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어당김할때 내가 원하는게 무엇인지 정확하게 해야한다는거 정말 실감하는 중.
내가 원하는 미래를 상상할 때 내가 이룬 성취를 통해 주변사람들로부터 인정받는 그림을 자연스레 그렸는데 이 방향이 맞나? 이게 완전한 느낌이 안들어서 오늘 뛰면서 생각해봤는데
나는 늘 성취란 눈에 보이는 지표, 누구나 인정할만한 결과이고,
타인으로부터 인정받아야만 진짜 성취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그러니 나는 늘 모자란 사람이란 생각이 들었고 그런 생각이 나를 좀처럼 움직이지 못하게 했던 것 같다.
내가 꿈꾸는 삶도 물론 그런 '결과'처럼 보이는 성취인것도 맞지만 내가 오늘 깨달은 더 큰 동기는 [나라는 사람은 참 괜찮은 사람이야. 항상 눈이 반짝반짝하고, 호기심 많고, 늘 꾸준히 무언가 도전하는 사람이야] 라는 믿음이었을지도.
난 적당히 게으르기도, 성실하기도하고 추진력도 끈기도 다 있었는데 결국 어떻게 행동하기로 결정하는 것은 내 몫이었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이제 내 목표는 하루하루를 이 주어진 삶에 행복을 느끼고, 감사하고, 나를 속이지 않고 진심으로 열심히 살아내는 것이다.
이 목표에는 단순히 오늘 투두리스트 다 체크했을때는 임무완수! 정도의 무게가 아니라 게을러졌거나, 마음이 힘들어서 불평했거나, 실수를 하게 된 날에도 나를 놓지 않고 나를 다독여 다시 앞으로 나아가게 하겠다는 다짐까지 포함이다.
완벽주의는
내가 못하는 꼬라지를 참기가 힘듬
그래서 시작도 힘들고
시작했어도 마무리가 잘 안됨
이거 바꿔보려고
목표를 결과가 아닌 과정에 두자고
스스로에게 되새기는 중
예를들면
잘못된 목표 : 멋진 그림을 그릴거야
올바른 목표 : 그림을 하루에 nn장 이상 그릴거야
(물론 너무하기싫음ㅋㅋ맘에 안드니까..)
이럴땐 하루 목표 할당을 조금 더 줄여서라도 자꾸만 내가 해냈다고 생각하고 내일도 할 마음이 생기게 끌고 가야 되는 것 같음
뭐든 도전하기로 다짐하고부터 내 목표는 '실패'였다
그러던 중 [행동력 수업]이라는 책을 읽게 됐는데 나에게 너무 필요한 말이라 가슴이 뛰었다.
[매일 실패에 도전하기]
'나는 안 될 거야' 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과
시도하다가 잘 안되는 것 둘 중 무엇이 실패에 가까운 것인지 생각해 보면 답은 쉽다.
대체 왜 우리는 무언가를 하다가 잘 안되는 것을 실패라고 착각하는 것일까?
히말라야 등반가, 마라토너 등 도전가들은 무엇이 그들의 도전을 이끌었을까? 그들의 공통점이 있다.
’아님 말고’
하다가 잘 안되는 것이 당연하니 ‘아님 말고’정신으로 툭툭 털어내고 바로 다음 할 일을 찾아 나선다.
- 행동력 수업 / 오현호
실패를 하자고 마음먹으면
진짜 자유가 느껴짐
최근에 부업으로 이런저런 일을 해보고 있는데 조금 성과 나오는 것 같다가도 정체되는 것 같을때 갑자기 하기 싫어지기도 하고 덜컥 겁도 남
그럴때마다 ‘아 내 목표는 실패였지?’ 되새기면 갑자기 너무 마음이 가벼워져서 신기했음
왜 실패했는지 알고 싶고
오히려 대처도 유연해짐.
그리고 목표한것 까지 끝낼 수 있는 힘도 생기고 그 결과 실패라도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음.
그거 실패하면 또 다른거 하지 뭐
끌어당김할때 내가 원하는게 무엇인지 정확하게 해야한다는거 정말 실감하는 중.
내가 원하는 미래를 상상할 때 내가 이룬 성취를 통해 주변사람들로부터 인정받는 그림을 자연스레 그렸는데 이 방향이 맞나? 이게 완전한 느낌이 안들어서 오늘 뛰면서 생각해봤는데
나는 늘 성취란 눈에 보이는 지표, 누구나 인정할만한 결과이고,
타인으로부터 인정받아야만 진짜 성취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그러니 나는 늘 모자란 사람이란 생각이 들었고 그런 생각이 나를 좀처럼 움직이지 못하게 했던 것 같다.
내가 꿈꾸는 삶도 물론 그런 '결과'처럼 보이는 성취인것도 맞지만 내가 오늘 깨달은 더 큰 동기는 [나라는 사람은 참 괜찮은 사람이야. 항상 눈이 반짝반짝하고, 호기심 많고, 늘 꾸준히 무언가 도전하는 사람이야] 라는 믿음이었을지도.
난 적당히 게으르기도, 성실하기도하고 추진력도 끈기도 다 있었는데 결국 어떻게 행동하기로 결정하는 것은 내 몫이었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이제 내 목표는 하루하루를 이 주어진 삶에 행복을 느끼고, 감사하고, 나를 속이지 않고 진심으로 열심히 살아내는 것이다.
이 목표에는 단순히 오늘 투두리스트 다 체크했을때는 임무완수! 정도의 무게가 아니라 게을러졌거나, 마음이 힘들어서 불평했거나, 실수를 하게 된 날에도 나를 놓지 않고 나를 다독여 다시 앞으로 나아가게 하겠다는 다짐까지 포함이다.
카공하다가 옆에서 친구가 합격 전화 받는데
축하하면서도 속으로 캄캄해짐..
그때 운명처럼 이 영상을 만남
인생은 열에 아홉은 관객인데
관객일 때 박수를 크게 쳐야 재밌다는
말 듣고 혼자서 화장실에서 눈물 광광 흘림
그동안 나만 관객 같아서 취준 정병 왔는데
이왕 칠 거 크게 치기로 함
그래서 친구한테 취업 축하한다고 개신나게 응원해주고 옴
박수 크게 치다 보면 내 차례도 오겠지
🥇 1위: 가장 중요하고 귀찮은 '핵심 문제'는 외면하고 쉬운 일만 반복함
진짜 내 인생을 바꾸려면 이직 준비를 하든, 부업 기획서를 쓰든, 진짜 어렵고 머리 아픈 '본질적인 행동'을 해야 함. 근데 그건 무섭고 귀찮으니까, 상대적으로 쉬운 '방 청소하기', '책 읽기', '플래너 예쁘게 꾸미기' 같은 주변부 일만 열심히 하면서 "나 오늘 바쁘게 살았어"라고 자위하는 거임. 영리한 도피일 뿐, 절대 성장이 아님.
노력하는 나에게 취해있는 것만큼 무서운 늪이 없어. 열심히는 사는데 제자리라면, 지금 내가 진짜 해야 할 매운맛 작업을 회피하고 순한맛 루틴만 반복하고 있는 건 아닌지 냉정하게 봐봐. 뼈 때리는 말이지만, 변화는 언제나 고통스럽고 하기 싫은 일을 해낼 때만 찾아와. 루틴 개수 줄여도 되니까, 오늘 당장 네 인생을 바꿀 그 '진짜 귀찮은 일' 하나만 제대로 끝내봐. 그게 진짜 자기관리야.
뭐든 도전하기로 다짐하고부터 내 목표는 '실패'였다
그러던 중 [행동력 수업]이라는 책을 읽게 됐는데 나에게 너무 필요한 말이라 가슴이 뛰었다.
[매일 실패에 도전하기]
'나는 안 될 거야' 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과
시도하다가 잘 안되는 것 둘 중 무엇이 실패에 가까운 것인지 생각해 보면 답은 쉽다.
대체 왜 우리는 무언가를 하다가 잘 안되는 것을 실패라고 착각하는 것일까?
히말라야 등반가, 마라토너 등 도전가들은 무엇이 그들의 도전을 이끌었을까? 그들의 공통점이 있다.
’아님 말고’
하다가 잘 안되는 것이 당연하니 ‘아님 말고’정신으로 툭툭 털어내고 바로 다음 할 일을 찾아 나선다.
- 행동력 수업 / 오현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