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공개계 슬슬 접고 싶으니까 다들 블스와줘(@ jormungandr8. bsky. social) 이 계정은 LGBTQIA+/차금법/생활동반자법 지지하는 계정이고요 반지성주의와 외국인혐오, 쓸데없는 냉소주의를 매우 증오합니다 친구들 밥 잘먹고 건강하게 지내고 트위터 조금만 하세요 적들은 제 알 바 아닙니다 안뇽
하지만 어바등이 그 스테레오타입까지 어떻게 했다면.. 그건 더이상 웹소가 아니라 다큐나 르포가됐을것 전체적으로 외국인에 대한 대중적인 감각(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이나 외국인의 한국인 차별/한국인의 외국인 차별 등을 잘 건드리긴 했다고 봄 당연히 한국팀의 미화가 있긴 함 주인공팀이니까
그리고 갠적으론 그 한국인이 생각하는 외국인의 스테레오타입 부분이 재밌는 거라고 생각하기도 함 그걸 설정하고 재현하고 부분적으로 반대의 예를 보여주기도 하면서 재미가 나오는게 아닐까요... 스테레오타입이 생기는 이유란게 있는 법이니까(어바등에 나오는 외국인묘사 전부 ㅇㅋ하는거아님)
월급이 4백만원인 서울 거주 33세 김동훈 씨는 고유가지원금 10만원을 받지 못해 억울하다. 어제 저녁 러닝을 하다 발목을 삐어 점심시간에 정형외과에 갔는데 실비보험과 건보 덕분에 만이천원을 냈다.
김은주 씨는 햇살론을 갚기 위해 이천 쿠팡센터에서 수박을 나르던 중 중지 손가락을 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