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부활한 정선 아리랑 열차 타고 떠나보자~!!
서울 출발이라면, 청량리에서 ITX-마음 타고 제천으로 이동
→ 제천역에서 정선 아리랑 열차 환승
→ 아우라지역
→ 아우라지 둘레길 산책
(곤드레밥 : 🍲옥산장 돌과이야기)
→ 와와버스로 정선 시내 이동
→ 정선아리랑시장
(콧등치기 : 🍲회동집)
→ 당일 복귀 or 가리왕산·파크로쉬 1박 확장
기차타고 정선으로 떠나봐요~🚆🚉
▪️ 정선 아리랑 열차, 3년 만에 부활
수해와 낙석으로 운행이 중단됐던 정선 아리랑 열차가 새롭게 리뉴얼돼 다시 돌아옴.
예전엔 청량리역 출발이었지만, 지금은 제천역 출발.
제천 → 영월 → 정선 → 아우라지역까지 약 2시간 30분 달리는 느린 관광열차로 창밖 풍경을 즐기는 “낭만 열차”에 가까움.
▪️ 열차 자체가 여행 콘텐츠
천장까지 이어지는 큰 창, 편한 좌석, 220V 콘센트, 넓은 화장실까지. 특히 앞·뒤 끝칸의 관람객차가 핵심임.
벤치에 앉아 산과 강을 보면서 가는 느낌이 진짜 좋음.
▪️ 자전거 여행자도 OK
자전거 적재칸도 있음.
총 8대까지 실을 수 있고, 자전거 전용석을 예매해야 이용 가능.
영월·정선 쪽은 자전거 여행 코스로도 좋아서, 가을에 이용하면 Best.
▪️ 종점은 아우라지역
정선 아리랑 열차의 종점은 아우라지역.
역 바로 앞에는 어름치 모양 건물의 어름치 카페가 있고, 주변엔 정선 레일바이크도 유명하죠, 레일바이크는 사전예약 필수.
근처 맛집으로는 *옥산장 돌과이야기를 체크!
곤드레밥 한정식으로 많이 알려진 곳이라 아우라지 쪽에서 식사하기 괜찮은 옵션으로 친정부모님이 좋아하셨던 곳입니다.
▪️ 아우라지는 정선 아리랑의 배경
아우라지는 두 물줄기가 한곳에 어울려 모인다는 뜻.
정선 아리랑의 소재가 된 사랑 이야기와 관련된 장소로, 아우라지 총각상, 처녀상, 오작교, 여송정 등이 이어짐.
강변 둘레길도 잘 정비돼 있어서 가볍게 걷기 좋음.
▪️ 아우라지에서 정선아리랑시장 가는 법
아우라지에서 정선 시내로 갈 땐 정선 공영버스인 *와와버스 이용.
동선은 이렇게 잡으면 깔끔함.
아우라지역 → 여량공영버스정류장 도보 이동 → 정선행 와와버스 탑승 → 정선신협 하차 → 정선아리랑시장 (10-1, 11번등)
와와버스는 무료 운행이지만, 교통카드는 태그해야 한다해요.
▪️ 정선 시내에서는 아리랑센터 + 아라리촌
시간이 맞으면 정선아리랑시장만 가지 말고 아리랑센터도 추천.
‘아리 아라리’, ‘뗏꾼’ 같은 공연이 있고, 관람료는 상품권으로 돌려주는 방식이라 부담이 적음.
옆에는 무료 입장 가능한 아라리촌도 있어서 산책하기 좋고, 정선의 옛 생활상을 가볍게 둘러볼 수 있음.
▪️ 마무리는 정선아리랑시장
정선 여행에서 시장 먹거리는 빼놓을 수 없습니다.
추천 메뉴는 곤드레 막걸리, 메밀전병, 배추전, 부꾸미, 콧등치기 국수. 정선아리랑시장 맛집으로는 *회동집을 체크해두면 좋음.
특히 콧등치기 국수는 매콤한 맛이 콧등을 때린다고 해서 붙은 이름으로 모든 메뉴 맛있었음.(웨이팅 자주 발생함)
▪️ 당일치기라면 여기서 서울 복귀
당일치기라면 정선아리랑시장에서 식사 후 정선공용버스터미널로 이동해 서울행 버스를 타면 됨.
시장과 터미널 거리는 가까운 편이라 택시를 타면 금방 이동 가능.
영상 코스처럼 정선 → 동서울행 버스를 이용하면 당일 일정으로도 충분히 마무리할 수 있어요.
▪️ 1박을 하고 싶다면?
당일치기가 아쉽다면 정선아리랑시장 뒤에 *가리왕산 케이블카 + 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를 붙이면 좋아요.
* 참고 : 가리왕산 케이블카는 가을에 이용하는것을 추천, 내부에 에어컨이 없어 여름에는 비추임.
추천 확장 코스는 이렇게.
정선아리랑시장
→ 가리왕산 케이블카
(2026-07 까지 휴장으로 8월부터 이용가능)
→ 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 1박
→ 다음 날 웰니스 프로그램·사우나·조식 즐기고 복귀
가리왕산 케이블카는 파크로쉬 바로뒤에서 출발해 산 위 전망을 즐기는 코스로 가을에 강추함.
기차 감성으로 시작해서, 시장 먹거리 찍고, 마지막은 산속 웰니스 숙소에서 쉬는 구성이라 1박 여행으로도 꽤 완성도 높아요!!
(출처 : 슬기로운 캠핑생활을 참고하여 재작성함)
🍻 옥토버페스트가 서울에서도 열린다고 합니다.
2026년 9월 11일(금) 서울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다는 반가운 소식인데, 맥주 사랑하시는 분들은 저장해 두세요!
독일의 맥주축제 옥토버페스트는 원래 맥주 축제가 아니었다고 해요.
시작은 1810년,
바이에른 왕세자 루트비히와 테레제 공주의 결혼식.
시민들과 함께 축하하기 위해 뮌헨 성 밖 초원에서 말 경주가 열렸고, 그 행사가 지금의 옥토버페스트가 됐고,
축제장이 된 그 초원의 이름은 신부 테레제의 이름을 딴 Theresienwiese. 뜻은 ‘테레제의 초원’.
뮌헨 사람들은 이 긴 이름을 줄여 Wiesn이라고 부르고
현지에서 “Wiesn에 간다”는 말은 그냥 “옥토버페스트에 간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이름은 ‘옥토버’페스트지만,
지금은 대부분 9월에 시작하는데 10월보다 날씨가 좋아서라고 합니다.
옥토버페스트가 열리는 Theresienwiese는 중앙역 남서쪽에 있는 넓은 축제장에 따로 있고,
독일의 뮌헨에서 맥주를 축제기간이 아닐때 즐길때는 3대 양조장을 방문하면 됩니다.
◾️호프브로이하우스(Hofbräuhaus)는 왕실 맥주에서 시작된 뮌헨의 상징
◾️아우구스티너(Augustiner)는 1328년 수도원에서 출발한 뮌헨의 오래된 맥주
◾️뢰벤브로이켈러(Löwenbräukeller)는 사자 로고로 유명한 뢰벤브로이의 대표 맥주홀
* 호프브로이하우스만 다녀왔는데 규모가 엄청나서 좋았던 기억이 있어요. 독일여행에 가실때 꼭 필수 코스 입니다!
현재(2026년 6월 24일 기준) 옥토버페스트 서울 2026은
티켓 예매·입장 정보 추후 공지 상태예요.
* 공식 사이트(https://t.co/wCvBWs3yXe)에도 티켓
관련 안내가 아직 없습니다.
* 주최사(도이치옥토버페스트코리아) 발표에 따르면 곧 예매
시작할 예정입니다.
🚆3년 만에 부활한 정선 아리랑 열차 타고 떠나보자~!!
서울 출발이라면, 청량리에서 ITX-마음 타고 제천으로 이동
→ 제천역에서 정선 아리랑 열차 환승
→ 아우라지역
→ 아우라지 둘레길 산책
(곤드레밥 : 🍲옥산장 돌과이야기)
→ 와와버스로 정선 시내 이동
→ 정선아리랑시장
(콧등치기 : 🍲회동집)
→ 당일 복귀 or 가리왕산·파크로쉬 1박 확장
기차타고 정선으로 떠나봐요~🚆🚉
▪️ 정선 아리랑 열차, 3년 만에 부활
수해와 낙석으로 운행이 중단됐던 정선 아리랑 열차가 새롭게 리뉴얼돼 다시 돌아옴.
예전엔 청량리역 출발이었지만, 지금은 제천역 출발.
제천 → 영월 → 정선 → 아우라지역까지 약 2시간 30분 달리는 느린 관광열차로 창밖 풍경을 즐기는 “낭만 열차”에 가까움.
▪️ 열차 자체가 여행 콘텐츠
천장까지 이어지는 큰 창, 편한 좌석, 220V 콘센트, 넓은 화장실까지. 특히 앞·뒤 끝칸의 관람객차가 핵심임.
벤치에 앉아 산과 강을 보면서 가는 느낌이 진짜 좋음.
▪️ 자전거 여행자도 OK
자전거 적재칸도 있음.
총 8대까지 실을 수 있고, 자전거 전용석을 예매해야 이용 가능.
영월·정선 쪽은 자전거 여행 코스로도 좋아서, 가을에 이용하면 Best.
▪️ 종점은 아우라지역
정선 아리랑 열차의 종점은 아우라지역.
역 바로 앞에는 어름치 모양 건물의 어름치 카페가 있고, 주변엔 정선 레일바이크도 유명하죠, 레일바이크는 사전예약 필수.
근처 맛집으로는 *옥산장 돌과이야기를 체크!
곤드레밥 한정식으로 많이 알려진 곳이라 아우라지 쪽에서 식사하기 괜찮은 옵션으로 친정부모님이 좋아하셨던 곳입니다.
▪️ 아우라지는 정선 아리랑의 배경
아우라지는 두 물줄기가 한곳에 어울려 모인다는 뜻.
정선 아리랑의 소재가 된 사랑 이야기와 관련된 장소로, 아우라지 총각상, 처녀상, 오작교, 여송정 등이 이어짐.
강변 둘레길도 잘 정비돼 있어서 가볍게 걷기 좋음.
▪️ 아우라지에서 정선아리랑시장 가는 법
아우라지에서 정선 시내로 갈 땐 정선 공영버스인 *와와버스 이용.
동선은 이렇게 잡으면 깔끔함.
아우라지역 → 여량공영버스정류장 도보 이동 → 정선행 와와버스 탑승 → 정선신협 하차 → 정선아리랑시장 (10-1, 11번등)
와와버스는 무료 운행이지만, 교통카드는 태그해야 한다해요.
▪️ 정선 시내에서는 아리랑센터 + 아라리촌
시간이 맞으면 정선아리랑시장만 가지 말고 아리랑센터도 추천.
‘아리 아라리’, ‘뗏꾼’ 같은 공연이 있고, 관람료는 상품권으로 돌려주는 방식이라 부담이 적음.
옆에는 무료 입장 가능한 아라리촌도 있어서 산책하기 좋고, 정선의 옛 생활상을 가볍게 둘러볼 수 있음.
▪️ 마무리는 정선아리랑시장
정선 여행에서 시장 먹거리는 빼놓을 수 없습니다.
추천 메뉴는 곤드레 막걸리, 메밀전병, 배추전, 부꾸미, 콧등치기 국수. 정선아리랑시장 맛집으로는 *회동집을 체크해두면 좋음.
특히 콧등치기 국수는 매콤한 맛이 콧등을 때린다고 해서 붙은 이름으로 모든 메뉴 맛있었음.(웨이팅 자주 발생함)
▪️ 당일치기라면 여기서 서울 복귀
당일치기라면 정선아리랑시장에서 식사 후 정선공용버스터미널로 이동해 서울행 버스를 타면 됨.
시장과 터미널 거리는 가까운 편이라 택시를 타면 금방 이동 가능.
영상 코스처럼 정선 → 동서울행 버스를 이용하면 당일 일정으로도 충분히 마무리할 수 있어요.
▪️ 1박을 하고 싶다면?
당일치기가 아쉽다면 정선아리랑시장 뒤에 *가리왕산 케이블카 + 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를 붙이면 좋아요.
* 참고 : 가리왕산 케이블카는 가을에 이용하는것을 추천, 내부에 에어컨이 없어 여름에는 비추임.
추천 확장 코스는 이렇게.
정선아리랑시장
→ 가리왕산 케이블카
(2026-07 까지 휴장으로 8월부터 이용가능)
→ 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 1박
→ 다음 날 웰니스 프로그램·사우나·조식 즐기고 복귀
가리왕산 케이블카는 파크로쉬 바로뒤에서 출발해 산 위 전망을 즐기는 코스로 가을에 강추함.
기차 감성으로 시작해서, 시장 먹거리 찍고, 마지막은 산속 웰니스 숙소에서 쉬는 구성이라 1박 여행으로도 꽤 완성도 높아요!!
(출처 : 슬기로운 캠핑생활을 참고하여 재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