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지같은 민주당 의원들과 지지자들아.
니들 귀에는 이재명의 발언이 대체 뭘로 들리냐? 자백이나 다름없는 이 빼박 영상 앞에서는 대체 어떤 기적의 궤변을 내놓을 텐가.
저 방송 카메라 앞의 이재명도 정치 검찰이 AI로 조작한 딥페이크라고 우길 건가? 아니면 저 인터뷰를 할때 연어회에 소주를 먹여서 환각 상태에서 헛소리를 한 건가? 그것도 아니면 존재도 몰랐던 박상용 검사가 엑스맨의 ��로페서 X처럼 초능력을 발휘해 이재명의 뇌를 조종해서 저런 멘트를 뱉게 만들었나?.
증거 앞에서는 이길 방법이 없으니 검사를 출국금지 시키고 마이크를 빼앗아 남의 입을 틀어막는다고, 과거에 자신이 뱉어놓은 자백마저 지워지는 것은 아니다.
검사의 발을 묶을 수는 있어도 진실의 발을 묶을 수는 없다.
종합특검, '김어준 뉴스공장' 단독 라이브 논란 …"중립성 우려 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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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으로 민감한 사건 수사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특정 성향 매체와 단독 인터뷰 형식의 방송에 출연한 것을 두고 수사의 중립성과 공정성을 훼손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식약처 “수액이라는 단어를 기사에서 빼달라”며 수차례 연락 “국민이 수액과 수액 외포장재를 혼동해 불안을 느낄 수 있다”
그럼 수액을 텀블러에라도 담아서 꽂아??? 아님 뭐 마셔???
국민을 레알 개돼지취급
[취재일기] “주사기 없다” 현장 아우성인데 언론 탓하는 정부 https://t.co/8yP4L8Y1sq
건강보험료는 우리가 내고 혜택은 중국인이 가져간다.
과거자료를 보니 문재인 때 외국인 건강보험 급여 상위 5명은 다 중국이었습니다.
진료비는 33억인데 본인 부담금은 3억 정도만 냈습니다. 이 사람의 가족이 건강보험 직장가입자라서 피부양자 자격으로 혜택을 받은 건입니다. 나머지들도 본인부담금은 적게 내고 공단이 대부분을 낸 형태입니다.
도대체 왜 우리나라 사람들이 낸 세금과 보험금으로 중국인들이 혜택을 받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간단합니다. 보조금, 수당, 혜택을 끊으면 그들은 우리나라로 오지 ���을겁니다. 이게 그렇게 어렵나요?
안산 사는 인간들은 이번에 양문석이 보고, 김남국이 보고도 민주당을 찍는다?
걍 손모가지 자르는게 낫지 않나 감히 제안을 드려본다. 미안한데 유권자의 자격이 없으시거든.
지능 문제를 떠나서 젊은 애들한테 도대체 뭐를 가르칠 수 있나? 니네 부모들이 스스로가 개돼지라는걸 애한테 밝히게?
개돼지 취급도 이쯤 되면 예술이다.
경기도 안산갑 보궐선거 극장에서 아주 기가 막힌 범죄 오락 영화 속편이 개봉했다. 제목은 타짜 안산 작전, 주연은 원조 찐명 김남국이다. 진짜 곧 돌아오리라 예상은 했지만 빨라도 너무 빠르다.
장면을 교차 편집해 보자. 이 보궐선거가 왜 열렸나. 전임자 양문석이 딸 이름으로 11억 원짜리 영끌 대출 사기를 쳐서 대법원에서 배지가 날아갔기 때문이다. 정상적이고 일말의 염치가 있는 정당이라면, 국민 세금으로 다시 치러지는 선거에 고개를 숙이고 후보를 내지 ��는 것이 상식이다. 과거 그들이 입버릇처럼 자랑하던 당헌 당규에도 중대한 귀��사유가 있으면 무공천하겠다고 굵은 글씨로 박혀 있었다.
그런데 그 사기꾼이 방을 뺀 자리에, 수십억 코인 짤짤이로 온 나라를 뒤집어놓았던 김남국이 출사표를 던지며 천연덕스럽게 짐을 싸 들고 들어왔다.
그가 마이크를 잡고 내뱉은 출마의 변을 들어보면 기가 차서 헛웃음도 안 나온다. 공천 당시엔 몰랐던 일로 사후에 보궐선거가 발생했으니, 후보를 안 내는 것이 오히려 책임 정치에 반하는 것이란다.
맥락을 못 읽는 문맹들을 위해 번역기를 돌려주겠다. 우리가 사기꾼을 공천한 건 맞지만 그때는 들킬 줄 몰랐으니 우리 잘못이 아니고, 그러니까 그 자리에 우리 식구를 다시 꽂아 넣는 게 진정한 책임감이라는 기적의 궤변이다. 내로남불을 넘어 국어사전의 정의마저 권력의 입맛대로 뜯어고치는 지독한 언어의 사기극이다.
출사표를 던진 선수의 화려한 전과를 복기해 보자. 국회 상임위 도중, 그것도 이태원 참사 현안 질의가 열리는 그 엄숙한 순간에 폰을 숨겨두고 코인 거래를 돌리던 인물이다. 위선이 들통나자 즙을 짜며 탈당 쇼를 하고 도망쳤다가, 이재명 정권이 들어서자 슬그머니 청와대 비서관으로 부활했다. 그래 놓고 뒤로는 카톡으로 훈식이 형, 현지 누나 찾으며 자기 식구 인사 청탁이나 하다가 걸려서 또 목이 날아갔다.
11억 대출 사기꾼이 나간 자리에, 국회를 도박장으로 쓰고 청와대를 인력 사무소로 쓰던 코인 타짜가 구원 투수랍시고 등판한 것이다.
안산 시민들은 쌍수를 들고 환영하셔도 좋겠다. 김남국이 배지를 달면 안산의 해묵은 현안은 단방에 해결될 테니까. 낡은 국가 산업단지 다 밀어버리고 도시 전체를 거대한 가상화폐 채굴장으로 만들면 된다. 안산의 새로운 미래 먹거리는 코인 한타다. 일할 필요 뭐 있나. 모니터 앞에 앉아 위믹스 코인만 잘 타면 수십억이 복사되는 기적의 연금술을 지역구 전체에 전수해 줄 텐데, 이 얼마나 훌륭한 실무형 후보인가.
우리는 이 기괴한 막장 캐스팅에서 민주당이 유권자를 대하는 서늘한 속내를 꿰뚫어 보아야 한다.
그들의 머릿속에 대중은 적당히 짖어대다 조용해질 개돼지에 불과하다. 우리가 아무리 흠집투성이의 폐급 고깃덩어리를 던져줘도, 파란 점퍼만 입혀서 이재명 이름표만 달아주면 너희 호남 향우회와 민주당 텃밭 유권자들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알아서 표를 찍어줄 거잖아? 이 지독한 오만함이 깔려 있지 않고서야, 감히 이런 조잡한 돌려막기 촌극을 대놓고 벌일 수는 없다.
대출 사기꾼과 코인 투기꾼의 눈물겨운 바통 터치. 유권자를 붕어빵 기계 취급하는 이 역겨운 릴레이 사기극에 또다시 속아 넘어간다면... 안산.. 특별한 의미로 인정한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