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영어 못한다고 무시받은거 너무 속상하다.. 진짜.. 친구들이랑 세부 다녀오라고 여행 보내줬는데 거기 가이드 하는 사람이 보낸 카톡봐봐 우리엄마 이름 콕 찝어서 영어 못한다고 꼽준게 속상했는지 집에와서 영어 알파벳공부 하는데 눈물나와서 미치겠어.. 엄마는 항의하지 말라는데 혹시
참고로 햄스터도 진짜 삐짐니다 그거 풀어주려고 간식도 가져다 받쳐보고 베딩도 폭신한거 해보고 손도 야금야금 넣어봤지만.. 이걸로 풀리진 않았고 그냥 케이지 문 열어두면 알아서 방 산책 하도록 하고 그 가운데 가만히 누워있다보면 애가 풀려요
어케 아냐구요? 나도 알고 싶지 않았음