어 부품, 소프트웨어, 완제품 세 단계로 나뉩니다.
1. 밸류체인의 구성
하드웨어 - 액추에이터 - 정밀 감속기
하드웨어 - 액추에이터 - 서보 모터 및 제어기
하드웨어 - 액추에이터 - 기타 부품
하드웨어 - 액추에이터 - 완성품
하드웨어 - 센서 - 이미지 & 3D 센서
하드웨어 - 센서 - 기타 센서 (레이더, 토크, 마그네틱 등)
하드웨어 - 배터리
하드웨어 - 반도체
하드웨어 - 몸체, 전선 및 커넥터 등
소프트웨어 - 시스템 통합
소프트웨어 - 운영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 - 공장 자동화
완제품 제조사 - 산업용 로봇
완제품 제조사 - 협동 로봇
완제품 제조사 - 휴머노이드
완제품 제조사 - 의료 로봇
완제품 제조사 - 기타 서비스 로봇
이번 글에서는 ‘액추에이터’에 집중하고, 이후 다른 부품과 S/W, 그리고 완제품도 차례로 살펴보겠습니다.
액추에이터는 앞서 살펴본 것처럼, 휴머노이드 제조사들이 가장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핵심 부품 중 하나입니다. https://t.co/rhbtZOnnEK
------
2. 액추에이터란 무엇인가?
액추에이터는 로봇이 움직이는 데 필요한 핵심 구동 부품이며, 사람으로 치면 근육과 관절을 담당합니다.
그리고 액추에이터는 크게 모터, 감속기, 제어기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 모터 (Motor): 전기에너지를 회전 운동으로 바꾸는 '심장'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로봇에는 주로 정밀한 제어가 가능한 서보 모터(Servo Motor)가 사용됩니다.
- 감속기 (Reducer/Gearbox): 모터의 빠른 회전 속도를 줄여 로봇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강력한 힘(토크)으로 바꿔주는 '기어' 장치로, 로봇의 정밀도와 직결되는 가장 중요한 부품입니다.
그리고 감속기는 다시 두 가지 유형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 하모닉 드라이브 (Harmonic Drive): 얇고 유연한 기어를 이용해 소형, 경량, 고정밀, 고감속비를 구현합니다. 협동로봇, 휴머노이드의 관절에 필수적으로 사용됩니다.
- 사이클로이드 드라이브 (Cycloid Drive): 내구성이 뛰어나고 큰 힘을 견딜 수 있어 대형 산업용 로봇의 허리나 팔목 관절 등에 주로 사용됩니다.
하모닉 드라이브와 사이클로이드 드라이브는 요구되는 기술력이 전혀 다르기 때문에,
산업용 액추에이터 기업이 휴머노이드용 제품을 만든다고 해도 그 자체로 경쟁력을 갖춘 것은 아니라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 엔코더 (Encoder): 모터가 얼마나 회전했는지, 현재 위치가 어디인지를 감지하는 '센서'입니다. 로봇이 정해진 위치로 정확하게 움직이게 해줍니다.
- 드라이버 (Driver): 로봇의 '뇌'(제어기)로부터 받은 명령 신호를 모터가 이해할 수 있는 전기 신호로 변환하고 증폭시켜주는 '신경계' 역할을 합니다.
다른 한편으로 비주류지만 유압 펌프를 이용한 액추에이터도 있다는 것도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유압 액추에이터는 강한 힘을 낼 수 있지만, 정밀 제어나 유지보수가 어려워 최근 각광받는 협동로봇이나 휴머노이드에는 잘 쓰이지 않습니다.
예전에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 1 로봇이 백텀블링을 선보여 화제가 된 적이 있는데,
이는 유압 액추에이터를 사용했기 때문에 가능한 고기동성이었습니다.
https://t.co/W7WHo2OMzm
------
3. 왜 액추에이터가 중요한가?
현재 로보틱스 산업 전체에서 액추에이터 산업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관련주들의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액추에이터는 현재 로봇 산업에서 투자가 집중되고 있는 휴머노이드의 핵심 부품이지만, 고성능 제품을 공급할 수 있는 기업은 한정되어 있는데요.
특히 AI와 접목해서 다양한 용도를 수행하도록 설계된 휴머노이드, 협동로봇, 서비스 로봇은 기존 산업용 로봇보다 훨씬 더 많고 정교한 액추에이터를 필요로 합니다.
예를 들어, 테슬라의 '옵티머스'에는 28개 이상의 고출력 액추에이터가 사용됩니다.
과거 액추에이터 시장은 원천기술을 보유한 일본, 독일 기업들이 독과점하고 있었습니다.
정밀 하모닉 감속기 분야는 하모닉 드라이브 시스템스(HDS)와 나베츠코가 압도적인 기술을 가지고 있고,
서보 모터도 일본의 야스카와 전기, 미쓰비시나 독일의 지멘스가 지배적이었죠.
다만, 최근에는 한국과 중국의 제조사들이 공격적인 가격 정책과 빠른 납기를 무기로 점유율을 늘리고 있습니다.
여기서 한국 기업에 투자한다면, 1) 특정 분야에서 이미 높은 경쟁력을 인정받아 해외 고객사를 둔 기업이거나,
2) 한국 대기업의 지속적인 수주 및 투자를 받을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탐색하는 것이 주요 포인트입니다.
아시다시피, 빅테크·대기업의 참전은 산업이나 섹터 주가에 강력한 '촉매' 역할을 합니다.
물론, 액추에이터 부품 제조사와 완제품 제조사의 입장이 다른 부분도 있습니다.
빅테크 고객사들은 본인들이 직접 설계한 액추에이터를 외주생산할 기업을 모색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3) 특정 부품 제조에만 특화되어 있는지, 감속기/모터/제어기를 전부 생산할 역량이 있는지도 중요한 관전 포인트입니다.
------
4. 액추에이터 밸류체인의 주요 기업
참고로 ' * ' 표시는 현재 시점 기준, 해당 가치사슬에서의 직접적인 노출도가 낮은 기업을 의미합니다
(예: 사업 구조가 다각화되어 있거나, 관련 부문이 아직 초기 단계인 경우).
① 하드웨어 - 액추에이터 - 정밀 감속기
- 에스비비테크 (한국, 389500): 로봇용 하모닉 감속기 국산화 및 양산.
- 에스피지 (한국, 058610): 하모닉(SH) 및 RV(SR) 감속기를 모두 양산하는 국내 유일 기업.
- 이랜시스* (한국, 264850): 삼성전자 웨어러블 로봇 '봇핏'에 소형 감속기 공급. (주력: 생활가전 부품)
- 우림피티에스* (한국, 101170): 산업용 감속기 전문 기업으로, 로봇용 정밀 감속기 개발 및 사업 확장 추진.
- Harmonic Drive Systems (일본, 6324): 하모닉 감속기 원천 기술 보유, 세계 시장 점유율 1위.
- Nabtesco (일본, 6268): RV 감속기 분야 세계 시장 점유율 1위.
- SKF* (스웨덴, $SKF-B): 글로벌 베어링 전문 기업으로, 로봇용 정밀 베어링 및 감속기 부품 공급.
- Leaderdrive (중국, 688017): 중국 내 하모닉 감속기 시장의 선두 기업.
- Shuanghuan (중국, 002472): 자동차 기어 기반으로 로봇용 RV 및 하모닉 감속기 양산.
- Zhongda Leader* (중국, 002896): 마이크로 기어 모터 전문 기업으로, 소형 하모닉 감속기 생산.
------
② 하드웨어 - 액추에이터 - 서보 모터 및 제어기
- 하이젠알앤엠 (한국, 160190): 협동로봇, 물류로봇 등에 사용되는 서보 모터 및 액추에이터 전문.
- RS오토메이션 (한국, 140670): 로봇 모션 제어기, 서보 드라이브 등 로봇 모션 제어 핵심 부품 전문.
- TPC메카트로닉스* (한국, 048770): 공압기기 전문 기업으로, 협동로봇 그리퍼 및 모션 컨트롤러 등 사업 다각화.
- Yaskawa Electric (일본, 6506): 산업용 로봇과 서보 모터 분야 모두에서 세계 최상위권의 기술력 보유.
- Mitsubishi Electric (일본, 6503): 공장 자동화(FA)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고성능 서보 시스템이 핵심 사업.
- Nidec (일본, 6594): 세계 1위 종합 모터 전문 기업으로, 로봇용 초정밀 모터 및 제어기 공급.
- Siemens (독일, $SIE): 공장 자동화 및 모션 제어 솔루션 전문.
- Regal Rexnord* (미국, $RRX): 산업용 전기 모터 및 동력 전달 장치 전문.
- Parker Hannifin* (미국, $PH): 모션 및 제어 기술 분야의 다각화된 글로벌 기업.
- Estun (중국, 002747): AC 서보 시스템 전문 기업으로, 자체 산업용 로봇도 생산.
- Leadshine (중국, 002979): 모터 드라이브, 모션 컨트롤러 등 모션 제어 시스템 전문.
- Zhaowei* (중국, 003021): 로봇 관절용 마이크로 드라이브 시스템(초소형 기어박스) 전문.
- Moons Electric (중국, 603728): 스테핑 모터, 서보 모터 등 정밀 모션 제어용 모터 전문.
------
③ 하드웨어 - 액추에이터 - 기타 부품
- SKF (스웨덴, $SKF-B): 로봇 관절의 정밀한 움직임을 위한 고성능 베어링 및 씰(seal) 공급.
- NSK (일본, 6471): 정밀 베어링 및 볼스크류 등 리니어 모션 부품의 글로벌 강자.
- THK (일본, 6481): 로봇의 직선 운동을 구현하는 리니어 모션(LM) 가이드 분야 세계 1위.
- RBC Bearings (미국, $RBC): 항공우주 및 방위 산업용 고정밀 베어링 전문, 로보틱스 분야 적용.
- Timken (미국, $TKR): 산업용 베어링 전문 기업으로, 로봇용 정밀 감속기 및 액추에이터도 공급.
- Hiwin Technologies (대만, 2049): 볼스크류, 리니어 가이드웨이 등 정밀 모션 제어 부품 전문.
- Jiangsu Hengli* (중국, 601100): 유압 실린더 전문 기업으로, 휴머노이드용 롤러 스크류 개발.
- Shanghai Beite* (중국, 603009): 볼스크류 전문 기업으로, 휴머노이드용 롤러 스크류 개발.
------
④ 하드웨어 - 액추에이터 - 완제품
- 로보티즈 (한국, 108490): 자체 개발한 올인원 스마트 액추에이터 '다이나믹셀'이 핵심 사업.
- 원익홀딩스 (한국, 030530): 자회사 원익로보틱스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로봇 핸드 공급
- 삼현 (한국, 437730): 모터, 제어기, 감속기를 통합한 '스마트 액추에이터' 전문. 현대모비스에 액추에이터 공급 경험.
- Tuopu* (중국, 601689): 자동차 부품 전문 기업으로, 휴머노이드용 액추에이터 개발 및 샘플 공급.
- Sanhua* (중국, 002050): 냉동 공조 및 자동차 열관리 부품 전문, 로봇용 액추에이터 신사업 추진.
- Shenzhen Inovance* (중국, 300124): 산업 자동화 제어 전문, 휴머노이드용 액추에이터 개발 계획.
- Moog (미국, $MOG.A): 항공우주 및 방위 산업용 고정밀, 고성능 액추에이터 시스템 전문.
#액추에이터관련주 #로봇주
세상에서 제일 좋은 약 11가지
1. 최고의 항암제는 달리기이다.
2. 최고의 미백은 자외선 차단이다.
3. 최고의 폐 영양제는 심호흡이다.
4. 최고의 장수 약은 많이 웃는 것이다.
5. 가장 좋은 만병통치약은 물을 마시는 것이다.
6. 가장 확실한 노후는 돈을 모으는 것이다.
7. 가장 좋은 보약은 발을 담그는 것이다.
8. 최고의 미용은 충분히 잠자기이다.
9. 최고의 칼슘 보충제는 햇볕을 쬐는 것이다.
10. 최고의 위장약은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것이다.
11. 가장 좋은 건강관리는
마음가짐이 좋아야 한다.
$PLTR + $TSLA 투트랙으로 가고 1,2년 뒤에 안두릴 상장 (여기는 상장한다는건 오피셜이니 시간문제고..ㅎ) -> 한 5,6년뒤에 제너럴 매터가 상장해준다면 메인 종목으로 또 추가.
팔란티어, 테슬라, 안두릴, 제매 이렇게 메인포트 구성하고
그 사이 $RKLB, $ABCL, $HIMS, $BMNR 는 기회될때마다 씨앗뿌려놓은 느낌으로 조금씩 비중 늘리기.
이 계획대로되면 너무 좋을듯 ㅎㅎ
반도체 기초 학습을 하는 방법
Chat gpt 나 제미나이가 제일 좋아요.
프롬프트는
당신은 반도체 개념을 완전 기초부터 알려주는 ‘반도체 입문 튜터’ 역할을 한다.
내 수준은 초등학생 수준이라고 가정하고, 어려운 용어가 나오면 모두 다시 쉬운 표현으로 풀어 설명한다.
설명 방식 규칙:
1) 용어 정의: 먼저 해당 용어를 한 문장으로 아주 쉽게 정의해줘.
2) 비유: 자동차/주방/게임 등 일상적인 비유로 다시 풀어서 설명.
3) 실제 예시: 삼성/TSMC/인텔/NVIDIA 등 실제 기업 또는 제품 예시로 설명.
4) 시각적 이미지 설명: 그림을 그리듯이 “어떻게 생겼는지” 말로 묘사.
5) 마켓 관점: 그 용어가 반도체 산업에서 어떤 의미와 중요성을 가지는지 설명.
6) 초보자 체크: 설명 끝에 내가 이해했는지 간단한 체크 질문 1개를 던져줘.
7) 내가 “계속”이라고 하면 다음 용어로 넘어가고, 내가 용어를 던지면 그걸 설명한다.
첫 용어는 네가 알아서 기본 중의 기본인 ‘반도체’부터 시작해라.
📌 학습 가능한 기초 카테고리
•반도체란 무엇인가
•트랜지스터
•공정(전공정/후공정)
•노광(EUV)
•파운드리 / 팹리스 / IDM
•웨이퍼
•다이
•패키징(CSP, FC-BGA, CoWoS 등)
•CPU, GPU, NPU
•D램 / 낸드 / SSD
•AI 반도체 구조(HBM, 인터포저 등)
•공정 노드(5nm/3nm/18A 개념)
초보자용으로 가장 이해 잘 되는 방식이라,
반도체 기초 기둥 세우는 데 1–2시간이면 충분합니다.
일본 장기 금리 폭주세가 드디어(?) 저항선에 봉착했어.
그러니까, 일본 채권금리 존나 오르는데 엔화는 존나 빠져서 BOJ가 등 떠밀려 뜬금포 금리인상해야 하는 작년 8월 5일 같은 엔캐리 발작 PTSD 트리거 가능성이 이제 낮아지기 시작할거야.
거기다가 미국 노동시장의 구조적 현상이 노동 참여율 하락이라서 곧 미국 실업률은 급등할거고 파월놈도 이걸 알고 있어.
거기다 핑핑이는 망해가는 경제상황에서 일본까지 팬다고 저러고 있으니 부양핑을 앞다길 수 밖에 없어
모든 점들이 상승을 가리키는데, 무슨 얼어뒤질 마이크로한 단기자금시장 하나 보면서 매크로 좆문가 행세질이니
기가차서 시발
아직도 빤쮸입고 있는 정신나간 새끼는 바나나우유 만원에 처 먹어라
2026년 전망 요약 - 종필 프라이빗 뱅크
* 프라이빗 뱅크: 개갑부들만 대상으로 케어해주는 은행
핵심 요약
1) 2026년을 지배할 3대 메가트렌드
보고서는 전반적으로 이렇게 요약됨
— AI, 글로벌 분절화, 구조적 인플레이션.
이 3가지가 앞으로 수년 동안 투자 환경을 통째로 바꿀 것이라고 강조.
AI: 생산성 혁명 + 거대한 투자 사이클 + 버블 위험
Fragmentation: 공급망, 안보, 에너지 중심의 블록화된 세계
Inflation: 팬데믹 이전의 낮고 안정적인 인플레 시대는 끝. 구조적·변동적 인플레가 정착
2) AI: 버블이 아니라 ‘진짜 투자 사이클’의 초입
보고서는 명확히 말함: AI는 아직 버블이 아니다.
그 근거:
데이터센터 공실률 1.6% (역대 최저) → 공급 부족
Hyperscalers(AMZN, MSFT, META, GOOGL)의 capex $150B → $500B(‘26)
AI 투자/GDP 비중 1% 수준 → 과거 기술투자 사이클(2~5%) 대비 아직 초입
EPS 증가가 주가 상승을 이끌었지, 밸류에이션 확장 때문이 아님
결론: 버블의 요소는 있지만, 아직 정점은 아님. 오히려 더 커질 수 있음.
3) AI 투자 전략의 핵심 4단계
종필이형은 AI에서 수익을 얻는 전략을 4단계로 제시함.
대형 기술주 중심 유지
hyperscalers는 여전히 투자 초과수익의 중심
EPS 증가 속도 감안하면 밸류는 여전히 정당화됨
AI 공급망(전력, 반도체, 네트워크, 냉각) 종목 집중
GPT-5는 GPT-4 대비 ‘프롬프트당 전력 2.5배’ 소비
→ 전력·반도체·변압기·액침냉각·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 급증
전력은 가장 중요한 병목
AI를 잘 사용하는 기업에 집중 (AI-smart companies)
고노고 처럼, AI 도입하고 실제 매출·이익이 성장하는 기업
과거 SAAS처럼 AI 활용 못하면 버려질 가능성 높음
비상장(Private) AI 기업에 대한 접근 필수
대표 7개 비상장 AI 기업(OpenAI, Anthropic 등) 가치: $1.5조
플랫폼/애플리케이션 레이어는 가치 대부분이 private에 있음
Private selection 능력 중요 → 진입장벽 높음
4) AI의 최대 병목: 전력·물·규제
보고서는 아주 강하게 경고함.
전력 수요 증가량: 662 TWh (Texas+California 생산 합계보다 많음)
미국 전력망의 70%가 25년 이상 된 노후 인프라
지역별 NIMBY 현상 → 데이터센터 반대 확산
AI 모델이 커질수록 물 소비도 폭발적으로 증가 → 지역 규제 강화
결론:
AI 확장이 무한정 가능하지 않고, 전력·물·인프라가 AI 성장의 속도를 결정.
5) 글로벌 분절화(Fragmentation): 세계가 블록으로 쪼개진다
종필이형은 “이제 글로벌라이제이션 시대는 끝났다”고 못 박음.
가장 중요한 변화:
무역 중심축 변화: 미국 → 북미블록(미국·캐나다·멕시코)
중국 → Global South 블록 영향력 확대
주요국의 “공급망 안보” vs “비용 효율성” 대치
최근 미국·EU·일본의 구속력 높은 무역·제조 규제 증가
투자 함의:
반도체, 배터리, AI 인프라의 온쇼어링/니어쇼어링 가속
유럽·일본·한국·대만 제조업 구조적 변화
남미는 “세계가 필요한 자원(구리, 리튬, 농산물)”을 보유한 전략적 공급원
6) 인플레이션: “이제는 구조적으로 높고 변동성이 큰 시대”
보고서가 강조하는 또 하나의 핵심:
인플레는 과거처럼 쉽게 2%로 돌아가지 않는다.
그 이유: 진영화(블록화)로 비용 상승
높은 정부 부채 + 지속적 재정적자
기업·소비자 심리 변화
AI 전력 수요로 에너지 가격 변동성 확대
노동인구 구조적 감소
투자자는 실물자산·인플레헤지 상품 비중을 높여야 한다고 조언. (금이나 비트코인 또는 인플레 전가 가능한 빅테크업종 등)
7) 최종 결론: 2026년은 투자하기 좋은 해지만, 과거와 다른 룰북이 필요하다
보고서는 2026년을 긍정적으로 봄:
미 연준 금리 인하 사이클 → 성장·리스크 자산에 우호적
글로벌 경기 회복
멀티에셋 포트폴리오의 견조한 수익 전망
하지만 동시에 다음을 경고함:
Global fragmentation: 제조·에너지·자원산업의 구조적 변화
너네가 좋아하는 한 줄 요약,
“AI는 폭발적 기회를 주지만 전력·인프라 병목이 제한하고, 세계는 블록화되어 인플레는 구조적으로 높아지니까 이 변화 속에서 대형 기술주 + 공급망 + AI 활용 우승자 + 비상장 AI가 핵심 투자처다.”
$ABCL 의 주요 파이프라인과 후보물질 현황:
엡셀레라는 2025년 기준으로 자체 개발 파이프라인(ABCL635·ABCL575·ABCL688 등)과 다수의 파트너 프로그램을 동시에 굴리는 초기 임상 단계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폐경기 혈관운동 증상(VMS)과 아토피 피부염을 겨냥한 2개 항체 후보가 1상에 진입하면서, 순수 플랫폼에서 “임상 단계 항체 바이오텍”으로 포지션을 바꾸고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내부 핵심 파이프라인>
- ABCL635 (여성 건강/내분비)
- 타깃·기전: NK3R(neurokinin 3 receptor)을 타깃으로 하는 항체로, 폐경 관련 혈관운동 증상(VMS, 흔히 말하는 안면홍조·열감)에 대한 비호르몬(non‑hormonal) 치료 후보.
- 개발 단계: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로부터 1상 임상시험 승인(No Objection Letter)을 받고, 2025년 3분기부터 1상에서 피험자 투약을 시작한 상태.
- 1상 디자인: 건강한 남성 및 VMS 유무에 따른 폐경 여성 대상, 피하 주사 단·다회 투여에서 안전성, 약동·약력학, VMS 빈도·중증도 변화를 보는 무작위·이중맹검·위약 대조 시험.
- ABCL575 (면역·염증, 아토피 피부염)
- 타깃·기전: OX40L을 타깃으로 하는 항체로, T세포 활성·기억 형성에 관여하는 축을 조절해 중등도–중증 아토피 피부염을 장기 조절하는 것을 목표로 설계.
- 개발 단계: 2025년 2분기에 1상 임상을 개시했으며, 건강한 피험자에게 피하 투여 후 안전성과 내약성을 평가하는 무작위·이중맹검·위약 대조 설계.
- 특징: 6개월에 한 번 투여 가능한 간격을 목표로 엔지니어링되어, 기존 아토피 생물학제 대비 투약 편의성을 크게 높이는 것을 노린 전략 자산으로 언급된다.
- ABCL688 (자가면역/GPCR·이온 채널)
- 포지션: GPCR 또는 이온 채널을 타깃으로 하는 자가면역 관련 항체 후보로, 2025년 기준 IND/CTA 제출을 위한 전임상(IND CTA‑enabling) 단계에 진입.
- 전략적 의미: ABCL635와 유사한 플랫폼( GPCR·이온 채널 대상 항체 발굴 기술)을 활용한 두 번째 내부 자산으로, GPCR 계열을 다수 쌓아 ‘플랫폼‑to‑파이프라인’ 스토리를 강화하는 축이다.
<파트너 및 공동개발 파이프라인>
엡셀레라는 자체 파이프라인과 별개로, 파트너들과의 항체 공동개발 프로그램을 다수 운영 중이며 이 중 일부는 이미 임상 단계에 있다. 2025년 3분기 기준 회사와 파트너가 임상 단계로 진입시킨 분자 수는 누적으로 18개(2024년 말 14개에서 증가)로 공시되어 있다.
- 종양학(T‑cell engager, TCE) 계열
- TCE 플랫폼: PSMA, MAGE‑A4, B7‑H4 등 종양 항원과 CD3를 동시에 인지하는 이중항체(bispecific) T‑cell engager를 대량 설계·스크리닝하는 자체 플랫폼(OrthoMab 등)을 보유.
- AbbVie 등과의 제휴: AbbVie와의 확장 협업을 통해 신규 CD3 T‑cell engager를 공동 개발 중으로, 엡셀레라가 CD3·종양 타깃 항체 조합을 설계해 후보를 제공하고 파트너가 전임상·임상 개발을 주도하는 구조다.
- 기타 파트너 파이프라인
- 일라이 릴리, AbbVie 등 다수 빅파마와의 프로그램에서 면역·종양·감염질환 항체가 전임상 및 초기 임상 단계로 진입해 있으며, 개별 코드명은 파트너별로 비공개인 경우가 많다.
- 회사는 100개가 넘는 파트너 프로그램이 존재하며(파트너가 착수한 프로그램 누적 수 100건 이상), 이 중 극히 일부만이 임상에 올라온 상태라 “롱테일 옵션” 포트폴리오로 보는 시각이 많다.
<파이프라인 구조와 전략적 의미>
- 구조 요약
- 내부 자산: ABCL635, ABCL575 – 1상 진행 중; ABCL688 – IND 진입 전 단계.
- 파트너·공동개발: 누적 18개 분자가 임상 단계, 100개 이상 프로그램이 전임상/탐색 단계에 위치.
- 전략 포인트(애널리스트 관점)
- 리더십과 스토리: 칼 한센은 “플랫폼에서 임상 자산까지 직접 끌고 가면, 나중에 라이선스 아웃 시 가격·조건에서 우위에 설 수 있다”는 논리로, ABCL635/575를 ‘쇼케이스’처럼 밀고 있다.
- 리스크: 현재 모든 내부 후보가 1상 또는 전임상 단계라, 실질적인 PoC(2상 효능 데이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고, 임상 실패 시 플랫폼·리더십 스토리 전체 신뢰에 타격을 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리스크다.
- 업사이드: 반대로 보면, 1~2개 내부 자산이 임상에서 유효성을 입증하면, 다수의 GPCR·TCE·자가면역 계열 파트너 파이프라인과 시너지를 만들 수 있어 밸류에이션 레이팅이 통째로 재평가될 수 있는 구조다.
마이클 스타인버거의 '계곡의 철학자, 알렉스 카프, $PLTR 팔란티어, 그리고 감시 국가의 부상'을 방금 읽었습니다. 짧고, 잘 쓰였고, 매우 흥미로운 책이었는데, 알렉스 카프의 전기이기도 하고
@PalantirTech
에 대한 심층 분석이기도 했습니다. 이 책은 두 가지 모두를 솔직하게 묘사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꼭 읽어볼 만한 책입니다. 저는 카프 팬입니다. 중요한 문제에 대해 자유롭게 말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유명 인사들이 더 많이 필요합니다.
구글 나노 바나나 프로로 현실과 똑같은 사진 만들기
• Gemini 3 Pro 사고 모드를 클릭한다
• 이미지를 만들어 보세요 기능을 클릭한다
• 원하는 프롬프트를 적는다
• 수정하고싶은 부분은 바로 적으면 된다
음식 사진, 제품 광고 사진, 배너와 로고, 패션 프리뷰 사진, 앨범 아트와 포스터 제작, 유튜브 썸네일, 인테리어 시뮬레이션, 교육용 PPT 등 모든 게 가능
삼전 공급설비 공사결정
평택공장 5라인은 2028년부터 가동예정
--------------------
[삼성 문준호의 반.전] 삼성전자 반도체 투자 확대
- 삼성전자는 최근 임시 경영위원회를 열고 평택사업장 2단지 5라인의 골조 공사를 추진하기로 결정했음
- 삼성전자는 글로벌 AI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메모리 반도체 중장기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보고, 시장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생산라인을 선제적으로 확보할 계획임
- 평택사업장 2단지에 새롭게 조성되는 5라인은 2028년부터 본격 가동될 예정임
- 또한 안정적인 생산 인프라 확보를 위해 각종 기반 시설 투자도 병행 추진됨
- 향후 5라인이 본격 가동되면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과 국내 반도체 생태계에서 평택사업장의 전략적 위상은 더욱 커질 전망임
https://t.co/UdeW45OoNF
투자 아이디어에 대해서 공유해볼까 합니다.
국장 투자아이디어는 아니지만,
그냥 이런식으로 투자 할 수도 있구나 라고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 최근 장세를 보고 느낀게 소형주 테마가 꿈틀꿈틀 움직인 다는 것. 하루에도 100% 이상씩 급등하는 종목들이 나오기 시작. 특히 주요 섹터에서 반응이 나옴.
양자, 드론, 음성AI, 데이터 관련기업, SMR 등
소형주에서 소액으로 트레이딩 해볼만한 기업을 찾기 시작하는 계기가 첫번째 빌드업.
2. 금리 인하를 하고 미국 행정부가 레드웨이브 즉 트럼프와 상하원이 모두 공화당이 되고 난 이후 명확히 강해지는 섹터들이 있었음. 특히 드론주. 그렇다면 왜 드론주가 강세였을까를 생각해보았음. 러우전쟁으로 드론이 미래에 좋을거라는건 알고있었지만, 실적도 없고 좋은 기업이 있을까 라는 의문이 있어서 보류하고 있던 상태에서 5일전 일론머스크 회장님의 트윗을 보게됌. "드론은 새로운 항공의 우위입니다." 100점!
이때부터 드론주를 본격적으로 찾기 시작.
11월22일부터 소량 매집을 시작했던 레드 캣 홀딩스를 다시 파기 시작했다. 레드 캣 홀딩스는 미국의 드론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었다. 미국의 드론.. 드론 강국인 중국으로부터 독립하고 온쇼어링으로 미국이 본격적으로 드론산업을 키우려는 건가 싶었다. 그리고 찾아보았다.
현재 의회는 중국에서 제조된 드론의 수입을 제한하거나 축소하기 위한 여러 가지 법안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엘리스 스테파닉(R.-뉴욕) 의원이 도입한 중국공화당 드론 대응법(Countering CCP Drones Act)과 응급 대응자를 위한 드론법(Drones for First Responders Act)이 있습니다. 중국공화당 드론 대응법은 DJI Technologies에서 생산한 장비와 서비스를 미국 국가 안보에 용납할 수 없는 위험을 초래하는 것으로 간주되는 항목의 연방 통신 목록에 추가합니다.
응급구조대용 드론법은 중국산 드론에 새로운 관세를 부과하고 관세 수입을 사용하여 응급구조대원, 중요 인프라 제공자, 농부들이 새로운 비중국산 드론을 구매할 수 있도록 돕는 새로운 보조금 프로그램을 마련합니다.
라는 내용의 기사를 찾았다. 과거 미국은 화웨이와 ZTE를 포함한 중국 기술 회사의 새로운 통신 장비 판매 및 수입을 금지한 적이 있었고, 같은 해에 반도체 생산을 이ㅜ한 유익한 인센티브 창출(CHIPS법) 및 과학법을 통과시켜 미국 반도체 산업을 키우기 위해 530억 달러의 연방 인센티브를 할당했었다.
이와 같이 의회는 중국 드론은 금지하는 법안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오고 있었고 미국의 드론 기업들은 이에 찬성하며 CHIPS법과 같이 드론 산업도 정부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아마도 25년 여름과 26년1월쯤 법안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나오게 될 것으로 예측된다.
미국의 여야가 "드론"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 와중에 MAGA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레드웨이브를 만든 미국 행정부.. 중국산 드론은 규제하고 미국산 드론 부품과 군용드론을 하게 될 거라는 추측이 연결이 된다. 이것이 두번째 투자아이디어.
3.중국의 DJI는 시총이 30조 이상이다. 반면 현재 미국의 드론회사들은 실적도 없고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시총이 매우 낮은 상태. 하지만 에이지이글과 제나테크(제나드론) 그리고 레드 캣 홀딩스가 미 육군으로부터 드론을 주문 받았다. 미 육군에게 할당된 드론 관련 집행금액은 약 30조원이라는 기사를 예전에 얼핏 봤던 것 같다.
이거이거.. 돈 냄새가 난다.. (다이켄님 버전으로)
와중에 다른 기사가 하나 나오는데..
현재 드론 부품 제조 회사인 Unusual Machines 의 CEO인 에반스는 국내 드론 산업을 돕기 위해 의회가 CHIPS 법과 유사한 법안을 통과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위에서 말했던 내용과 일맥상통하다.. 근데 Unusual Machines은 어떤 회사인가..? 드론 부품 제조 회사다.
미국의 드론 공급망 티어1을 하겠다는 회사인데
또 하나의 기사가 나온다.
11월27일
도널드트럼프주니어 Unusual Machines의 고문으로 합류.. ??
아무것도 없는 회사에 갑자기 도널드트럼프주니어가 고문으로 합류했다.
Unusual Machines을 좀 더 파보자..
드론 전자상거래 플랫폼 Rotor Riot를 인수했고
소비자 드론 분야에서는 이미 입지를 굳힌 상태이다.
연간 500만 달러의 수익을 창출하고 20~30%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2월에 주당 4달러에 125만주를 발행하는 IPO를 마쳤고 이 자금으로 Fat Shark도 인수했다. 그리고 레드 캣 홀딩스가 지분 47%를 보유하며 대주주이다..
Unusual Machines의 임원진 내용을 보니.. 익숙한 얼굴이 보이는데 제프 톰슨. 레드캣홀딩스의 CEO이다.
연결고리가 보이기 시작했다.
Unusual Machines은 드론 1티어 부품 공급사가 되려고하고 레드캣홀딩스는 소형 드론 시장을 먹으려고한다.
특히 군용위주로.. 드론의 역할은 다양하다.
빠른 기동력으로 단거리 정찰, 자폭드론, 폭탄 투하드론 등 역할이 다양하다.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자문위원회로 합류해서 급등한 상태지만 단기적으로 진입해도 괜찮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와중에 일론 회장님이 한번 더 드론에 대해서 언급해준다.
F-35는 비효율적이고 유인 전투기는 무인 드론시대에 쓸모없다는 내용.
의회 사람들에게 무의식중에 각인 시키는 거다.
중국 드론을 규제하고 미국 드론 산업을 키워라.
현재 국방비는 낭비되고 있다.
4. 28일 땡스기빙 데이로 쉬는 날이었던 만큼 공부할 시간이 충분했다. 29일 저녁6시 프리장때 매수할 기업 리스트를 정리했고 아래와 같은 글을 남겼던거다.
비록 현재는 단기적인 접근으로 공부하고 진입 하루만에 90%가까이 올라 분할매도 했지만 단기투자에도 공부가 필요하다. 어느정도 본인만의 매수 아이디어와 매도 아이디어가 함께 있어야 단타도 욕심없이,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다.
팔란티어 CEO가 큰 논쟁을 마무리 지었다
전형적인 카프 스타일로, 그는 AI를 둘러싼 소음을 뚫고 올해 내내 투자자들을 갈라놓은 논쟁에 직격탄을 날렸다.
“AI 시장은 사실 두 가지로 나뉜다”라고 그는 말하며, 화려하게 보이는 도구와 실제 매출, 수익, 또는 성과를 움직이는 시스템 사이에 명확한 선을 그었다. 그는 그중 하나만이 진짜 시장이라고 주장했다.
카프는 팔란티어가 이 논쟁에서 어떤 위치에 있는지에 대해 물었을 때, 말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팔란티어를 실제로 정량화 가능한 결과를 내는 AI의 일부로 묘사하며, “나머지 시장을 소화하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이 프레임은 ‘버블’ 내러티브를 완전히 뒤집는다.
투자자들이 과대 광고라고 부르는 것을 그는 시장의 축소되는 한 구석으로 보았고,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는 부분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속도로 가속화되고 있다고 본다.
카프가 말하는, 모두가 잘못 파악한 논쟁 카프의 날카로운 견해는 소음을 뚫고 나아가며, 시장 전문가들이 주장하는 것보다 훨씬 단순한 형태로 AI 시장을 재구성한다.
그는 산업 전체에 버블이 있다는 생각에 반박하며, “버블” 논쟁은 상하선(매출과 수익)에 반영되지 않거나 임무 수행에 필수적인 성과가 나오지 않는 부분에서만 적용된다고 주장한다.
폭발하는 AI 시장과 투자자들이 계속 놓치고 있는 부분
카프는 주식 시장이 간단한 현실에 깨닫고 있다고 주장한다.
“진짜 AI”는 본질적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기업들은 더 이상 이론적인 잠재력만으로는 만족하지 않고 증거를 원한다.
그는 결과가 분 단위로 측정되는 잠재적 사용 사례를 논의하며, 분기 단위가 아닌 분 단위로 결과를 측정한다고 말한다.
카프는 버블 논의가 산업 전체에 해당하지 않고, 그 일부에만 해당된다고 느낀다.
그는 분석가들이 모든 것을 한데 묶어 팔란티어를 과매수 상태라고 부르는 것이 답답하다고 말하며, 비즈니스가 가치를 창출하는 방식에 대한 핵심을 놓치고 있다고 지적한다.
알렉스 카프의 AI 관점에 대한 주요 포인트:
-진짜 AI는 결과가 측정 가능하고 이론적이지 않을 때 지속적으로 확장된다.
-과대 광고 중심의 AI는 축소되고 있으며, 이는 버블 우려를 잘못된 방향으로 몰아가고 있다.
-분석가들은 팔란티어를 데모 중심의 AI로 평가하며 오판한다.
-카프는 검증 가능하고 실세계 결과를 내는 시스템으로 가치가 흘러간다고 본다.
팔란티어의 미래는 미국의 강점을 통해 이어진다
카프는 팔란티어의 미래를 일반적인 테크 기업 방식으로 보지 않는다.
그는 국가 역량의 렌즈를 통해 팔란티어의 미래를 바라보며, 왜 미국이 팔란티어의 장기 성장 경로의 중심에 서 있는지에 대해 직설적으로 말한다.
그의 의견에 따르면, 미국은 “세계 유일의 국가로 칩부터 온톨로지까지, 위아래 모든 것을 제공한다.”
이 엄청난 풀스택 우위는 단순히 지정학적 우위와 연결된 것이 아니다. 그는 이것이 팔란티어 같은 기업이 기술을 확장할 수 있게 하는 기반이 되며, 경제 건강과 군사 억지력에 영향을 미친다고 본다.
그는 미국의 현재 위치를 축복이자 위험으로 프레임한다.
축복은 세계 어느 나라도 미국만큼의 인재, 인프라, 방위 기술 생태계를 갖추지 못했다는 점이다.
그러나 위험은 미국이 과도한 규제, 정치적 장애물, 또는 능력주의의 침식으로 이를 망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모든 것에 스며든 것은 밸류에이션 논쟁으로, 카프는 분석가들이 이를 완전히 잘못 파악하고 있다고 느낀다.
참고로, 팔란티어 주가는 같은 기간 S&P 500의 14.5% 상승을 훌쩍 뛰어넘는 128% 가까이 급등했다.
또한, 앞으로의 매출 추정치 대비 99배로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5년 평균의 약 214% 높은 수준이다.
카프에게 밸류에이션은 전통적인 배수에 관한 것이 아니라,
지구상 한 국가만이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의 중심에 회사가 위치해 있는지에 관한 것이다.
그의 의견으로는, 그것이 바로 월스트리트가 지속적으로 잘못 가격 매기는 진짜 프리미엄이다.
영어 팟캐스트 추천
1. All Ears English
https://t.co/F5VGRj6rLT
- 20분 내외로 짧음
- 실생활에서 쓰는 영어 표현, 문법, 관용구
- 특히 발음이 깔끔해서 따라하기 좋다
2. U Up?
https://t.co/vpgk9OQ83b
- 2030의 데이팅/연애 고민을 다룸
- 현지 밀레니얼들의 데이팅 문화
- 슬랭이나 트렌디한 표현이 많아서 회화 실력 업그레이드
- 약 1시간이라 영어에 깊게 빠질 수 있지
3. No Stupid Questions
https://t.co/qGJHX4vNYc
- 심리학, 경제, 사회 등 다양한 주제
- 전문 용어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음
I found a new patent from $ABCL disclosing an antibody targeting the PAR-2 target. This patent was first filled by $ABCL and then fully assigned to $TEVA. The patent authors are a mix of $ABCL (yellow highlight) and $TEVA (blue highlight) employees, with the first inventor being Anna Bracken (an ex-employee of $TEVA who started working for $ABCL in 2020) and the last one being Marta Szabat, a Principal Scientist at $ABCL with nearly a decade of experience there.
This PAR-2 target has not been officially disclosed by $ABCL nor $TEVA. We know that they have had a multi-year, multi-target collaboration since 2016. Imo, this molecule will be disclosed in the next 6–8 months by $TEVA, and $ABCL will have partial ownership along with potential milestones during clinical development.
PAR-2 is a GPCR target with good potential for autoimmune diseases like AD or psoriasis, as well as oncology. At the beginning, I thought this PAR-2 mAb could be ABCL688, since it checks the GPCR and autoimmune boxes, but ABCL688 is an internal program without partners. So, this is most probably a new molecule from an ongoing partnership leveraging $ABCL's GPCR platform.
The most advanced asset in the clinic targeting PAR-2 is MEDI0618, a monoclonal antibody from $AZN. It is in Phase 2 for episodic migraine and could be expanded to autoimmune indications. Phase 1 showed good tolerability, and Phase 2 is ongoing.
팔란티어 3분기 실적발표 요약 정리 $PLTR
숫자로 보는 핵심 정리
실적 레벨이 완전히 다른 단계로 올라감
매출: 11.81억 달러, 전년 대비 +63%, 전분기 대비 +18%
GAAP 영업이익: 3.93억 달러, 33% 마진
GAAP 순이익: 4.76억 달러, 40% 마진
조정 영업이익: 6.01억 달러, 51% 마진
조정 FCF: 5.40억 달러, 46% 마진
Rule of 40 점수: 114% (성장률 + 조정 영업이익률)
–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업계 상단을 훌쩍 넘어감
미국·커머셜이 돈과 성장의 엔진
미국 전체 매출: 8.83억 달러, 전년 대비
+77%, 전분기 대비 +20%
미국 커머셜 매출: 3.97억 달러, 전년 대비
+121%, 전분기 대비 +29%
미국 정부 매출: 4.86억 달러, 전년 대비
+52%, 전분기 대비 +14%
계약·파이프라인
TCV(총 계약 가치): 27.6억 달러, 전년 대비 +151%, 역대 최고
미국 커머셜 TCV: 13.1억 달러, 전년 대비 +342%
미국 커머셜 RDV(잔여 계약 가치): 36.3억 달러,
전년 대비 +199%, 전분기 대비 +30%
100만 달러 이상 딜 204건, 500만 이상 91건,
1,000만 이상 53건
고객·지속성 지표
전체 고객 수: 1년 기준 +45%, 분기 기준 +7% 증가
미국 커머셜 고객 수: +65% 증가
NDR: 134% (기존 고객이 1년 뒤에도 훨씬 더 많이 씀)
재무 체력 & 가이던스
현금·현금성 자산·미국 국채: 64억 달러, 무차입
Q4 2025 가이던스: 매출 13.27~13.31억 달러,
조정 영업이익 6.95~6.99억 달러
2025년 연간 가이던스:
매출 43.96~44.00억 달러
미국 커머셜 매출 ≥ 14.33억 달러 (104% 이상 성장)
조정 영업이익 21.51~21.55억 달러
조정 FCF 19~21억 달러
비즈니스 동력: “미국 커머셜 저거너트”
카프가 편지에서 강조하는 것처럼,
미국 커머셜 비즈니스가 지난 12개월 동안 2배 이상 성장
121%하며 완전히 판을 바꾸는 축이 됌.
미국 기업 고객들이 AIP + Ontology 조합을 가장
공격적으로 도입
“이론상 좋아 보이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플랜트, 항공, 에너지, 금융 현장에서 돈을 아끼고 버는 솔루션으로 자리 잡고 있음
고객사 사례
Lear: 1만 1,000명 직원, 175개 유즈케이스에서 팔란티어 사용 → 2025년 상반기에만 3,000만 달러+ 비용 절감
American Airlines: 네트워크 플래닝 재설계
→ 1년 안에 수천만 달러 절감
bp: 유정(well) 장애 관리 혁신
→ 매년 “트리플 디지트(세 자릿수 %)” ROI
Hospital for Special Surgery: 보험 클레임/어필 자동화
→ 45분 걸리던 업무가 5분으로 단축
“AIP 쓰면 진짜 돈 번다”는 신뢰가 생겼고
→ TCV·RDV가 폭발
기술·제품 스토리: AIP + 멀티모달 “데이터 플레인”
이번 자료에서 제품 측면 핵심 포인트는
AIP를 중심으로 한 범용 AI 플랫폼화
멀티모달 Data Plane(Next-Gen Interoperability) 발표
키워드:
ANY STORAGE:
어떤 스토리지·엔진·SQL 오케스트레이터든 연결 가능
ANY COMPUTE:
어디서 돌리든 상관 없이 붙일 수 있는 구조
ANY MODEL (k-LLM):
다양한 LLM·모델을 동시에/상황별로 활용하는 아키텍처
NVIDIA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 NVIDIA 가속 컴퓨팅을 결합한
“의사결정 인텔리전스 스택”으로 포지셔닝
젠슨 황이
“아마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엔터프라이즈 스택”이라고
코멘트
팔란티어는 단순 분석툴이 아니라,
기업 전체의 데이터를 AI가 먹기 좋은 형태로 연결하고,
그 위에서 온갖 모델·에이전트·자동화를 얹을 수 있는 인프라 레이어로 자신을 정의.
국장 수급 사이클의 비밀
많이 퍼트리셈.
빅바이오 사이클
2015 2017 2020
2023은 2차전지에 뺏겼슴.
2025~
ㅡㅡㅡㅡㅡㅡ
왜 그럼 바이오인가?
2015년 코스피 상승기에도
2017년 클라우드 붐에도
2020년 유동성 장세에도
항상 바이오가 종국엔 모든 수급을 빨아가서 정점에 섰음.
이유가 뭘까?
바이오는 대중들의 군중 심리를 담아내기에 가장 적합한 탐욕의 항아리임.
‘이번에는 다르다 vs 이번에도 다르지않다’의 371738191번째 자강두천.
펨코발이란 것만 빼면 읽어볼만한 글.
어느쪽이든 위 글은 성지가 됩니다.
https://t.co/7iTxFiYX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