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알아?
정신과 의사가 추천하는
내 감정 다스리는 호르몬루틴 11가지래…
1. 스트레스 (코르티솔):
한강, 공원같은 자연속에서 가볍게 산책하기
2. 고통과 아픔 (엔돌핀):
밖으로 나가 땀 흘리며 러닝하기
3. 극심한 피로 (도파민):
따뜻한 물로 샤워하며 피로 풀기
4. 슬픔과 우울감 (세로토닌):
달콤하고 신선한 과일 챙겨 먹기
5.분노가 치밀때 (세로토닌):
음악을 들으며 릴렉스하고 마음 가라앉히기
6. 불면증 (멜라토닌):
낮에 야외로 나가 햇볕을 충분히 쬐기
7. 감정 소모와 번아웃 (자기 인지):
마음챙김 명상으로 현재 내 상태 알아차리기
8. 두려움과 공포 (아드레날린):
차분하고 깊게 심호흡하며 진정하기
9. 초조함과 불안 (가바/GABA):
명상을 통해 긴장된 몸과 마음 이완하기
10. 게으름 (아드레날린):
짧고 굵은 고강도 운동으로 텐션 끌어올리기
11.자꾸 미루는 습관 (아드레날린):
당장 실천할수 있는 목표부터 세우고 움직이기
결국 내 감정도 다 호르몬 장난이라는거.
기분 안 좋을때 감정 소모하지 말고
엽떡이나 한정선같은 쫄깃한거 먹으러 가자.
그거알아?
정신과 전문의가 말하는
은근히 티나는 애정결핍 특징 10가지래...
1. 무의미한 폰 확인:
연락올곳도 없는데 습관적으로 화면을 껐다 켬.
2. 적막함 공포:
조용한게 싫어서 안보는 TV나 유튜브 틀어둠.
3. 가짜 허기 채우기:
불필요한 충동구매를 하거나 야식을 찾음.
4. 과도한 눈치와 사과:
사소한 일에도 필요이상으로 눈치 보며 사과함
.
5. 성급한 TMI 방출:
친한사이 아닌데도 본인 TMI를 쉽게 얘기함.
6. 극심한 거절 불안:
서운해도 내색 못하고 무조건 맞춰줌.
7. 텍스트 과몰입:
톡 답장 이모티콘,말투변화에 의미 부여함.
8. 익숙함 탐닉:
맨날 보던 드라마나 영화만 무한 반복함.
(귀찮아서 하루종일 같은 음악 무한재생함)
9. 나만의 취향 상실:
내 취향보다 무조건 상대방취향에 다 맞춤.
10. 인간관계 리셋 충동:
상처받기 싫어서 혼자 마음 정리하고 잠수 탐.
다들 몇개나 해당돼?
나 생각보다 꽤 해당되는거같은데
저녘은 엽떡에 교촌이나 시켜먹어야겠다 후우…
얘들아 근데 필라테스가 너무 비싸고
나가기 싫어서 어떻게든 집에서 해결하고 싶으면
지금 당장 유튜브를 켜서
>> 이지은 다이어트
>> 발레테라핏
>> 힙으뜸
셋 중 하나로 시작하셈
내 추천은 이지은 다이어트 => 힙으뜸 => 발레테라핏
이런 순서임...
왜냐면 약간 근육 쓰는 느낌과 좀 천천히 친해진 다음에
본격적으로 뭔가 >> 운동 << 이라는 동작으로 들어가야
더 바르고 효과적으로 빠지더라고
물론 이 추천은 그냥 내 기준이니까
나한테 맞는 영상 찾아다니는 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