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눈을뜨면 이렇게 지나온
이야기를 앞으로 있을 계획을 세우기가
좋은 시간이다.
과거 보다 미래를 세웠던 시절.
지금은 과거를 곱씹는걸 보면
나도 많이 살았다는 생각을 한다.
좋아하는걸 하며 살았기에 후회는 없지만
아쉬움이 남는걸 보면서 도리질도 한다.
이제 털고 새로운 굿 모닝~
낚시계의 프로와 아마추어.
프로와 아마추어는 말 그대로이기도하고
깊이는 조금 다를수 있는..
루어 낚시계의 프로는 일정한 년회비와 정기적인 게임출전을 기본으로 한다.
나도 진작 프로로 가려고했으나 타이밍을
맞추기 어려워 포기했다.
프로는 공부하고 연습하고 열정이 있어야
할수 있지만
엑스와 낚시.
어떻게 보면 엑스라는 공간도
사람들에게 공감과 좋아요 구독이라는
걸 얻기위해 낚시를 하는것과 같다.
흔히 낚시질 낚싯글이라는 말이 좋지않게
사용되지만 삶이 인정받고 나도 인정과
공감을 얻어야 힘이 생기는 사람들이 많다
낚시도 물고기에게 내 정성과 노력을
보답받고 싶어.
엑스와 낚시.
어떻게 보면 엑스라는 공간도
사람들에게 공감과 좋아요 구독이라는
걸 얻기위해 낚시를 하는것과 같다.
흔히 낚시질 낚싯글이라는 말이 좋지않게
사용되지만 삶이 인정받고 나도 인정과
공감을 얻어야 힘이 생기는 사람들이 많다
낚시도 물고기에게 내 정성과 노력을
보답받고 싶어.
낚시. 하다보면 요즘은 워낙 장비가
잘 나오고 정보를 쉽게 알수있어서
낚시가 수월해진건 사실이다.
장비빨.이거 무시못한다.
자랑이 아닌 내가 편하기위해 좋은걸
사용하는것이다. 내가 조금 오래된
낚싯대로 하면 슬쩍 보고 자랑과 척을 하는 꾼이 있다. 자기가 잘 잡는걸
자랑하고 싶은것이다
휴일 아침, 여유로운 마음으로 안양천에 나갔다가 뜻밖의 풍경을 마주하니 가슴이 뿌듯해집니다.
그동안 좀처럼 한자리에서 보기 힘들었던 가마우지와 백로, 왜가리가 함께 모여 아름다운 군집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가마우지는 물가에서 힘차게 날개를 펼쳐 햇살과 바람을 맞고, 그 주변으로 백로들은 분주히 오가며 아침을 깨웁니다. 조금 떨어진 곳에서는 왜가리도 조용히 합류해 이 평화로운 풍경을 함께합니다.
서로 다른 새들이 한자리에서 어우러진 모습은 마치 안양천 위에 펼쳐진 한 편의 자연 교향곡 같습니다. 휴일 아침, 자연이 건네준 뜻밖의 선물에 한동안 발걸음을 멈추고 바라보며 마음 가득 기쁨을 담아봅니다.
낚시이야기.
제 루어낚시 조력은 30년이 훌쩍 넘었고요. 그때만해도 몇 안되는 사람들이
준치나 쏘가리정도 낚았고 바다가서
방어 부시리 잡고 했지. 지금처럼
엄청나게 활성화 되지도 직업이나
유튜버들이 돈과 인기를 얻을거라곤
생각치 못하고 마냥 좋아서 다니던 시절이였지요. 격세지감이 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