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구원서사가 낭만적으로 보이는 건 그걸 바깥에서 바라보기 때문이지 실제로 그 결핍 안에 있는 사람한테는 뭔가.. 이런 표현은 좀 그렇지만 정말로 개ㅈ같은 일임. 밖에서 보는 애절함이 안에서는 상시 비상경보에 가깝고 관계 하나가 생존처럼 느껴질 때도 있으니까. 사랑과 지옥이 너무 가까워..
수호시은 조각글
그 후 이야기 1 https://t.co/IaSCtaTXtJ
그 후 이야기 2 https://t.co/iwgb5pT05S
그 후 이야기 마지막 https://t.co/5wcIR68p7q
1이 후일담 같은 거고 2가 수호 시점, 3이 시은이 시점입니다. 쓰다보니 그렇게 됨...ㅋㅋㅋ
정리 끝!
34화보는중.
나진짜미칠것같다
차우경이 계속 평생을 약속하고 미래를 생각함. 변민호는 미래 얘기싹다먹금하고 내가 왜 좋냐고 물어봄. 근데 차우경 미친새끼 자기가 살아갈 이유가되어달라함. 변민호는 돈여친문학인맥친구건강한신체비닐하우스수저아버지도 다잃었는데. 얜진짜 살이유가없는데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