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자마자 그레이스 바지 벗겨서 ㅂㅈ 빨아주는 식스 보고싶다면 어쩔 셈이지…… 웃는 얼굴로 왔어요? 하는데 심각한 얼굴로 키스하면서 주방 카운터 구석으로 몰아넣고 바지랑 드로즈 한꺼번에 내려서 곧장 얼굴부터 처박는 식스……
🦊 뭐 뭐하는 거에요…!
얼굴 시뻘개져선 식스 얼굴 밀어내고 어깨 두드리고 허리 비틀어보는데 전혀 밀려날 생각 없고 오히려 골반 콱 붙잡곤 엄지로 날갯살 벌려서 츕츕 후루룹 게걸스러운 소리로 빨아제낄거 같음…….
🦊 미쳤, 어.. 으흐읏, 진짜…!! 아응…—!!
순식간에 열 오른 그레이스가 급하게 숨 헐떡거리면서 절정하면 그제서야 얼굴 떼고 고개 들어서 그레이스 쾌감 느끼는 모습 빤히 탐하는 식스겠지. 마치 종일 갈증나는거 참다가 비로소 시원한 물 한 잔 들이킨 사람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