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게도, 발전된 게 없어 말씀드릴게 없는데…? 음… 아, 최근에 커플 잠옷을 한 벌 맞췄답니다. 토끼 그림이 귀엽게 들어간 건데, 리오가 입기엔 조금 부담스러우셨는지 한참을 빤히 바라보다가 한쪽 다리를 넣고 저를 보시고, 또 한쪽 다리를 넣고 저를 보시는 게 귀여웠네요.
@samatoki_2nd 나 다운게 뭔데. (키득거리곤, 흘러내린 머리를 쓸어넘겼다. 정말, 나 다운게 뭘까. 이런 고민도 없이, 그에게서 그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을 빼앗는 것? 그의 삶을 존중하고 싶은 나와, 그이기에 더 용납할 수 없는 거라는 내��� 안에서 싸우는데 나보고 대체 어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