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동식 동식시네서 섹스하고 나서 집에 안 가고 자고 가는 한주원 때문에 충격받는 이동식시 보고싶음
왜... 안 가지? 왜... 여기서 자고 가지?? 왜... 여기서 잘 수 있지???
그냥 딱 하고 나서 빨리 갈 줄 알고 집으로 부른 건데 오히려 이불 덮어주고 옆에 붙어서 자는 한주원 때문에 심란해짐
둘이 키스각 잡혔을 때 이동식이 잠시만요 하고 한주원 앞에서 지훈이가 사준 립밤 바르고 음파음파 하면서 나는 복숭아향 좋은데 한 경위는 어때요? 한주원 맘에도 들어야 하잖아=^^= 얄궂게 웃어 그러면 한주원 속으로 이동식 진짜 싫다... 미간 찌푸리면서도 얼굴은 저항 없이 이동식한테로 향할 듯
이동식 서울청에 있을 때 파트너 아니어도 마누라라고 부른 사람 한둘...n명은 있을 것 같은데 나중에 사귀고 나서 동식시랑 동료들 만날 때 동료들이 마누라 왔는가 하는 거 보고 충격과 상처 받는 주원이 보고싶음ㅋㅋ 나도 마누라라고 불러본 적 없는데 빼앗긴 내 마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