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주일 동안 정말 많은 일이 있었네요
정말 시끄러웠던 선거가 끝이 났고
비트코인은 엄청 떨어졌네요
그나마 $RIVER 는 선방하고 있는건지..
@RiverdotInc@River4fun 만이 현재는 자본 없이
뭔가를 기대할 수 있는 마지노선이 된 것 같네요
그리고 주식은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네요
앞으로는 더욱더 다이나믹한 일이 기다리고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부동산 정책이 선거 이후 어떻게 될지 세제 개편과
함께 관심을 받고 있네요
그리고 스페이스X 상장!
이게 어떤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제 짧은 소견으로는
가늠도 잘 되지 않네요
그리고 AI 시장은 계속해서 엄청난 발전과 변화를 겪게 되겠죠
여기서 암호화폐는 어떤 노선을 가게 될지
여기서 정신 똑바로 차려야할 것 같네요
오랜 만에 돌아와보니 시장이 더 안좋아져있네요
그 동안 멤버쉽도 만료가 된 것 같고
야핑은 더욱 더 없어진 것 같네요
그나마 $RIVER 는 좀 남아있는 것 같네요
@TermMaxFi 도 좀 있는 느낌입니다
@River4fun@RiverdotInc
마지막 희망이 될 것인지 아니면 DEFI의 새로운 동아줄이 될지
AI는 점점 똑똑해지는데, 그 기억은 누구의 것일까? AI를 사용하다 보면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어제 했던 이야기를 오늘 다시 설명해야 하고, 새로운 서비스를 쓸 때마다 처음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ZetaChain_KR
그래서 최근 관심 있게 보고 있는 것이 @AnumaAI 단순히 답변을 잘하는 AI가 아니라, 기억과 소유권이라는 문제를 다루고 있기 때문입니다. Anuma가 내세우는 핵심은 Private Memory입니다. 쉽게 말해 AI가 사용자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기억을 쌓아가지만, 그 과정에서 데이터의 주도권은 사용자에게 돌려주려는 시도입니다. 또 Council Mode는 하나의 AI가 답을 내리는 방식이 아니라 여러 AI가 함께 의견을 나누는 구조입니다. 덕분에 하나의 시각이 아닌 다양한 관점의 답변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여기에 ANUMA x DOKDO 캠페인은 더 많은 사람들이 이런 경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ZetaChain
활용한 AI 유틸리티까지 추가되면서 블록체인과 AI가 단순한 유행어가 아니라 실제 서비스 안에서 만나기 시작했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몇 년 전에는 AI가 미래라는 말이 많았습니다. 지금은 AI 자체보다 누가 데이터를 소유하는가, AI가 나를 얼마나 이해하는가가 더 중요한 질문이 되고 있습니다. Anuma는 그 질문에 대한 하나의 답을 제시하려는 프로젝트라고 생각합니다.
오랜 기간 인포파이에 대해 잊고 살았는데
이번주에 $RIVER 포인트와 $DEUS 가 좀 들어왔네요
예전 인포파이에 비해서는 적은 액수이지만
그래도 치킨 몇 마리 시켜먹을 수 있겠네요!
그런데 @RiverdotInc@River4fun 시즌5 포인트
참여자들은 별로 없는데도 점점 갈수록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뉴스에서는 오히려 금융권의 defi 이야기는 더 많이 나오는 것 같은데 버블이 꺼져가는 걸까요?
그래도 예전에 하던 노력을 생각하면
지금이 오히려 혜자일 수도 있을 것 같네요!
본격적으로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끈은 놓지 않고
계속 해봐야겠습니다!
최근 넷플릭스에 한국 히어로물 드라마가 좀 나오는 것 같네요
얼마전 이준호님 주연의 캐셔로도 그랬고
이번에 박은빈님 주연의 원더풀스도 그렇네요
둘의 느낌이 비슷하면서도 좀 다른데
원더풀스는 경성크리처랑도 약간 느낌이 겹치는 것 같습니다
@TermMaxFi 보면서 @RiverdotInc $River 비슷하다는 느낌도 조금 들었는데!
뭔가 잘되니까 비슷한 군이 생겨서 나오는거겠죠?
리버에 대한 소식을 듣고
@River4fun 에 들어가보니 $RIVER 포인트가 들어와있네요!
500등 안에 들어가는 것은 실패했지만 그래도 포인트가 조금은 들어왔네요!
시즌5는 5만등 정도네요
이번에는 어느 정도 할 수 있을까요?
예전처럼 만점대가 들어오면 @RiverdotInc 도 쏠쏠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