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란듯이 옆에 앉은 여자 가슴 주물럭 대면서도 룸미러로 명석이 노려봐. 분명 보라고 일부러 지명하고, 여자까지 태운건데 명석이가 진짜 상처받은 얼굴을 하니 또 마냥 기분이 좆같음.
정명석이 상처를 받길 원하는건지, 입닫고 구멍이나 벌리길 바라는건지 모르겠음. 그냥 배알이 꼴려.
원래 아는사람이랑은 원나잇 안하는데 어쩌다보니 동기랑 잤고, 그걸로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눈앞에 보이니 자꾸생각나. 그날이.
아 그날 명석이 진짜 섹시했는데 말야. 나 등이 아직도 따가운데, 명석이는 아래 괜찮나?
웃으며날린 개저멘트에 명석이가 질색팔색하는데 마음 한 편이 쿵, 아차 싶지
⚠️ 이 계정은 한달 이내로 없어질 것 같습니다.
핸드폰을 바꾸게 됐는데 도저히 이 계정의 비번을 찾을 수가 없어서요...
지금 자동 로그인 된 이 핸펀과 + 아이디 밖에 아는 게 없어서 찾는 게 어려울 거 같아요.
승명해서 즐거웠고 그 외 다른 씨피들이나 드덕들도 만나서 행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