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Z said it better than anyone:
"The currency for AI is crypto. AI is not gonna swipe a card, enter an SMS code. That doesn't work for AI."
That was our conversation at Token2049 in Dubai last year. Every month since has made it truer... more agents arriving, all needing to hold value, receive value and move it without a person in the loop.
Think about what those payments actually look like. Instant and tiny, thousands of them a second, between counterparties that are not human. Two day bank settlement doesn't work for that. Card rails don't work for that.
Theres only one set of rails on earth built for that. Its staggeringly clear.
Three years ago @Jamie1Coutts and I were getting laughed out of rooms for saying blockchains would service the agentic economy.
Now portfolio managers and asset allocators are having to wake up to it.
In the early days the whole conversation was adoption. We used to debate whether we’d be at 700 or 800 million users by now. But it turns out it doesnt matter, because what was being built was something far bigger than the numbers we were tracking.
The real TAM of crypto isnt humans... its agents. Which essentially means it's infinite. They dont have bank accounts and they dont keep business hours, so the only rails they can run on are programmable ones.
Its becoming really fucking clear.
We are going to tokenize the world.
I don’t care if you don’t get it. The whole world will change. All the trillions of value we see everywhere around us will be tradable and movable. It will unlock capital and options and make finance work better.
Even private transactions still need data availability. Midnight is a good example: the private execution happens on Midnight, while Celestia helps make the data needed by parts of its Zswap system available to the network. $TIA is fundamentally gud tek.
대략 2020년 전쯤 코인 판에 처음 발을 들였을 때는 시장을 잘 모르니 그냥 남들 하는 말을 곧이곧대로 다 믿었어.
그때는 XRP, XLM 같은 걸로 몇 년 안에 최소 30억 이상은 벌어서 큰 부자가 되는 줄 알았지.
그런데 예상보다 시간은 훨씬 더 걸리고 있어. 물론 7년 전과 비교하면 자가 주택을 제외하고도 크립토와 현물 금·은 매수로 순자산이 7배~10배 이상 불어나긴 했어.
처음에 상상했던 목표치에는 못 미치고 엄청난 대박을 친 사람들에 비하면 약소할지 몰라도, 원금 손해 없이 자산을 불려왔고 스스로 필터링하며 얻은 지식과 지혜가 있기에 나름의 자부심도 있어.
처음엔 차트 분석한다는 사람부터 폭등론자, 온갖 훈수 두는 사람들 말까지 전부 다 챙겨봤지.
근데 현실 감각이 조금만 돌아와도 금방 알게 돼.
차트 분석가라는 사람들은 사실상 코인계의 무당이나 다름없다는 걸. 기껏해야 천 번 중에 한 번 운 좋게 맞아떨어지는 수준인데, 그러고 나면 자기가 맞혔다며 입이 닳도록 우려먹잖아. 결국 그쪽 말은 자연스럽게 거르게 되더라고.
그다음엔 굵직한 뉴스를 전해주는 선의의 인플루언서들을 보게 되는데, 그 솔직한 태도 자체는 고맙지만
조금만 지켜보면 '이 사람들도 나보다 딱히 더 아는 게 없구나' 싶고, 혼자 짐작할 수 있는 수준 이상의 정보는 전혀 얻을 게 없다는 걸 깨닫게 돼.
그리고 시장 전체가 곤두박질치기 직전까지 "떡상이다!", "달나라 간다!"라며 극단적으로 외쳐대는 사람들…
그런 꼴을 수백 번쯤 보고 나면 확신이 들지. '이 인간들은 조회수로 순진한 투자자들을 꼬드겨서 자기 자산이나 불리는 거구나' 하고. (하드월렛 팔이, 강의 팔이, 레퍼럴 팔이, X 조회수 팔이 등등) 결국 사람들을 이용해 먹고 '아님 말고' 식으로 빠져나가면 그만이거든.
거기에 오컬트 짬뽕 같은 사이비 교주 수준의 인간들까지…
사실 음모론 쪽은 고등학생 때부터 그림자정부나 바티칸 관련 내용을 꽤 오랫동안 파헤쳐 봐서 웬만한 건 꿰뚫고 있어.
처음엔 뭔가 싶다가도 보다 보면 결국 정체가 보이더라고.
여하튼 말이 길어졌는데, 그렇게 타임라인을 하나둘씩 쳐내다 보면 결국 어떻게 되냐면, 이 바닥을 진짜 현실적으로 짚어주고 의견에 무게가 실리는 사람은 손에 꼽을 정도로 딱 서너 명만 남아.
진실과 거짓을 가려내는 필터링 능력이 진짜 중요해. 내가 100% 다 맞다는 건 아니지만, 이 야바위판 같은 시장에서 크립토와 현물 금·은으로 살아남아 자산을 불렸다면 보는 눈과 필터링 능력은 나름 검증된 거 아닐까?
요란한 떡상 외침도 없고, 난해한 차트 선 긋기나 뜬구름 잡는 허황된 바람잡이 없이, 딱 담백한 팩트만 전해주는 사람들을 찾아보길 바라.
난 XRP 300~500원 언저리일 때부터 모아왔기 때문에 코인의 미래나 어느 정도의 거시적 설계는 알고 있지만,
주변에 달라붙는 근거 없는 헛소리들에는 이제 진저리가 나서 욕먹을 각오로 걸러 들으라고 이야기하는 거야.
XRP 100달러, 1000달러 소리는 2020년부터 들었어.
XRP에 투자하지 말라는 소리가 아니야. 좋은 자산인 건 맞지만, 생각만큼 그렇게 단숨에 이루어지지는 않는다는 현실을 말해주고 싶은 것뿐이야.
🪽I think this collaboration between Celestia and Midnight is really interesting.
Normally, a blockchain project needs to build its own P2P network so users can share data with each other.
Midnight is taking a different approach here.
It publishes Zswap trade offers through Celestia’s Data Availability infrastructure. This allows different wallets and applications to discover these offers and match them with each other.
So instead of building its own P2P system from scratch, Midnight can use Celestia’s infrastructure.
And I think that’s the most interesting part:
Celestia isn’t just making blockchain data available. It can also be used for data sharing and offer discovery between decentralized applications.
In short, this collaboration shows that the use cases for Data Availability could be much broader than we might think. 🌐
#Midnight #Privacy #Web3 #ProgrammablePrivacy #Blockchain #DigitalInfrastructure #Midnightnetwork #Cardano midnight-3:native cardano:native celestia:native @MidnightNtwrk@midnightfdn@Cardano@Cardano_CF@IOGroup@IOHK_Charles@celestia 🦉
모두가 경제지표 또는 법안등 온체인 데이터를 토대로 10-11월 비트코인의 저점을 점치는 가운데 7월부터 12월까지 단기 상승장이 올 가능성은 아무도 생각하지 않는다.
투자에서 모든 역행이 이뤄지는 것도 늘 생각해야한다.
항상 최악과 최고의 시나리오를 같이 생각해서
투자해야하는 곳.
그곳이 크립토 시장이다.
$BTC $ETH
다음 크립토의 핵심 내러티브는 이 세 가지라고 본다.
RWA(실물자산 토큰화)
AI + Cloud Computing
Stablecoin + Onchain Finance
이 세 가지는 서로 분리된 이야기가 아니라 하나의 생태계로 연결된다.
실물자산은 온체인에서 토큰화되고(RWA),
스테이블코인은 결제와 가치 이전의 수단이 되며, 토큰화된 자산은 담보로 활용되어 대출과 금융서비스가 이루어진다.
그리고 AI는 데이터를 분석하고 자동화를 담당하며, 클라우드와 스토리지는 탈중앙 네트워크가 이를 뒷받침하는 구조다.
결국 미래의 블록체인이 필요로 하는 핵심 요소들이 모두 이 안에 담겨 있다.
나는 이것이 앞으로 크립토 시장의 가장 큰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본다.
또한 다음 사이클은 단순한 밈이나 투기성 테마가 아니라, 실제 금융과 산업이 블록체인 위로 올라오는 역사적인 전환점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
그 물꼬를 트는 중요한 계기 중 하나가 미국의 CLARITY Act(클래리티 법안)와 같은 제도권 규제 정비라고 보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크립토는 끝났다"라고 말한다.
하지만 내 생각은 정반대다.
진짜 시작은 아직 오지 않았다.
앞으로의 크립토 시장은 지금까지와는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로 거대한 내러티브와 함께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믿으시라.
시장은 준비되고 있다.
매 사이클마다 하락장은 단순히 쓰레기들 청소에서 끝나지 않고, 새로운 탄생이 시작되는 정비의 시간이 되곤 했다.
현물은 내가 언제까지고 끌고 갈 수 있다면, 결국 기다림의 시간을 가지면 된다.
다만 올해 남은 9월부터 12월까지의 4개월은 절대 한 방향만 생각해서는 안 된다.
비트코인은 2025년 10월 약 12만6천 달러의 사상 최고점을 기록했고, 2026년에는 6만 달러 부근까지 밀린 적도 있다. 최근에도 다시 7만 달러 후반까지 빠르게 반등했다. 그만큼 몇 달 사이 가격대가 크게 바뀌는 시장이다.
그러니 남은 기간 동안 다시 12만 달러대를 보더라도 이상할 것이 없고, 반대로 4만~5만 달러대가 열리는 극단적인 하락 시나리오 역시 완전히 배제해서는 안 된다. 실제로 시장 전망 중에는 3만8천~3만9천 달러 수준까지의 하락을 하나의 시나리오로 보는 분석도 존재한다. 물론 이것은 예측이 아니라 가능성의 영역이다.
중요한 건 방향을 맞히는 게 아니다.
오르면 어떻게 할 것인지,
내리면 어디서 무엇을 할 것인지,
그 전에 이미 정해두는 것이다.
현물은 기다림의 영역일 수 있다.
하지만 크립토 시장 자체는 언제나 대응의 영역이다.
한 방향에 확신을 갖는 순간 위험해지고,
양쪽 가능성을 열어둔 사람이 결국 오래 살아남는다.
$BTC $E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