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아세요?
유튜버 했을때 성공할 만한 사람은
그냥 눈에 보임ㅋㅋㅋ
트친님들 중에서도
유난히 눈에 띄는 분들이 계신데
그런 재능을 타고난 사람들이 있어요
전우원을 예로 들면
유튜버 하면 탱킹 오지게 하면서
맛있게 맞는 역할 개잘하겠다 싶었는데
역시나 맞는 역할 잘하더라고���
오늘 무한리필 훠궈 구구향 다녀왔는데 만족. 탕이 3개 나옴 (홍탕, 백탕, 토마토탕)
1인 22900원이고 청경채 알배추 등 야채 신선하고 종류도 많음.
근데 꿔바로우 인기 너무 ��고 앞에 남자가 매너 없게 너무 많이퍼감..
동그란 납작당면(이게 킥. 두툼한 라이스페이퍼 느낌), 가지만두, 뉴진면 등 전반적으로 만족했고 갓 찐 꽃빵이랑 옥수수도 좋았음.
역시 무엇을 먹느냐보다 누구와 먹는게 중요한..
저두 가족들이랑 노나먹으면서 이게 행복이지 싶었는데
대왕카스테라, 허니버터칩 등등 유행하던 음식들 맛은 기억 잘 안나도 구하기 어렵던 때 같이 노나먹은 따뜻한 분위기는 기억나네요
물론 유행음식에서 스테디셀러가 된 마라탕과 훠궈는 맛도 기억남.
아 트위터 제발 나한테 게시글 수정 기회 한 번만 더 줬으면……
‘투명이 색연필’이 상호명인 건 알고 있습니다 ㅠㅠ 색연필 자체는 투명 아니고 흰색이에요…
게시글에서 그걸 제대로 표기 못 해서 혹시 다른 분들이 오해하시고 도서관 책에 쓰실까 봐 너무 걱정되 ‧‧‧
흰색이라 자국 남으니 본인 소장 책에만 사용하기 ㅠㅠ 저도 제가 구매한 책에만 쓸 예정입니다!!!
남미새 시절 썰 나두잇음
우리집은 운좋게 이모랑 이모부가 치과를 하셧음
그래서 고딩때한번 성인되서 한번
교정을 했단말임
근데 내가 고딩때 남친을
처음사귐 나진짜 나이많아서 그때 고딩때는
손잡으면 학교에서 애들이 나연애하는거 소문내서 선생님하고 면담��
그런시절에 그런환경에있어서
이성관계가 그냥 내남친 내여친 뭐이런게 전부엿는데 성교육때 들은 교미과정도 고추랑 고추가 만나는건지도 몰랏음
근데 고3때 키스 처음함
진짜 말도안되는거임
시발 이게뭐여?
이게 성욕이라는 생각도 당연히 안들고
입에 물컹한게들너오는게 기분이 좋은겨
그래서 내가 학교만끝나면 걔를 잡아다가 한시간씩 키스함
말이야 키스지
지금생각하면 내가 혀로 걔이빨갯수를 센거같틈
근데 이때가 교정할때란말임
그날따라 한시간이넘어도 안힘든겨
거의나한텐 이시절 쓰포쓰엿는데
이날은 얘가 존나 내이빨을 세는거야
그러다가 사진에 첨부한 저 고무줄거는 홈에
그시절남친 혀가걸림
놀래서 뺀다고 더 깊게 박혀서 아예떨어질수없는 상��가되고 걔랑 내입사이로 피가 철철철남
그때 7시 넘엇을때역는데
민짜둘이 아무리생각해도 방법이없어서 그렇게 꼭 붙은 레전드 섹스충처럼 주둥이맞대고
이모네집까지가서 뺏음
지금 저일잇고 20년 되가는데
아직도 명절에 지금남친 혀 괜찮은지 이모부가 물어봄
그리고 지금나는 키스안좋아함
$2.99짜리 맥주 마시는 앱으로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떠난 개���자
1. 2008년 '스티브 쉐라톤'은 아이폰 출시와 함께 앱스토어 역사에 남을 최초의 '바이럴 앱' 중 하나를 출시함
2.'iBeer'라는 간단한 이 앱은 '가속도 센서'에 반응해 실제로 맥주를 마시는 것처럼 맥주 액체가 기울고 줄어드는 효과를 보여줌
3. 아무런 실용적인 기능은 없었지만, 당시에는 꽤 혁신적이고 재밌어서 사람들 사이에서 인기를 탔고
4. 전성기에는 하루에 $10,000~$20,000의 수익(당시 환율로 1,300만 원~2,600만 원)을 벌어들이고 약 9,000만 다운로드 건수를 기록함
5. 이후 인기가 시들해지고 앱 생태계가 실용성 위주로 변하자, 그는 벌어들인 거액에 만족하고 미련 없이 다니던 회사에서 퇴사함
6. 현재는 스페인의 한 농장에서 가족들과 평화롭게 살고 있다고
7. "iBeer는 나보다 커져 버린 '트름'같은 것이었다. 이제는 가족들과 나무들 사이에서 숨어 지내는 것이 훨씬 편하다" (꺼어어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