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just published my article on how hyperscalers like $AMZN, $MSFT, and $GOOGL will benefit in the token optimization era and why I believe the companies will re-rate much 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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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paywall! The article I have been working on for $BB
Again no paywall free knowledge https://t.co/vsZpYaBCyo
Considering the earnings #QNX Secure comms should cement $BB as a #investment worth having. This is something most longs already knew. Congrats again to BB and the QNX team as well as Secure Comms
Late Cycle로 갈 수록 시장폭이 넓어지며 전방위적 상승, 광범위한 순환매가 일어난다고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당장 코로나 때만 해도 인플레이션 내러티브로 러셀, ARKK, 알트코인 상당수는 이미 21년 1분기에 고점 찍고
대형주, 나스닥, 비트코인과 일부 알트코인들만 하반기에 전고점을 뚫었다.
후반부에 오히려 시장폭이 좁아질 수 있다는 것.
IT버블 때도 미국 이외 국가와 기술섹터 이외 자산들은 2000년 3월 나스닥 고점 이전부터 이미 하락 중이었다. 지금 인도네시아, 인도 증시와 비반도체 섹터를 보면 유사하다.
대공황 전 Roaring 20s 때도 마찬가지다. 고점 1년 전부터 중소형주는 이미 하락하기 시작해, 후반부에는 시장폭이 좁아졌다.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 때 투자에 입문하여, 고점 직전 일부 밈스톡들의 광기를 경험하고, Late cycle 때 광범위한 순환매가 온다고 생각하는 듯한데 착각이다.
특히 코인 투자자들이 이런 과거 왜곡이 심한데, 17년에는 어땠고 20년도에는 어땠고 이런 식으로 알트장에 대한 자기 경험을 풀어놓는데 실제 데이터를 보면 맞지를 않는다.
지금 시장폭이 좁아진 상황을, 통계적 패턴에 기반해 곧 시장 조정이 온다고 해석할 수도 있고,
반대로 시장폭이 좁아지고도 1년 이상 랠리한 통계를 기반으로 상승장이 지속될 것이라 해석할 수도 있고,
아니면 쏠림이 풀려 순환매가 돌 것이라 해석할 수도 있다. 그것은 자유이지만,
해자나 촉매도 없는 종목을 무작정 붙잡고 버티면 오른다거나,
코스피가 갔으니 코스닥도 간다거나 하는 검증할 수 없는 미약한 패턴을 근거로 투자를 하는 건 권장하지 않는다.
시장에 그런 법칙은 없다.
역사 공부가 쓸모없고, 오히려 독이 된다는 이유는 현재와 미래가 과거와 다르기 때문이 아니라
인간이 기록된 역사조차도 스스로 왜곡하고, 심지어 이에 기반해 잘못된 확신까지 가지게 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